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제도, 당신의 생각은?


글, 사진

1) 만족한다. (1-1로) (32명)
2) 만족하지 않는다. (1-2로) (68명)

1) 재학기간 동안 외국대학에서 학점 취득 (7명)
2) 자비유학보다 저렴한 비용 (11명)
3) 외국어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 기회 (1명)
4) 폭넓은 학문과 다양한 문화를 체험 (15명)
5) 유학에 필요한 자료 수집 및 적응의 기회 (4명)
6) 졸업 후 취업하는 학생에게는 좋은 경력사항 (0명)

1) 한정된 파견국가 (5명)
2) 소규모 인원선발 (62명)
3) 허술한 학사과정 (0명)
4) 학점세탁용 (1명)

1) 매우 많다. (0명)
2) 많다. (0명)
3) 적정하다. (16명)
4) 부족하다. (51명)
5) 매우 부족하다. (33명)

1) 국제교류팀 설명회 (26명)
2) 인터넷 참가수기 (17명)
3) 선배 (51명)
4) 기타 (6명)

1) 꼭 지원하겠다. (69명)
2) 생각해 보겠다. (31명)
3) 다른 유학절차와 따져본다. (0명)
4) 없다. (0명)

1) 비슷한 편이다. (29명)
2) 많은 편이다. (6명)
3) 부족한 편이다. (52명)
4) 관심 없다. (13명)

1) 6개월 (15명)
2) 12개월 (62명)
3) 18개월 (19명)
4) 관심 없다. (4명)

1) 상대평가 (29명)
2) pass/no pass (71명)

1) 도움이 된다. (88명)
2) 그저 그렇다. (12명)
3)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0명)

‘기회가 되면 교환학생에 지원해보고 싶다(69명)’와 ‘자신의 진로에 도움이 된다(88명)’라는 설문
결과로 보아 상당수 학생들이 교환학생 제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현재 대학에서 시행중인 교환학생제도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3분의 2 이상(68명)을 차지
했다. ‘선발인원이 너무 적어서(62/68명)’라고 응답한 인원이 절대적이었다. 아울러 타 대학과의 비교
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부족한편(52명)’이라고 응답한 인원들이 반수를 넘었고 기타 의견에서도
인원 확충을 희망하는 목소리가 대부분이었다.

글,사진_송대규 / 15기 학생기자
명지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05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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