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없인 못살아! 여러분의 ‘스터디’는 어떤가요?


글, 사진

1) 1개(질문 3번으로) (53명)
2) 2개 이상(질문 3번으로) (36명)
3) 하지 않는다 (질문 2번으로) (11명)

1) 큰 도움이 안 된다.(질문 4번으로) (9명)
2) 혼자 공부하는 스타일이다. (2명)
3) 기타 (없음)

1) Toeic 등 영어시험 대비 (66명)
2) 특정 고시 대비 스터디(LEET, 언론사, PSAT 등등) (36명)
3) 취업 대비 스터디 (25명)

1) 서로 모르는 것에 대해 대처가 힘들다. (9명)
2) 친해지면 술터디로 바뀐다. (4명)
3) 큰 이득도 없는 것 같은데, 시간 소요가 크다. (7명)
4) 다른 공인 영어 성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명)

1) 매우 도움이 된다. (13명)
2) 보통이다. (53명)
3) 별 도움은 안 된다. (17명)
4) 기타 (3명)

1) 토익과 같은 영어시험 (20명)
2) 공무원 시험, 언론사 시험 등등의 고시 (3명)
3) 취업 대비 자소서 첨삭 (6명)
4) 모의 면접 (69명)
5) 기타 (2명)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는 캠퍼스 이슈 1 리포트의 여러 인터뷰와 큰 범주에서 맥락을 같이 하였다. 눈에 띄는 점은 스터디를 한 개 이상 하는 사람이 약 90%에 육박하고 있지만, 하지 않는 사람들과 스터디에 관한 인식은 비슷하다는 것이다. 즉, 스터디가 주는 이점과 단점에 대한 생각은 비슷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터디를 하는 사람이 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스터디를 통해 가장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는 분야는 모의 면접으로 드러나 다른 여타의 분야보다는 학생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었다. 대학생의 필수 요건인 스터디, 그러나 단순히 스터디가 몇 개인가, 얼마나 정례화되어 있는가 하는 것이 반드시 큰 성과를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는 것을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글,사진_허성준 / 15기 학생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어과 04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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