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출신 교수(강사)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1) 탤런트, 영화배우 등 연기자 (42명)
2) 가수 (14명)
3) 전문MC, 리포터 등 방송인 (32명)
4) 코미디언 (12명)


1) 이론위주 수업 (24명)
2) 실기위주 (22명)
3) 이론과 실기가 병합된 수업 (34명)
4) 실습수업(워크샵) (14명)
5) 기타 (6명)
 


1)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수업집중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20명)
2) 교수(강사)의 현장경험을 통해 해당 학습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44명)
3)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되었다. (32명)
4)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4명)
 


1) 강의를 듣고 난 뒤, 수강 전에 가졌던 생각과 비교해본다면?
1점(최하) 2점 3점 4점 5점(최고)
2명 18명 24명 36명 20명
 
2) 해당 강의가 전공이해에 도움을 준 정도
1점(최하) 2점 3점 4점 5점(최고)
6명 28명 30명 22명 14명
 
 


1) 필수 과목이어서 (32명)
2) 다른 교수들과 달리 수업이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서 (40명)
3) 교수(강사)의 현장경험이 나의 진로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27명)
4) 그냥 단순한 호기심에서 (1명)
 


1) 있다 (73명)
2) 없다 (27명)
 

“연예인 교수자가 진행하는 수업에 기대하는 바가 무엇이었습니까?”란 질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재미와 흥미’를 꼽았다. ‘연예인’이 진행하는 수업은 재미있을 것 같아 수강했다는 것이다. 또, 수업을 듣고 난 후 실망했다는 의견이 많았던 반면, 다른 학생들에게는 추천할 의향이 있다는 의견이 더 많이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결국, 내용적인 면에서 크게 만족은 하지 못했더라도 한번 들어볼 만은 하다는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판단된다.


글,사진_조민경 / 13기 학생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과 02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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