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대학생의 꿈 ‘장학금’, 잘 받고 계십니까?


1) 예 (38명)
2) 아니오 (42명)

1) 다른 우수한 학생들이 많아서 (7명)
2) 수혜율이 낮기 때문에 (24명)
3) 제도를 잘 몰라서/신청하지 않아서 (10명)
4) 제도의 허점 때문에 (선발기준이 애매모호해서) (0명)
5) 기타 (1명)

1) 해당과의 장학금 혜택이나 수혜율이 높은 덕분에 (5명)
2) 절대 평가과목을 수강하는 등의 학점관리 덕분에 (11명)
3) 장학제도를 최대한 잘 이용한 덕분에 (18명)
4) 공부를 열심히 한 덕분에 (4명)

1) 근로 봉사 장학금 (33명)
2) 교우 장학금 (7명)
3) 학자금 융자 지원 장학금 (15명)
4) 학생 자치활동 단체 근로봉사 장학금 (8명)
5) 기타 (17명)

1) 현재에 만족한다. (9명)
2) 잘 모른다. (19명)
3)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명)
3) 자리수가 부족하다. (23명)
3) 장학금 액수가 적다. (27명)

1) 그렇다 (21명)
2) 대충은 알고 있다. (49명)
3) 전혀 모른다. (10명)

1) 고질적인 수혜율 부족 (33명)
2) 각 학과별 수혜율 및 혜택의 차이 (14명)
3) 성적우수자 위주의 장학생 선발 기준 (22명)
4) 제도의 허점 (악용 가능성, 낮은 실효율) (9명)
5) 기타 (2명)

장학금을 받은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절반에 가까운 학생들이 그렇다고 대답했음에도 불구하고 41.25%의 학생들은 현재 교내 장학금 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역시 고질적인 수혜율 부족을 얘기했다. 설문조사 결과 흥미로웠던 점은 최근 정부가 지원을 폭을 상당히 확대한 ‘근로장학생 제도’에 대해 모른다고 대답한 학생들이 상당히 많았다는 점이다. 장학금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던 학생들 중 47%가량은 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 ‘장학금 제도를 잘 이용했던 덕분’ 이라고 대답했다. 이것은 장학금을 받지 못한 학생들에게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서 제도를 잘 몰라서/신청하지 않아서 라는 항목이 2위를 차지한 것과도 연관이 있어 보인다.

글,사진_김희수 / 15기 학생기자
고려대학교 언론학부 07학번

글,사진_허성준 / 15기 학생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어과 04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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