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병술년, 여러분의 희망과 소망을 들려주세요~











1) 20% 24 명
2) 50% 65 명
3) 100% 8 명
4) 하나도 못 이루었다. 3 명


1) 그렇다 87 명
2) 아니다 13 명


1) 학업 36 명
2) 취업 19 명
3) 연애 24 명
4) 진로 12 명
5) 재테크 9 명


1) 2006 독일 월드컵 64 명
2) 재테크 붐 13 명
3) 골프, 축구 등 해외파들의 활약 14 명
4) 국내경기회복 5 명
5) 예상할 수 없다. 4 명


1) 취업 23 명
2) 펀드나 예금과 같은 재테크 16 명
3) 이성친구 42 명
4) 몸짱, 얼짱 만들기 19 명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것처럼 응답자의 약 90%가 매년 새해 계획을 세운다고 대답했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계획은 주로 학업과 관련된 것으로 세우고 있다고 대답했으나,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망은 이성친구와 관련된 내용이라는 것이다. 과연 올 한해, 캠퍼스 내 영원한 인기과목인 ‘연애학개론’에서는 얼마나 많은 대학생들이 A+를 받을지 기대해 본다.

자, 그렇다면 대학생들은 지난 한해 미얼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을까? 미얼에 관한 질문을 던져보았다.


1) 1회 / 일일 16 명
2) 1회 / 일주일 39 명
3) 1회 / 한달 35 명
4) 그 이상 10 명


1) 정보나 지식의 습득 19 명
2) 대학생활 공유 37 명
3) 이벤트참여 21 명
4) 흥미나 오락 23 명


1) 캠퍼스이슈 15 명
2) 미얼에세이 21 명
3) 클릭동아리 13 명
4) 멋진 걸 & 남 31 명
5) 궁금해e직업 11 명
6) study in korea 9 명


1) 포토스토리 20 명
2) 지구촌 통신 11 명
3) 뉴페스타 54 명
4) how about u? 15 명


1) 지루하지 않은 흥미성 위주의 구성 31 명
2) 대학생다운 아카데믹한 내용들 19 명
3) 시각적으로 화려한 홈피구성 23 명
4) 다양한 참여마당 진행 27 명

매년 12월이 지난 한 해 동안의 반성과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라면, 새해 1월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새로운 희망과 계획들로 가득한 달이 아닐까 싶다. 대부분의 설문조사 대상자들이 연초의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고 대답한 반면, 연말에 가서 어느 정도 실천했느냐는 질문에 과반수 이상의 응답자들만이 50%이상을 실천했다고 답해주었다. 하지만 주로 학업과 취업에 대한 계획이 절반 이상을 차지해 대학이 취업을 위한 발판(?)이 되고 있는 것 같아 다소 안타까운 부분이었다. 또한 지난 2002년 모든 국민들의 밤잠을 설치게 했던 한일 월드컵에 이어, 올해도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멋진 포부와 의미 있는 계획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실천이다. 병술년 새해 힘찬 한 해를 시작하는 1월,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속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어야 하겠다.




복학하고 나서 지난 1년 동안 많이 변화된 캠퍼스 생활에 적응하고, 봉사활동 및 대외활동을 하느라 바쁘게 지내면서 보람도 있는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하지만 내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조금 소홀했던 점이 가장 아쉽네요. 2005년은 내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들 이었고 그걸 계기로 삼아서 새로 맞는 2006년에는 한층 성숙하고 멋진 삶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꿈을 그릴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__^♡




벌써 2005년이 지나가 버리다니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작년 한해 이룬 것이 있다면 당당히 국가자격증인 운전면허를 딴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매일 서울인 집에서 천안에 있는 학교까지 통학을 하려니 매일 눈밑에 다크써클이 져 있지만 ^^; 내년도 운세가 “억지로 하려면 되는 일도 안된다. 순리대로 살아라” 처럼 차근차근 편입시험 준비해서 꼭 1시간 내로 통학 가능한 학교로 진입(?)하는 것이 제 새해 목표랍니다..^^




지난 한해 영국, 미국 등 굵직한(?) 나라로 해외 공연 등 정말 국제적인 활동들이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역시 아직은 저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세종문화회관이라는 큰 무대에서 시립무용단원으로 무대에 섰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내년에는 이런 발로 뛰는 공연보다는, 정말 무용의 내실을 다지고자 깊이 있는 이론적 공부에 치중할 계획입니다. 미얼 여러분들도 알차고 힘찬 새해 되세요~

글,사진_박인우 / 11기 학생기자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00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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