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혹시 ‘캠퍼스 훌리’?


1) 있다(→2번 질문으로) (9명)
2) 없다 (71명)

1) 단순 재미를 위해 (1명)
2) 학벌에 대한 열등감을 만회하려고 (1명)
3) 학벌에 대한 우월의식 때문에 (5명)
4) 내 학교의 서열을 알고 싶어서 (2명)
5) 기타 (0명)

1) 긍정적 (→4번 질문으로) (7명)
2) 부정적 (→5번 질문으로) (71명)
3) 잘 모르겠다 (2명)

1) 개인의 자유이므로 긍정해야 한다 (4명)
2) 학교 홍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3명)
3) 학교 서열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어서 (0명)
4) 기타 (0명)

1) 학교 서열화를 조장해서 (41명)
2) 근거 없는 비방으로 사실을 왜곡해서 (22명)
3) 명문대 중심으로 논쟁이 이루어져서 (6명)
4) 기타 (2명)

1) 긍정적이다 (5명)
2) 부정적이다 (68명)
3) 잘 모르겠다 (7명)

훌짓에 대한 대학생들의 견해는 ‘부정적’이라고 답한 의견이 전체의 88% 이상을 차지하며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훌짓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탓인지 실제 훌짓을 한 경험이 있는 대학생도 전체 80명중 9명에 불과했다. 이들이 훌짓을 한 이유로는 학벌에 대한 우월 의식이 가장 많이 꼽혔다. 훌짓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로는 ‘학교 서열화 조장’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사실 왜곡’이 그 뒤를 이었다.
마지막 질문이었던 학교 광고의 네거티브화에 대해 ‘부정적’이라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온 것은 눈길을 끈다. 미니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의 자세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글,사진_김수정 / 14기 학생기자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05학번

글,사진_이재욱 / 14기 학생기자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05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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