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예쁘다고 호박 안 먹냐? – 건강면 전문점 더시젠

Enjoy more than taste!
이 곳을 설명하기에 가장 좋은 말이다. 건강식이라 하면 대부분 맛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기 마련. 그러한 편견을 깨고 맛의 진수를 보여주는 곳이 있으니 이름하여 ‘더시젠’.
요즘 건강이라는 말을 붙이지 않는 곳이 있을까? 이러한 현시대에 맞추어 맛과 영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건강면 전문점. 세련된 인테리어와 음식가격까지 저렴하여 식사로서는 물론 카페로서의 분위기와 기능도 훌륭하다.
중,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내 집처럼 드나들었던 분식점과는 차원이 다르다. 시스템적 개념을 도입하여 20~30대 여성들과 젊은 감각파를 위한 업그레이드 분식점을 완성시켰다
하나. 대표자 김흥연씨는 배스킨라빈스31, 파파이스, 스타벅스 등을 한국에 들여오는 등 20년 간을 외식업계에 몸담은 전문가. 해외에 진출시킬 수 있는 글로벌 기업, 한국의 맛을 알릴 수 있는 자생브랜드의 탄생을 꿈꾸던 그가 만든 브랜드가 바로 ‘더시젠’이다. 세계 유수 프랜차이즈와 어깨를 나란히 할 우리 고유의 브랜드!

둘. 처음 가본사람은 메뉴판을 보고 의아해 한다. 다양한 면 종류에서 자신의 개성에 맞는 면을 선택하고 요리방법까지 선택하는, 주방장을 매우 귀찮게(?) 하는 방식을 고집하니까. 하지만 고객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주기 위한 김흥연 씨만의 고집이자 ‘더시젠’의 맞춤서비스이다.
녹차, 당근, 호박, 다시마, 검은 콩, 쌀, 메밀, 곤약 등의 여덟 가지 면을 사용하고 있으며 더 많은 종류의 면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대점과 강남점을 열고 12월에 상암점을 오픈한다. 광고를 전혀 하지만 건강에 대한 욕구, 독특한 면 요리 등이 합쳐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후2~5시에 tea time을 열어 사상체질도 감별해주는 등 고객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건강을 지향한 음식. 면 재료의 특성과 맛, 샐러드의 신선함을 겸비한 이 곳. 이 곳에 가면 맛보다 더 큰 즐거움이 생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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