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면 찾아오는 연례행사 계절학기, 당신의 선택은?











1) 예 (67명)
2) 아니오 (33명)


1) 모자란 졸업 학점을 채우기 위해서 (30명)
2) 교직이수/복수전공 등 학사 일정이 빠듯해서 (21명)
3) 계절학기가 본 학기보다 수업이 편해서 (10명)
4) 미리 학점을 이수해서 취업에 대비하려고 (6명)


      5                  4            3            2                  1
긍정적이다 ↔ 조금 긍정적 ↔ 보통 ↔ 조금 부정적 ↔ 매우 부정적
결과 : 평점 2.57점


1) 긍정적이다 (69명)
2) 부정적이다 (31명)


1) 학사 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52명)
2) 방학에 게으르지 않게 생활할 수 있다 (10명)
3) 학기 중에 힘든 수업을 편하게 들을 수 있다 (7명)


1) 단순히 학점을 채우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12명)
2) 수업 자체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10명)
3) 빠듯한 수업 일정으로 집중도가 떨어진다 (9명)


1) 부족한 학점 채우기 (67명)
2) 효율적인 방학 관리 (7명)
3) 알찬 커리큘럼과 학문탐구 (10명)
3) 교수님/학생들과의 친목 (7명)


1) 단기간에 진행되는 수업 일정 (17명)
2) 커리큘럼과 리포트, 시험 진행 방식 (51명)
3) 학생들의 수업 참여 태도 (21명)
3) 수업료 (11명)


1) 있다 (89명)
2) 없다 (9명)
3) 잘 모르겠다 (2명)

계절학기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학생들이 계절학기의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수업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선 상당히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히 학점을 채우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성실한 수업과 빠듯한 일정으로 수업의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것이 그 이유.
계절학기를 수강한 이유가 모자란 학점을 채우기 위해서나 학기 중의 빠듯한 학사일정을 조정하기 위해서라는 것 또한 그 아쉬움을 더한다. 하지만 계절학기가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학사 일정을 효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고, 또한 학점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계절학기는 당연히 필요하다는 것이 학생들의 종합적인 결론이다. 현재 계절학기로 가장 문제시 되는 것은 빠듯한 일정으로 인한 수업 진행 방식이나 커리큘럼. 앞으로 학생들의 만족스런 계절학기를 위해선 커리큘럼의 질적 향상과 일정의 조정을 통해 수업의 질을 높이는 게 가장 큰 과제가 아닐 듯싶다.




글,사진_이유진 / 12기 학생기자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03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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