박새별 | 가슴 따뜻한 음악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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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박새별. 그녀의 노래는 친구에게 얘기하는 듯 담담하게 읊조리는 듯하다가도 어느 순간 뜨겁게 한 구절 한 구절 가슴을 저며온다. 20대를 지나오면서 그녀가 남겨온 곡들에는 그녀의 고민, 그리고 청춘들의 고민이 담겨있다. 우리들은 지금 어느 길 위에 어떠한 모습으로 서 있는 걸까. 우리들은 왜 꿈을 꿔야 하는 걸까. 꿈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혹시 잃고 있는 건 없는지. 그녀의 노래 <아직 스무 살>, <노래할게요>, <사라지는 것들>로 풀어보는 가슴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에 대하여.

<아직 스무 살>, 누구나 외롭고 흔들릴 때가 있다

카페 테이블에 앉아 있는 박새별. 양 팔꿈치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한쪽 손으로 다른 한쪽 손을 감싼 뒤 손등에 턱을 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비 오는 월요일 오전, 한남동 카페에서 그녀를 만났다.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왠지 나만 정체돼 있는 것 같아
친구들은 점점 멀어지고
모두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네
(중략)
왜 나는 스무 살 때와 변한 게 없는데
왜 모두 나에게 많은 기대를 거는지
왜 나는 스무 살 때와 변한 게 없는지
왜 모든 일들이 그저 힘겹기만 한지

– <아직 스무 살>, 박새별

“저의 20대를 생각해 보면 바쁨, 불안 그리고 열정이었던 것 같아요.”

어릴 적부터 꿈도 욕심도 많았다던 그녀는 학부 시절 앨범을 준비하면서도 학교 수업에도 열심히 임했을 정도로 바쁘고 열정이 넘치는 20대를 보냈다고 한다.

“아무래도 어렸고, 잘 모르는 채로 막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에는 불안하기도 하더라고요. 20대 중반까지는 불안함 속에서 열정을 태워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시기가 지나고 나니까 ‘아, 내가 그래도 잘 하고 있구나. 너무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겠다’ 싶은 순간이 왔어요. 그 변화의 계기가 저는 음악이었던 것 같아요. 20대 초반에 <연금술사>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거기서 말하는 꿈이라는 게 제겐 음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당시에 전 음악 전공자도 아니었고 전문적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한 적도 없었는데 그 책을 보면서 왜 내가 음악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는 건가 싶더라고요. 생각해 보니까 그 누구도 제게 하라고 하지 않았는데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고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게 음악이었어요.”

그녀는 해야 한다는 분위기에서, 혹은 주변에서 하라고 했기 때문에 했던 학업이나 아르바이트와는 다르게 음악만큼은 스스로 하고 싶다고 느꼈단다. 되짚어 보면 외국 생활을 하다가 한국에 들어와 대입 시험을 준비하며 불안하고 외롭던 시절, 그녀를 위로해 주었던 것도 음악이었다고 회상하는 그녀는 자신에게 음악은 치유와 힐링의 존재라고 했다.

카페 테이블에 앉아 있는 박새별. 양 팔꿈치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한쪽 손으로 다른 한쪽 손을 감싼 뒤 손등에 턱을 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직 스무 살>은 저의 가장 민낯 같은 노래예요.”

“사실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어리고 유약한 부분들과 고민이 있잖아요.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잖아요. 이 고비만 넘기면 괜찮아질 거야. 대학에 가면, 앨범이 나오면 세상이 바뀔 거야, 하는 식으로요. 그런데 저는 그게 계속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아, 나는 계속 힘들고 아파할 수밖에 없겠구나.’ 그 생각이 들었을 때 <아직 스무 살>이라는 곡을 썼어요. 어떻게 보면 저의 가장 민낯 같은 노래죠.”

‘전화기 속 많은 번호들 그 누구도 내가 기댈 곳은 없어’, ‘얼마나 지나면 난 혼자 설 수 있을까’ <아직 스무 살>은 방황하고 외로워하는 청춘들의 연약한 부분을 담고 있다. 20대 초반을 지나온 청춘들이라면 한 번쯤은 고민했을 법한 이야기를 그녀 역시 20대 중반에 느꼈고, 그녀는 여전히 이 외로움과 싸우는 중이라고 했다.

“외로움은 피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만 받아들이는 과정이 중요한 게 아닐까요. 그 방법이 어떤 것이든, 자기만의 몰입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거예요. 너무 걱정 마세요. 분명한 건, 점점 괜찮아진다는 거예요.”

<노래할게요>, 그러므로 우리는 꿈을 품고

두 사진 모두 테이블 위에 놓인 아메리카노. 그 뒤로 한쪽 손을 턱으로 괴고 있는 박새별씨. 검정 무늬 니트 원피스에 머리를 한쪽으로 넘겼다.
“꿈이 없는 건 너무 슬픈 일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아직 작고 연약한 씨앗일 뿐이죠
지금 내 곁엔 아무도 없어요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나도 싹을 틔울 거예요
(중략).
Let me sing for the dream
나 알고 있어요
세상의 빛이 되는 노래
나 살아가는 이유
잊지 않을게요
언제까지나
노래할게요

– <노래할게요>, 박새별

가장 최근에 발표한 <노래할게요>는 앞서 언급했던 2집 수록곡 <아직 스무 살>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자신감 있고 강직한 분위기를 품고 있다. 주로 소소한 일상이나 그녀가 느끼는 단상을 가사로 쓴다는 그녀는 <아직 스무 살>을 발표했던 20대 중반에 비해 어떤 심경의 변화를 겪었던 것일까.

“오케스트라를 하는 아이들을 찾아가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를 촬영한 적이 있어요. 4개월 넘게 촬영을 했는데, 처음 악기를 만지는 아이들도 있었고 어떻게 보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실력이었거든요. 그리고 4개월 뒤에 만났는데 아이들이 정말 멋있고 근사한 음악을 만들어낸 거예요. 그걸 보면서 내가 무언가를 많이 잊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2집에는 세상을 대하는 저의 냉소적인 면모나 우울함이 많이 담겨 있는데, 아이들을 보고 나니까 처음 음악을 시작했을 때의 설렘이 떠오르면서 제가 잊고 있던 감사한 것들이 떠오르더라구요. ‘음악이 정말 가치롭고 힘이 있다는 걸 왜 잊고 있었지?’ 하는 반성의 의미로 쓴 곡이에요. 곡의 화자를 아이들로 둔 곡이라 희망차게 표현하고 싶기도 했고 제 자신도 강하게 나아가자는 마음가짐이었던 것 같아요.”

<노래할게요>의 가사처럼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나 많은 20대 청춘들이 자신감이 결여된 채 방향성을 잡지 못 하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언제부턴가 꿈이 ‘취업’으로 변한 최근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꿈이란 무엇일까. 우리들이 꿈을 꿔야 하는 이유는 뭘까.

“이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얘기를 하자면,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걸로 돈을 벌고 그걸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게 꿈이 아닐까요. 사실 자유롭게 꿈을 꿀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니까 더욱 간절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꿈이 없는 건 너무 슬픈 일이라고 생각해요. <파이 이야기>를 보면 마지막에 당신들이 믿고 싶은 이야기는 뭐냐고 묻는데 저는 그걸 종교나 삶에 대한 자세라고 생각했거든요. 꿈을 꾸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삶과, 세상을 탓하며 비관하고 포기하는 삶은 굉장히 다르다고 생각해요. 꿈을 꾸는 것만으로도 더욱 행복하고 가치로워질 수 있잖아요. 저는 여전히 꿈을 꾸고 있어요. 남들은 아직도 제가 철이 안 들었다고 하는데 저는 사랑도 꿈꾸고 세계적인 과학자를 꿈꾸고.(웃음) 근데 이게 전부 제 삶의 원동력이에요.”

그녀가 힘들었던 시기를 지나 자신과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대한 믿음을 갖고 나아가고자 했던 마음을 먹게 된 것처럼,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좀 더 스스로를 사랑하고 믿고 나아갈 수 있을까.

“예전에 제가 조금 더 행복하게 된 계기가 있어요. 한 포털 사이트에서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단어를 내세우며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제 스스로에게 가장 가식 없는 말을 해줬던 것 같아요. ‘새별아, 넌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아이야.’ 그러면서 느낀 게 내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나를 온전하게 사랑해 줄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사라지는 것들>, 잃지 않기 위하여

위 사진에서는 박새별의 옆모습이 보이는데, 그녀가 기도손을 한 채 눈을 감고 웃고 있다. 아래 사진은 같은 옆모습이지만 그녀가 턱을 괸 채 테이블 위를 내려다 보고 있다. 살짝 웃고 있다.
환한 창가 아래, 아름다운 모습의 그녀.

문득 모든 게 사라져가는 것 같아
눈을 감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 많던 꿈들과 열정과 희망과
모든 것들이 점점 기억이 나지 않아
(중략).
사라지네 아름다운 것들이
이 세상을 가득 채우던 꿈들이
잊혀지네 모두 어디론가 사라져가네

– <사라지는 것들>, 박새별

노래 <사라지는 것들>은 우리가 소중하게 여겼던 것들, 그러나 바쁜 삶에 치여 어느 순간부턴 돌아보지 못하게 된 것들에 대해 말한다. 우리 잃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어려운 질문인 것 같아요. 사실 가사에서 말하는 건 가족, 꿈, 친구, 열정, 희망… 그리고 내가 소모되어 간다는 느낌이거든요. 무엇을 잃는다고 딱 잘라 말하기는 애매하지만 다만 확실한 건 우리는 계속 잃어간다는 거예요. 친구들만 떠올려 봐도 그들은 여전히 제 곁에 있지만 어느 순간 시간이 흐르고 나면 더 이상 예전에 밤새 수다를 떨던 그때 그 시절의 우리들, 친구들은 아닌 느낌이잖아요. 그런 식으로 우리들은 자꾸 잃어가고 있는 거죠.”

그녀의 말처럼 우리는 잃는 만큼 또 얻고, 다시 또 무언가를 잃는 상실의 연속에 놓여있다. 그러니 잃어가는 법을 배우고 아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우리가 잃어도 되는 것과 잃어선 안 되는 것을 구분하는 기준이 있다면, 그녀는 잃더라도 다시 돌아올 수 있거나, 채워질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 잃어도 괜찮다고 했다.

“내가 날 잃지만 않으면 앞으로 무엇을 잃든, 나로 다시 채울 수 있는 거니까요. 잃는 것을 두려워하면 안 돼요.”

그녀가 속 시원하게 한 마디를 던졌다.

“Let it go!”

옆모습. 귀걸이가 보인다. 턱을 괸 채 테이블 위를 내려다 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음료와 디저트들, 인터뷰지가 있다. 뒤에 창가에서 햇살이 들어오고 있다.
“행복해지려고 노력하세요.”

“얼마 전에 꿈을 꾼 적이 있는데, 꿈 속에서 한 평론가가 제게 ‘세상에는 두 가지 노래가 있다. 신나거나 슬픈 노래다. 그런데 박새별 씨 노래는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발끈해서 제 노래도 신나고 슬프다고 했더니 그분이 ‘행복한 거랑 신난 건 다르고 우울한 거랑 슬픈 건 다르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때 잠에서 깨고 나서 느꼈던 것이, 내가 곡을 쓸 때 감정을 딱딱 나누지 않고, 누군가 내 노래를 들었을 때 다양한 감정에 겨워 행복감과 우울감, 그리고 그 너머의 감정들까지 헤아릴 수 있다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녀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외면하고 있던 것을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 소위 ‘힐링’이라고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20대, 외롭고 방황하는 연약한 청춘들이여. 오늘 밤 그녀의 노래와 함께 행복감과 우울감에 젖어 울고 웃으며 그대의 청춘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는 건 어떨까?

“여러분, 행복해지려고 노력하세요. 5년 후, 10년 후의 나를 롤모델로 삼고 내가 가장 사랑할 수 있는, 나의 가장 근사한 모습을 떠올리면서 행복해지세요. 절대로 불행해지려고 하지 말아요.”

박새별의 친필 사인. To. LG럽젠. 우리 행복해지자! 라는 문구와 함께 그녀의 사인이 그려져 있다.

싱어송라이터 박새별. 그녀의 노래로 풀어보는 가슴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을 잘 읽어보셨나요? 기사를 읽고 하단의 감상평을 작성해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분께 마이빈스 더치커피 2개 (배송)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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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기사내용 잘 보았습니다.
    좀더 내면적이고 성숙함으로 세상돋보기를 하는 아름다운 박새별님의 멋진 생각과 성숙한 소통에 담긴 따듯한 이야기들 정말 아름답네요.
    꿈과 젊음의 방황에서 느끼는 거침없는 용기와 도전 열정 그로인한 성숙한 내면이 잘 표현되어 가사로 나와서 많은사람들에게 더욱 공감할수있는 전달력을 갖게하는것 같습니다.
    가슴 따뜻한 음악을 말하는 싱어송라이터 박새별님 덕분에 삶과 인생 그리고 잊고있던 꿈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박새별님의 생활속 느낀 따듯한 내면체감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좋은 음악은 역시 삶에 대한 회상과 깨달음에서 얻어지는것이 아닌가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해가면서 좀더 좋은음악 대중들에게 들려주길 기대하면서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 24캐럿

    박새별 씨의 당찬 인생관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https://www.facebook.com/fosim42/posts/836029029811419
  • 피쉬사랑

    20대란... 인생에서 가장 큰 반전의 시기인듯해요... 모든것이 불투명하지만 모두가 제 갈길을 찾는것처럼~ 박새별씨가 전해주는 노래또한 그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아있는것 같습니다.
  • 쉼표9

    잘보았습니다!^^
  • astre

    따뜻한 가슴으로 만드는 따뜻하고 열정적인 노래 기대할께요~
  • 샤토옹

    좋아요^^
  • 잎새

    음악에 대한 열정, 즐겁게 사시네요
  • 서희맘

    멋진 가수를 알게되어 기쁘네요!!
  • 바람의아들

    음악에 대한 열정이 멋지네요
  • 요리모

    가슴 따뜻한 음악을 위해 달려가는 싱어송라이터 박새별님을 더욱 응원합니다
  • 멋진깽빈

    그녀가 주는 메세지 소중히 맘에 담아가겠습니다. 항상 좋은 음악 들려주시길 바랄게요
  • 아련함

    신나거나 슬픈 노래가 아니다. 그저 행복한 노래일뿐 박새별씨의 가장 행복한 노래로 저도 '행복'이란걸 되찾아보고싶네요
  • 쉼터

    20대여 청춘이여 모두 파이팅!!~ 용기를 잃지 말자구요~
  • 다한나해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씨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본인인 만든 노래 한곡 한곡에 치열하게 고민했던 자신의 20대의 일상이 고스란히 다 담겨 있는 것 같고 그리고 그런 그녀의 이야기가 또한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20대들의 자화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마지막에 20대 청춘들에게 고하는 행복에 관한 조언 꼭 기억할께요.^
  • 블루카라

    평범하면서도 따뜻하고 섬세한 ..사랑과 희망의 보물이 숨겨져 있는 가슴 따뜻하고 진실한 사랑이 담긴 노래를 하는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씨 응원합니다. 마음이 치유되는 음악과 감미로운 보이스로 노래하는 박새별씨 앞으로도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ungouk.her/posts/818531988215796
  • 다시또한번

    오랫동안 좋아하는 노래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담은 가사들을 보니 관심이 가면서 노래를 들으면서 가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느껴보고 싶네요..
  • 멋진지니

    박새별님의 성숙하고 의연한 생각이 너무 예뻤는데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쓴 가사들이라 그런지 의미도 남다른거 같아요
  • pagodaad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씨가 전해주신 꿈과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들으니 더 와닿는 것 같네요.^^
  • pagodaac

    성숙하고 의연한 생각을 바탕으로 쓴 가사들이라 의미있게 읽었습니다.
  • pagodaab

    스무살에 고민했던 여러 생각들을 가사로 풀어내어 공감이 되게 잘 써주신 것
    같아 마음에 와닿네요.
  • pagodaaa

    섬세한 멜로디와 공감가는 가사의 따뜻한 음악 언제들어도 좋은 것 같아요.
  • 러브기린

    박새별씨의 인터뷰를 읽고보니 역시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고 알아가려고 노력하는게 살아가는데 참 중요한 것이구나~하고 다시 한 번 느꼈어요. 무조건 환경 탓만 하면서 난 안될꺼야...라고 침울해있는 제 자신이 창피해지는 순간이네요. 저도 나 스스로를 더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바람꽃

    좋은 작품 이네요 … 기대 되는 작품 입니다
  • 영원한순간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노력은 반드시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모습이 이미 삶의 승자입니다~
  • 김삼근

    열정이 느껴져서 저까지 의욕이 생기는 기사였어요.
    늘 힘찬 도전과 노력 응원합니다
  • popline

    기사 잘 읽었어요~~
  • 쿄쿄쿄

    좋은기사 잘봤어요. 아름다운 음악 넘 좋네요
  • 페어웨이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씨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스토리를 들으니 더 감동이 되는것 같네요!!
  • 송학

    앞으로 크게 되실것 같아요.
  • tyra18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씨의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 !사진속의 선한 인상의 박새별씨를 보면 음악도 진정성 있고 매력적일것 같아요!앞으로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뮤지션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뺏찌

    지금 저도 20대를 지나고 있어 그런지 가사 하나하나 마음에 와닿아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만나봤으면 좋겠어요 ^^ 멋진 가수를 알게되어 기쁘네요!!
  • 셔니공주

    인터뷰 잘 봤어요..
    가슴 따뜻한 음악을 말하는 싱어송라이터 박새별님..
    덕분에 저도 잊고 있었던 꿈을 다시 꾸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 eunbi715

    음악에 대한 열정이 멋있네요 좋은기사 잘보고갑니다
  • onodi

    완전 좋아요 !!!
  • 투리뇨

    저보다 어린나이인데 꿈도 있고 열정까지 정말 멋지고 부럽네요, 기사를 읽는 내내 행복한 기운이 들었어요^^ 이 좋은 기사를 마음에 새기면서 저도 오늘부터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eunbi711

    음악에 대한 열정이 멋지네요
  • 구름사탕

    꿈을 향해 노력하고 때로 실패로 좌절해본 경험을 가진 20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싱어송라이터 박새별 님의 노래에는 따뜻함과 진솔함이 담겨있어서 더 끌리는 거 같아요.
    인생을 살면서 때로 누군가 날 위로해줬으면 싶지만 혼자라고 느껴져 더 외로울 때 노래를 많이 듣는데,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노래 들려주기를 기대할게요. 박새별 님의 노래 들으면서 언젠가 다가올 근사한 미래를 그리며 행복해지려고 노력해야겠어요.^^
  • 징검다리

    음악에 대한 열정, 즐겁게 사시네요
  • 임혁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씨가 전해주신 꿈과 열정에 대한 이야기, 가슴속에 잘 품고 갑니다!! 특히 마지막 ‘Let it go’라는 한마디가 인상적이네요
  • chan429

    좋은기사 잘보고갑니다!
  • 디모보거

    언제 들어도 노래가 좋네요.
  • 갬이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씨가 전해주신 꿈과 열정에 대한 이야기, 가슴속에 잘 품고 갑니다!! 특히 마지막 ‘Let it go’라는 한마디가 인상적이네요ㅋㅋ 인터뷰 잘봤습니다
  • 크림커피

    박새별 | 가슴 따뜻한 음악을 말하다 기사 너무나 잘 보았습니다 섬세한 멜로디와 공감가는 가사가 난 아직 스무살 의 노래와 멜로디가 너무나 공감갑니다 청춘과 젊음의 열정이 느껴지는 박새별 싱어송라이터로서 힘차게 응원합니다 .
    페이스북 공유 URL: https://www.facebook.com/clover7112/posts/635005846632390?pnref=story
  • 늘푸름

    박새별씨의 속깊은 이야기들 잘 봤습니다~ 좋은 음악은 역시 삶에 대한 치열한 고민끝에 나오는 결과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녀가 주는 메세지 소중히 맘에 담아가겠습니다. 항상 좋은 음악 들려주시길 바랄게요~^^
  • 금지된아이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변함없는

    박새별님의 성숙하고 의연한 생각이 너무 예뻤는데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쓴 가사들이라 그런지 의미도 남다른거 같아요~
    나만 정체되어 있는것 같아 힘들때가 많았는데
    해결이 되지는 않겠지만 생각을 전환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만드시길~^^
  • 아름답습니다.
  • vlucky0924

    http://vlucky0924.blog.me/220319492052
    https://twitter.com/LemonLovely_/status/583824697730670592

    나는 20대에 어떠한 생각과 꿈을 가지고 노력했었는지
    이루려던 꿈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바쁘게 하루하루 살았지만 정작 내가 하고 싶었던 꿈은 이루지 못하고
    꿈으로만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박새별님 마지막 말처럼 내가 나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꿈을 향해 행복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 무비네이터

    감정적으로 공감이 너무 잘되는 가사가 참 매력적인 가수!! 박새별님의 기사 잘 읽었어요! 저도 아직 20대 이기는 하지만, 확실히 스무살에 고민했던 여러가지 생각들을 가사로 풀어내어서 무척이나 공감되게 잘 써주신 것 같아 너무나도 마음에 와닿습니다. ㅎ 10대에 비해 한없이 자유로운 것 같으면서도 꿈과 미래와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과 방황을 하나의 노래로 만들어 부르는 그 재능이 부럽네요! ㅎ 노래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박새별님의 말씀대로 우리 행복해집시다! ㅎㅎ 20대여 청춘이여 모두 파이팅!!~ 용기를 잃지 말자구요~ ㅎㅎ
  • 천안시

    좋은 작품 이네요 ... 기대 되는 작품 입니다 ...
  • 아이앵두

    좋은기사 잘봤어요. 아름다운 음악 넘 좋네요
  • genzzo

    감사합니다
  • '불안하기에 고정되지 않아 움직일 수 있고 더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얻고 갑니다 20대 파이팅!
  • 최동준

    수현기자님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 알게되어 새별씨의 노래를 영접(!)했네요. 그녀의 스토리와 함께 음악을 들으니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기사 잘 읽었어요~~
  • 윤수진

    궁금하던 인터뷰이였는데 드디어 만나보네요~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씨가 전해주신 꿈과 열정에 대한 이야기, 가슴속에 잘 품고 갑니다!! 특히 마지막 'Let it go'라는 한마디가 인상적이네요ㅋㅋ 인터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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