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글로벌챌린저」 잘 다녀왔습니다


글,사진_

1995년 7팀으로 시작해LG 글로벌챌린저 대원들이 한 번이라도 발자국을 찍고 온 국가들은 총 51개국에 달한다. 역시나 인기 탐방지 1위는 미국이었다. 2009년은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 탄, 말레이시아 등 그 동안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신선한 방문지도 속속 등장하며 대원들이 방문한 국가의 종류가 총 20곳에 이렀다. 특히 코스타리카와 엘살바도르는 워낙 생소한 나라이다 보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코스타리카와 엘살바도르는 어떤 매력이 있었을까. 커피메이커스 팀을 직접 만나봤다.

탐방지가 생소해서 눈길을 끌었던 커피메이커스팀이 있다면 FORMAT팀은 개성이 넘치는 주제와 그들의 끼가 가득 담긴 버라이어티 쇼를 직접 찍어서 돌아왔다. 그들의 끼가 제대로 발휘됐던 탐방이야기를 들어 봤다.

다녀온 나라도 전혀 다르고, 다녀온 느낌도, 얻어온 보물도 전혀 다른 이들은 너무나 다른 보따리들을 풀어놓았다. 이들이 찾아온 보따리의 색깔은 겉으론 전혀 다른 모습이지만 그 안에 자신들의 욕심과 열 정이 가득 채워져 있어서 모두가 반짝반짝 빛나는 금빛으로 보인다. 이번 탐방에서 욕심껏 얻고 싶었던 것들을 얻어 온 이들이 한껏 부러워진다. 예상한 것들을 얻어온 것이 아니라 그것을 깨고 더 큰 것들 을 얻어왔기에 이들의 탐방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닐까.

글,사진_김희수 / 15기 학생기자
고려대학교 언론학부 07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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