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내 ‘언론의 자유’에 대한 당신의 인식은?


1) 그렇다 → 2번으로 (63명)
2) 아니다 → 3번으로 (37명)

1) 학교 소식을 알기 위해서 (39명)
2) 언론매체에 대한 지지의 표현으로 (4명)
3)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19명)
4) 기타(언론매체를 보고 비판하기 위해) (1명)

1) 재미가 없어서(컨텐츠 부족) (21명)
2) 논조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6명)
3) 단순히 귀찮아서 (10명)

1) 아주 잘 지켜지고 있는 것 같다 (4명)
2) 대체로 잘 지켜지고 있는 것 같다 (25명)
3) 약간 위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 5번, 6번으로 (44명)
4) 위태로운 상태이다 → 5번, 6번으로 (24명)

1) 실제로 주변에 있는 대학 언론인들에게 이야기를 전해 들었음 (7명)
2)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접했음 (25명)
3) 학내에서 생산한 언론 컨텐츠를 접해 볼 때 그렇게 생각이 듦 (36명)

1) 학교로부터의 재정적인 독립 (39명)
2) 학생들의 학내 언론사와 학내 언론의 자유에 대한 관심 (18명)
3) 언론사 기자들의 소양 향상 (2명)
4) 주간교수들의 영향력 축소 (9명)

대체적으로 학생들이 학내 언론을 챙겨보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무관심한 학생들도 상당수 존재했다. 학내 언론에 무관심한 학생들의 경우 학내 언론의 컨텐츠 부족을 손꼽아 언론사들의 컨텐츠 개발의 필요성을 절감케 했다. 학내 언론의 자유에 대한 인식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언론의 자유에 대한 위협이 존재한다고 인식했다. 이들은 신문이나 인터넷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접하거나, 실제적으로 보도되는 방송이나 출간되는 신문의 방향성을 보았을 때, 그러한 문제점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이들 중 대다수가 학내 언론의 자유를 지켜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로부터 재정적인 독립이라고 지적했다.

글,사진_이재욱 / 14기 학생기자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05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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