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재테크, 필수인가? 선택인가?











1) 예 (82명)
2) 아니오 (18명)


1) 용돈 저축 (적금 포함) (47명)
2) 주식 투자 (5명)
3) 펀드 기금 (2명)
4) 주택 청약 (6명)
5) 검소한 생활 (포인트 활용 등) (15명)
4) 기타 (부동산 1명, 로또 6명) (7명)


1) 예 (67명)
2) 아니오 (15명)


1) 10만원 미만 (52명)
2) 10만원 ~ 50만원 (5명)
3) 50만원 ~ 100만원 (8명)
4) 100만원 이상 (2명)


1) 귀찮아서 (3명)
2) 안 해도 여유로워서 (2명)
3)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7명)
4) 목돈이 없어서 (5명)
5) 기타 (1명)


1) 사고 싶은 물건 구매 (25명)
2) 해외 여행 (37명)
3) 부모님께 드림 (8명)
4) 내 집 마련 준비 (20명)
5) 등록금 (5명)
6) 기타 (5명)



1) 원금까지 까먹고 있다. (28명)
2) 속칭 대박 터트린 경우가 있다. (10명)
3) 기타 (8명)


1) 초중고 시절 (17명)
2) 대학생 시절 (68명)
3) 사회에 나가 직장을 갖게 되면 하는 것이 좋을 듯 (13명)
4) 기타 (2명)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재테크에 관심과 열의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아직 거액의 금액을 득한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손해의 경우도 15명이나 되었다. 그리고 대다수의 학생들이 미리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또한 재테크를 통해 얻은 이득은 대부분 개인적 용무로 사용됨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의외로 ‘내 집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대답도 20명이나 되었다. 부동산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이 무척 높음을 시사해 주고 있는 대목이다.

어떠한 것이 옳고 그른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돈에 얽매이는 것이 아닌 진정한 자신의 가치를 찾기 위한 재테크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일 것이다.


글,사진_이상엽 / 12기 학생기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 01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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