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하고 활기찬 아침을 휘센과 함께!


상쾌하고 활기찬 아침을 휘센과 함께 !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가 되면 어김없이 수 많은 시민들이 
청계광장을 찾는다. 바로 휘센과 함께하는  청계천 시민 건강 
걷기 대회   가 열리기 때문이다. 
이른 아침, 고산자교의 문화광장에서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상쾌한 주말을 맞이하는 시민들의 표정은 한껏 들떠있었다.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LG 전자의   청계천 걷기 
대회   속으로 들어가보자.

글, 사진_박은지/13기 학생기자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06학번

유난히도 화창했던 토요일 오전. 싸늘한 바람이 옷깃 사이로 스며들어 사람들의 몸을 저절로 떨게
만들었지만 추운 날씨도 그들의 ‘걷기’에 대한 열정을 막지 못했다.
고산자교의 문화광장에서 시작되는 둘째 주의 걷기 코스는 뚝섬에 위치한 ‘서울 숲’까지 이어졌다.
(청계천 시민 걷기 대회는 2주차에 고산자교 문화광장에서 서울 숲으로 이동을 하고 4주차에는
고산자교에서 청계광장으로 이동한다.)


약 2,500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걷기 대회에는 가족과 부부,
친구들 등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참여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기초 운동을
마친 시민들은 출발신호와 함께
저마다 열심히 도착지를 향해
걸었다.
시민들이 함께 나와 이야기 꽃을
피우며 청계천을 따라 걷는
모습에서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Win Win 문화마케팅의 결정체

블현재 휘센과 함께하는 ‘청계천 시민 걷기 대회’는 큰 규모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행사로
자리잡았고, 이 행사를 진행한 이후에 많은 걷기대회가 생겨 휘센의 Brand Image도 확보하는
동시에 사회에도 공헌하는 win-win의 문화마케팅이 되었다.


청계천의 깨끗하고 시원한 이미지와 휘센의 쾌적하고 시원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걷기
대회를 개최하여 브랜드를 홍보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행사 초기에는 평균 600명 정도의 시민들이
참여했지만 휘센이 본격적으로 행사를 맡아
진행하면서 참여하는 시민이 3,000명으로
증가했다고. 특히, 지난5월26일에 열렸던
제25회 걷기 대회에는 대회 역사상 최대 인원인
6,0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하여 대회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한다.

‘비도 피해가는 행사’라고 불릴 만큼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청계천 시민 걷기 대회를 더욱더
발전 시키기 위해 휘센에서는 지난 4월, 대회의
출발지인 고산자교에 ‘문화광장’을 조성하여
기증하였고, 그 이후로 문화광장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린다고 한다.

청계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점과
LG전자가 대회를 주관하면서 다양한 문화 공연이나 경품 및 기념품 제공 등의 질적, 양적으로 대회
구성이 좋아진 점이 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걷기 대회에 참여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겨울을 녹이는 시민들의 열정

“청계천 시민 건강 걷기 대회는 정말 기획이 좋은 것 같아요. 운동도 되고 시원하고 개운하고,
피로도 풀리고… 시민이 함께 걷기 대회에 참여한다는 것이 삶의 활력소도 되고 너무 좋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출발하기 전에 음악에 맞춰서 하는 에어로빅이 어찌나 흥이 나던지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더라고요” (심상환,답십리)


“꾸준히 걷기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데 일상의
피로도 풀 수 있는 동시에 즐겁게 한 주를
마무리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또, 경품 행사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걷기가 끝난 뒤에도 휴식을
취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박향기. 종로)

“오랜만에 참여했는데 여전히 좋네요.
사실 혼자 걷는다는 것은 참 힘든데 많은
사람들과 함께 걷는 다는 것이 재미있고,
의지도 생기게 되어서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걷기 대회를 통해서 건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이향숙,용두동)

약 1시간 30분 동안의 걷기 코스가 끝나고 도착한 서울 숲 광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휘센에서 준비한 푸짐한 상품들이 주인들 기다리고 있었고, 경품 추첨이
진행되는 동안 시민들 사이에는 긴장감이 흘렀다.


피곤하다는 이유로 늦잠으로 지나쳤던 주말 아침을
상쾌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 청계천 시민
걷기 대회.’ 건강도 지키고 시간을 주말 아침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동시에 친한 사람들과 함께
참여하면서 추억도 만들고 서로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이 대회에는 ‘ 일석 다조(一石多鳥)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것 같다.

한 주를 마무리 하는 주말 아침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걷는다면’ 더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글,사진_박은지 / 13기 학생기자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06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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