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시설로 가득 찬 캠퍼스, 당신의 생각은?


1) 거의 없다 (17명)
2) 적당하다 (71명)
3) 너무 많다 (12명)

1) 찬성(3번으로) (59명)
2) 반대(4번으로) (41명)
3) 상관없다 (0명)

1) 임대 수익으로 인한 학생복지 확대 가능 (20명)
2) 멀리 나가지 않아도 학교 내에서 편리하게 이용가능 (39명)
3) 학교 주변 주민들과의 시설 공유를 통한 친밀도 형성 (0명)
4) 상업시설 유치로 인한 학교의 대내외적인 인지도 상승 (0명)

1) 상업시설의 입점으로 인한 학생 복지 공간 축소 (19명)
2) 교내 면학 분위기 방해 (9명)
3) 외부인 출입 증가로 인한 보안 문제 증가 (0명)
4) 학생들의 사치 조장 (13명)

1) 외식업체 (33명)
2) 문화시설 (영화관 및 갤러리 등) (44명)
3) 할인 마트 (23명)
4) 의류매장 (0명)
5) 미용업(헤어, 네일 및 메이크업 매장) (0명)

1) 외식업체 (9명)
2) 문화시설 (영화관) (14명)
3) 할인 마트 (11명)
4) 의류매장 (50명)
5) 미용업(헤어, 네일 및 메이크업 매장) (16명)

1) 수익금을 학생들에게 환원하려는 학교의 마인드 전환 (46명)
2) 사치나 유흥을 조장하는 업종의 입점을 사전에 차단 (13명)
3) 입점 후 학교의 철저한 관리감독 (9명)
4) 학생들의 공간도 함께 마련해 주려는 학교의 배려 (32명)

설문에 응해준 학생들의 71%가 자신의 학교에 있는 상업시설 수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대답
했으며 100명 중 59명은 상업시설의 확대에 대해 찬성의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상업시설의 입점으로
인한 학생 복지 공간 축소’ 및 ‘학생들의 사치 조장’ 등의 이유로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학생도 적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교내 상업시설 운영에 있어 바라는 점을 묻는 질문에 대해 ‘수익금을 학생들
에게 환원하려는 학교의 마인드 전환’(46%) 과 ‘학생들의 공간도 함께 마련해 주려는 학교의
배려’(32%)가 각각 1,2위를 차지한 것과도 연결시켜 생각해 볼 수 있겠다. 미니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의 자세한 입장을 들어보았다.

글,사진_김희수 / 15기 학생기자
고려대학교 언론학부 07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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