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있는 단 하나의 내 공간! 자취방 인테리어

왼쪽에는 체크 커튼, 가운데 벽면에는 오려 붙인 사진과 포스트잇들 아래로 침대 커버가 보인다.
누구나 한 번쯤은 독립하여 나만의 집을 꾸미는 것에 대한 로망을 가져본 적이 있을 터다. 실제로 꽤 많은 학생들이 집에서 나와 이른바 ‘자취생’의 길을 걷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막상 마주한 현실의 자취방은 로망과는 다르게 좁거나 아무리 정리해도 제대로 정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많은 대학생들의 자취방은 학업과 아르바이트 등 바쁜 일상에 치이다 그저 잠깐 눈을 붙이는 공간으로 남곤 한다. 그러나 집이 더 이상 눈을 붙이기만 하는 공간이 되지 않기 위해서, 나라는 사람의 흔적을 남기고 그 이상의 삶을 살아낼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소개한다. 의미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 이들의 자취방을.

내가 나일 수 있도록, 힐링이 되는 편안하고 아늑한 원룸

노란 조명이 책상과 침대를 내리쬐고 있다.
아늑한 조명으로 따뜻한 느낌을 가득 살린 최지호 씨의 원룸.

빨간색과 파란색의 체크 커튼 아래로 회푸른색의 이불이 보인다.
센스 있는 커튼, 그리고 커튼과 비슷한 컬러로 인테리어 효과를 더한 이불 커버.

올해로 대학4학년을 맞이하는 최지호 씨는 학교 근처 원룸에 살고 있다. 그는 집이란 아늑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아늑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전체적으로 편안한 톤으로 인테리어를 했으며 부분 조명을 적극 활용했다.

왼쪽에는 체크 커튼, 가운데 벽면에는 오려 붙인 사진과 포스트잇들 아래로 침대 커버가 보인다.
체크 커튼과 비슷한 느낌으로 매치한 침대 헤드 벽면.

그는 붉은 컬러와 푸른 컬러가 섞여 들어간 체크 무늬 커튼에 어울리는 회푸른색으로 이불 커버를 맞췄다.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느껴지는 효과를 낸 것. 동시에 벽면에는 컬러풀한 포인트를 주었다. 여러 장의 사진과 포스트잇 등을 붙여 포토 월의 느낌을 준 것이다. 천장과 바닥은 편안한 느낌으로, 벽면은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가 특징. 여기에 눈에 띄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벽면 한쪽을 장식하고 있는, 화려한 물감 무늬가 인상적인 티셔츠다. 이사 올 때 직접 화이트 컬러로 페인트칠을 해 전체적으로 심플해 보이는 벽면이 허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걸어둔 것. 특히 침대 옆의 조명이 침대를 향해 있어 벽면에 자연스러운 음영을 줘, 조명을 켰을 때 벽면이 지저분해 보이지 않았다.

물감 무늬가 들어간 티셔츠가 누전차단기 위에 걸려 있다.
그의 센스가 돋보이던 누전차단기 가리개!

특히나 그의 센스가 엿보였던 부분은 바로 이 티셔츠다. 학교 축제 때 무료로 만들었다던 티셔츠를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 소위 ‘두꺼비집’이라고 불리는 누전차단기를 가리는데 사용했다. 그가 말해주지 않았으면 누전차단기를 가려 놓은 건지 몰랐을 정도로 센스 있는 활용이었다.

벽에 국제워크캠프기구 수료서, 영어 단어를 적어 놓은 포스트잇들, 전통 부채, 동유럽 관련한 잡지 페이지들이 붙여 있다.
그의 벽면을 가득 채운 그의 흔적들.

아무 것도 없었다면 자칫 허전해 보일 수 있던 벽면은 그의 꿈과 일상으로 가득했다. 여행을 좋아하고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그는 그때그때 외워야 할 단어나 문장들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인다고 한다. 또한 잡지에서 발견한 여행 가고 싶은 나라의 면을 잘라 붙여 놓고 볼 때마다 여행 계획의 꿈을 짜놓는다고 한다. 하단의 부채는 영어 캠프에서 만난 외국인 친구가 자신의 이름을 적어서 선물해 준 것이라고 했다.

바쁘니까 청춘이다! 청춘차렷! 이라는 슬로건이 붙여져 있다. 유럽 여행때 자신이 찍은 사진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운동 자세를 취하고 있는 여성의 잡지 사진이 벽면에 붙여 있다.

그 외에도 지난 유럽 여행 때 찍은 사진과 자신의 사진도 벽에 붙여 있었다. 매일 운동을 하는 그는 운동과 관련된 사진들도 빼놓지 않았다. 한 켠에는 청춘을 위한 위로의 한 마디도 붙여 놓으며, 일을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아와 아늑한 침대 위에 몸을 눕힌 채 자신의 기억과 꿈들을 더듬곤 하는 것이다.

“제게 있어 방은 포근한 쉼터와도 같아요. 밖에서만 보여지는 모습이 있다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방에서는 가장 자기다운 모습을 보이곤 하잖아요? 집이란 ‘온전한 나를 드러내며 가장 나일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드라마의 한 장면이 켜져 있는 노트북과 책들이 놓여 있는 책상이 있다. 아래 사진들은 그의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스무살에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소금〉, 〈마음 아프지마〉 등의 책들. 또한 아로마 캔들도 보이며 벽면에는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그의 책상, 그리고 그의 감수성이 돋보이는 책과 소품, 사진들.

그의 책상 역시 내추럴한 우드 테이블에 노란 조명이 올려져 있어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그답게 책상 위 노트북에서는 최근 꽂혀 있는 ‘미드’가 상영되고 있었다. 그의 책상 위를 좀더 자세하게 들여다 봤더니 벽면에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사진으로 가득 채워 넣었으며 청춘을 위로하는 여러 책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매일 피운다는 그의 아로마 향초에서도 그의 집의 온기가 느껴지는 듯 했다.

노란 조명 아래 테이블에 앉아 컴퓨터를 하고 있다.
최지호 씨는 집에 돌아와 이런 모습으로 쉬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사실 대학생이 큰 돈을 들여 집을 꾸민다는 게 부담스런 부분이 많잖아요. 그래서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집을 꾸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어요. 크게 인테리어 비용을 들이기보단 하나를 사고 배치하더라도 얼마나 고민하고 신경 썼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깔끔하게 기른 수염과 구릿빛 피부로 남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그. 하지만 그의 집은 의외로 굉장히 섬세하고 따뜻했다. 편안한 톤과 따스한 조명 게다가 여기저기 돋보이는 위로의 책들과 문구들은 그런 그의 감수성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것과 다름없었다.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공간, 나의 집이 될 수 있도록.

최지호 씨의 집에서 발견했다, 자취방 인테리어 TIP!
1. 사진이나 잡지 스크랩은 적극 활용할 것 휑한 벽면에 의미있는 사진이나 잡지를 오려 붙이는 것은 꽤 좋은 인테리어 포인트가 된다.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
2. 커스텀 티셔츠나 직접 그린 그림도 활용해 보자 세상에 단 한 점밖에 없는 인테리어 소품이라는 점은 큰 메리트다.
3. 간접 조명을 적극 활용하라 공간이 더욱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바뀔 것이다.
4. 컬러 조합은 중요, 또 중요! 컬러나 패턴을 매치할 땐 너무 과하지 않게 하여 적당히 허전하지도 않고 너무 복잡해 보이지도 않도록 해야 한다.
센스와 감각을 한 자리에, 취향이 잔뜩 묻어나는 개성만점 인테리어

얼룩 무늬 패턴 벽지에 소파, 테이블, 수납장 스탠드의 레드 컬러와 화이트&레드 책상. 감각적인 그림이 프린트 되어 있던 블라인드가 보인다.
Red & White & Black 색상이 돋보이는 이승민 씨의 방.

누나와 함께 살고 있는 대학 4학년 이승민 씨는 현재 휴학을 하고 사진 촬영 관련 일에 종사하고 있다. 그런 그의 방은 그가 좋아하는 사진 작업과 함께 그의 취미와 취향까지 잔뜩 드러나 있었다.

책상 위로 듀얼 모니터와 오디오, 엘피 재생기, 책꽂이 등이 보인다.
책상 여기저기에 <무한도전>의 흔적이 보인다.

좌상단, 시계 방향 순서대로 LP 플레이어, 아이유와 소녀시대 앨범, 무한도전 피규어, 사진 관련 책들이 놓여 있다.
화보를 보기 위해 소녀시대 앨범을 멤버별로 살 정도로 사진에 관심이 많은 그다.

그의 책상을 보면 그가 무슨 일을 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 지를 얼추 알 수 있었다. 사진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듀얼 모니터와 수집한 CD와 레코드 판을 재생할 수 잇는 플레이어들. 그리고 <무한도전> 피규어와 저금통까지. 그의 방을 요약하자면, 사진과 음악과 <무한도전>이 있는 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그의 책상 위엔 그의 취향이 한가득 쌓여 있었다.

블루 톤의 블라인드 속 사진에는 차 안에 한 여자가 창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고 그 옆에 한 남자가 밖에서 차에 기대어 담배에 불을 붙이고 있다. 위로 ‘ LOVE HAS TRUGHT US THAT HER IN THE SAME DIRECTION’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그의 방의 세련미를 한껏 살려주는 감각적인 블라인드.

블라인드 또한 감각적인 이미지가 프린트된 것을 사용해 개성이 돋보였다.

스페이스 월 위로 액자들이 부착되어 있으며 선반 우에는 CD들이 무수하게 많이 꽂혀 있다. 그 아래 사진에는 좌상단, 시계 방향 순서로 그가 촬영한 여성의 사진, 그가 촬영한 외국에서 찍은 사진이 액자로 걸려 있다. 스페이스 월에 부착하는 후크들을 한쪽에 모아 놓았다. 글을 쓸 수 있는 칠판이 걸려 있다.
붉은 컬러의 스페이스 월 위로 부착된 선반과 액자들. 곳곳에 그의 흔적들이 드러난다.

포토북 다섯 권이 꽂혀 있다.
그가 직접 제작한 포토북. 여행을 기록하다.

책상과 블라인드만큼이나 인상적이었던 곳은 바로 스페이스 월로 꾸며진 반대편 벽면이었다. 직접 시공한 스페이스 월을 활용해 선반과 액자를 걸어 놓아 공간의 효율성과 심플함을 한껏 살렷다. 벽면의 거의 절반을 채우고 있는 음반들은 다양한 컬러를 뽐내며 자연스레 인테리어 효과를 뽐냈다. 또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벽면에 걸어 둔 모습은 굉장히 고급스럽고 특별한 느낌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여행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포토북으로 만들어 따로 진열해 놓았는데 감각적인 사진들이 자연스럽게 인테리어 느낌을 줬다.

왼쪽 사진에는 빨간 소파와 테이블이 보인다. 오른쪽 사진에서는 소파를 펼치니 침대가 됐다. 회블루빛의 컬러의 침구가 인상적이다.
평소엔 소파, 그러나 펼치면 침대가 된다. 침구는 하단에 보관할 수 있다!

소파 베드를 활용해 낮에는 소파로, 밤에는 침대로 사용해 공간 활용을 높였다. 침구는 하단에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소파 테이블도 밤에는 책상 밑에 넣으면 정리가 간단했다. 역시나 붉은 컬러로 통일감을 주고 블라인드와 비슷한 블루 계열로 커버를 맞췄다.

옷장 문을 열어 보인 모습으로, 여러 색깔의 공간 박스가 쌓여 있다. 그 위로 가방들이 놓여 있다.
옷장 안쪽마저 컬러풀하게 정리해 곳곳을 더욱 재미있게 꾸민 그의 방이었다.

옷장 안은 다채로운 컬러의 공간 박스를 잘 활용했다. 박스 위로는 가방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사진 촬영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만큼 커다란 카메라 가방에서 그의 고유한 분위기가 도드라졌다.

이승민 씨가 침대 위에 카메라를 들고 앉아 있다. 뉴욕이라는 무구가 쓰인 검정 후드를 입고 있다. 머리는 앞쪽은 반삭이고 뒤에는 길러져 있으며 길게 말총 꼬리처럼 묶어 놓았다.
인테리어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이승민 씨.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처럼 개성 있는 스타일이 돋보이는 이승민 씨. 그의 취향과 감각이 도드라지는 방 안에서 그는 수집품들을 보며 영감을 키우고 작업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들을 갖는다고 했다. 다양한 컬러들을 사용해 화려하게 꾸민 그의 방처럼 그의 작업들도 화려하고 개성 넘칠 테다. 영감 받을 수 밖에 없는 그의 공간, 개성만점 자취방을 위하여.

*이승민 씨의 집에서 발견했다, 자취방 인테리어 TIP!
1. 스페이스 월로 살리는 독특한 인테리어 벽면은 스페이스 월을 활용한다. 이는 주로 백화점이나 전시장, 판매장 등에서 상품 진열을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 후크를 끼워 사용할 수 있어 탈부착이 용이해 공간 활용에 좋다. 특히나 선반이나 액자를 많이 걸고 싶다면 추천!
2. 제작 액자로 소중한 순간을 더욱 소중하게! 이승민 씨의 방 곳곳에는 라미나 액자가 걸려 있었다. 아크릴 글래스 재질의 액자로 광택감이 우수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보여주기에 좋다. 평생 간직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이 액자로 인화하여 걸어두는 건 어떨까?
3. 포토북, 어렵지 않아요 특히 사진이 많은 사람이라면 포토북을 제작하여 책꽂이에 꽂아 두는 것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가 될 수 있다. 인화 사이트 혹은 포토북 전문 제작 사이트에서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작 가능!
4. 통일감 있는 소품들을 활용한다 몇 가지 나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들을 배치하면 센스와 개성을 너무 혼란스럽지 않게 어필할 수 있다!

나만의 자취방 인테리어 팁을 공개하자!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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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 이유진

    두 분 다 인테리어 감각이 장난 아니신 듯해요 ㅠ.ㅠ 자취방 자체도 부럽고...일단 독립부터.....
  • 베짱베짱

    먹을 돈 옷살 돈을 아껴 집을 꾸밉니다
    그래서 집이 이런가요?
  • pagodaad

    친환경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하여 자연 인테리어로 화분을 이용하면 적은 돈으로 집안에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수 있습니다.집안 분위기도 생기가 넘치고 공기정화 효과도
    볼 수 있죠.분위기 있어 보이는 인테리어로는 향초를 많이 애용하시는데 향초는 공기를
    정화시켜 건강에도 좋고 은은한 향기로 몸과 마음에 평안을 줍니다.
    소품을 활용해서 인테리어에 작은 변화를 줘도 손쉽게 겨울 인테리어를 완성 시킬수가
    있습니다.
  • pagodaac

    겨울 인테리어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 중의 하나가 카펫, 러그일텐데요.
    겨울이 오면서 차가워진 바닥에 카펫이나 러그를 깔면 보온성, 완충효과를 느낄수 있고,
    바닥의 냉기를 차단해주고, 시각적으로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pagodaab

    겨울 인테리어에 패브릭을 간단하게 이용하는데요,
    촉감이 차가운 린넨보다 고급스러운 캐시미어나 털실로 짜여진 니트,
    공기층을 함유하고 있는 펠트, 윤기가 흐르는 풍성한 퍼를 이용한다면
    따뜻한 촉감 뿐만아니라 시각적으로도 따뜻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 pagodaaa

    겨울에는 따뜻한 느낌이 드는 컬러의 인테리어를 많이 하게 되죠.
    흰색보다는 갈색이나 베이지톤으로,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컬러를 사용하면
    색감만으로도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줄 수가 있습니다.




  • lecp77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626253294168839&id=100003525237102&pnref=story

    나만의 자취방 내 공간 인테리어 팁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의 방이나 혹은 잡지나 블로그에 올려진 인테리어로 꾸며진 방을 잘 봐둔 뒤에 제것으로 다시 꾸밉니다.
    남의 것을 모방하는 걸 수준낮거나 베껴서 하는 따라쟁이라고 폄하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보는 이유가 이 세상 99%는 모방과 융합을 통해 창조로 이뤄졌는데 그걸 또 뭐라고 하는 게 보기 좋지 않다고 생각하니까요.
    즉... 창조를 위한 모방은 필요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저는 천장 인테리어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어요.
    천장의 경우 인테리어하고 거리가 먼 공간이지만 잘만 활용하면 색다른 재미와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유난히 인테리어로 잘 꾸며진 벽지같은 경우 벽지에 살짝 덧바르기만 해도 되는 벽지용 페인트가 있는데요.


    그냥 산뜻하게 벽지에 다 칠해도 좋지만 자신만이 표현하고 싶은 그림이나 무늬를 넣어도 좋고 천장의 경우 잠들 때 밤하늘의 별을 보는 느낌으로 야광 페인트로 별무늬를 그려주거나 김태희 같은 미녀 탤런트가 활짝 웃는 사진을 확대시켜 천장에 붙여놓고 잘대 봐도 좋습니다.

    혹시 아나요? 김태희씨가 꿈에 나타나서 술래잡기 하자고 조를지도요.



    그리고 천장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하나 더 소개하자면 방속에 또 다른 나만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커텐 레일을 천장에 달거나 은은한 나무색이나 하늘색 등을 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공부하는 책상 주위의 천장이나 침대 바로 위의 천장에 레일을 따라 커텐을 치면 나만의 또 다른 공간을 나눌 수 있고 여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색의 빛이 나오는 적당한 크기의 등을 켜주자는 거죠.



    요새는 마음대로 등의 색이나 밝기를 조절하는 제품들도 있으니까 취향대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 송솔나루

    벽은 무조건 흰색. 가구는 무조건 도색 안한 소나무 원목 DIY제품으로 다용도 다기능, 침대는 절대 사용안함, 의자없이 좌식책상 사용, 벽면한쪽은 빔프로젝터 사용위해 흰바탕 그대로 남김. 창문 밑에 벽면 선반을 만들어 미니화분 나열, 내가 매우 아끼는 음악cd를 액자속에 나열해 cd액자 만듬
  • 영원한순간

    색상을 통일하면서도 각 방만의 독특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인테리어하는 것을 추천해요~
  • 미야요

    전 인테리어의 기본은
    좌식 생활 하는 것에 맞추었어요.
    사실 원룸에서 사는 분 많으니까요.
    저도 원룸이라 침대 놓을 공간 없이
    좌식 책상에 컴퓨터 두고 쓰고
    대신 위에 선반을 두어 활용하구요.
    벽지색에 맞추어서 포인트 아이템으로 방석이랑 등쿠션을 놓고

    작은 인테리어 소품을 선반에 조르르~
    놓으면 좀더 분위기 있어요~
  • 다시또한번

    이승민씨의 방을 보니 인테리어에 재능이 있어 보이네요..
    방을 꾸미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어지러운 상태로 그냥 지내고 있는데..
    이승민씨의 방을 보니 나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꾸며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메기매운탕

    포인트 소품을 활용하여 멋진 감각을 연출해보세요. 소파 위 쿠션, 거실의 액자나 꽃병 등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바꿀 수 있는 소품을 활용하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겨울에는 러그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포인트가 될 수 있답니다~!!
  • 스카이72

    예쁘게 꾸미고 살면 좋죠...근데 살기가 팍팍해서리~
  • astre

    붙박이 옷장과 책장으로 한면을 채우고 나머지 반대편에는 선반으로 인테리어 소품과 작은 화분을 배치하고 싶어요 그리고 나머지 것은 최대한 심플하게
  • 식물을 좋아하면 유리병과 꽃으로 친화적인 자취방을 만들 수 있어요 ㅎㅎㅎ
    꽃 한 다발과 투명한 유리병 또는 플라스틱 병만 있으면 완성!!!
    줄기에 붙어 있는 잎사귀를 제거한 후에 병 길이에 맞게 각각의 줄기를 일정하게 자른고 병에 물을 채운 뒤 꽃을 하나씩 꽂으면 됍니다.^^
    이 때 줄기를 철사로 묶은 뒤 병에 꽂으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더욱 보기 좋구요, 다발이 아닌 꽃 한 송이만 꽂아도 자취방 분위기가 180도 달리지는 효과!!!! 탕!!탕!!탕!!! >..<
    예쁜 끈이나 리본으로 병을 묶어주면 지저분해 보이지 안하욯ㅎ
  • 붕어빵

    오랜 자취생활의 결과 무조건 사면 안됩니다. 쓸데 없이 큰 장롱 선반 뭐 책장...등등등이요. 가전제품은 중고에서 사면 되고 나머지 가구들은 전 박스를 주로 이용합니다. 튼튼한 박스 택배로 받을 때마다 모아놓고 입구 입구 부분을 자르고 디귿자 모양을 만들어 준다음에 예쁘게 천을 두르고 크기에 맞춰 자리고 튼튼하게 테이프 몇번 더 감아주면 튼튼한 책장 완성~~모일때마다 한칸한칸 쌓아놓고 수납을 하면 정말 좋아요.
  • 아련함

    내 공간의 인테리어 원칙은 딱 하나입니다.
    내 동선에 가장 편리한 것 ! 그것이 인테리어의기준이고 원칙이죠 !
    내가 편한것 ! 그것이 최고의 인테리어라고 생각하니까요 !
  • 투리뇨

    자신의 공간을 잘 꾸몄네요~ 나중에 저도 혼자살게되면 저렇게 살고싶어요^^ 팁 감사합니다~
  • 깨비문

    https://www.facebook.com/gabblin/posts/1386054181704429
    저만의 인테리어 칩은 MDF 가구를 활용하여 공간을 최대한 활용을 하고, 여기에 예쁜 화분에 다육이로 전체 분위기를 살린답니다.
  • 송학

    나만의 내 공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 24캐럿

    https://www.facebook.com/fosim42/posts/799765226771133
    개인적으로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 관련 소품들로 방을 꾸며 놓고 있습니다.
    벽지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파스텔톤 컬러입니다. 남자라고 해서 칙칙한 느낌으로 살아갈 필요는 없으니까요. 파이팅~!!!
  • 블루카라

    향은 두뇌 자극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타감각에 의한 것보다는 더 강력한 반응을 일으 킬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인간의 기억은 향기와 아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으며 기억 회복능력은 관련되는 향기를 맡을 때 더욱 빠르게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향기가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는 물론
    질병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아로마테라피」가 큰 관심을 끌고 있죠.집안에서 키우는
    싱그러운 풀향기는 자연 방향제입니다. 싱그러운 풀향기는 화가 났을 때 마음을 진정시켜주며
    두통에도 효과가 있답니다. 집안 어디에나 어울리는 만능방향제라고 할수 있지요. 포푸리(말린
    꽃잎을 넣어 만든 작은 주머니) 종류를 옷장에 넣어두면 옷을 입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집에서 향기가 좋은 열매 껍질, 장미꽃잎 등을 그대로 말리는 것도 훌륭한
    방향제가 된다
  • 정참판

    자취하면 이사를 자주 하는데 저는 플라스틱 박스를 사서 책이나 옷같은 것을 넣어 박스를 싸아두고 살면 편리하고 이사하기도 쉬워요
  • popline

    정말 방의 분위기가 확 변하는거같아요
  • 저같은 경우는 민트색이나 하늘색을 보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제방 책상 맞은편 벽지 한곳만 민트색에 흰 방울그림이 들어간 벽지를 했고 나머지는 공간은 흰색 벽지입니다. 침대는 연한하늘색빛깔이 나는 이불이이고 쿠션, 베개는 진한하늘색에 흰색번개모양이 그려져있습니다. 대체적으로 깨끗하고 맑은 느낌을 좋아해서 책상, 화장대, 옷장 모두 흰색에 포인트로 파란색이 들어간 걸로 통일 시켰구요~ 겨울이라 약간 차가운 느낌이 들수도 있지만 저는 지친일상을 마치고 제 방에 들어오는 순간 에너지를 받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색 때문이기도하고 하나하나 제가 다 고른 가구,벽지,이불,베개라서 더욱 더 뿌듯하고 힘이납니다!
  • 심플하면서도 정적인 느낌의 최지호씨 방이 참 이쁘네요~
  • 저는 일단 정리부터 깔끔하게 한 후에 버림의 미학을 실천하는 걸 인테리어의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거기에다가 이제 하나씩 포인트가 될 가구나 매트, 테이블 보, 커튼, 조명 등에 변화를 주는 게 돈도 절약되면서 좋은 방안 같더라구요. 그렇지만 스티커나 자질구레한 붙이기 등은 선호하지 않아요.
  • 꿈꾸는 애벌레

    여러가지 색상의 가구가 있으면 복잡해보입니다. 통일성있는 색상으로 차분하고 세련되게....
  • sue5

    아무래도 공간이 좁아서 수납공간을 최대한 늘려서 왠만한 짐은 안보이게 다 넣어요. 큰 거울을 설치하면 좀 넓어보이는 효과도 있는것 같아요.
  • 샤토옹

    전 벽지보단 하얀색 페이트를 발라버려서 깨끗하고 넓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 정리 정돈을 잘하고 수납을 철저히 하면서 분위기를 환하게 벽지나 가구를 선택합니다.
  • 미련곰탱이다

    큰 공간 박스를 구입해서 잡다한건 거기에 모두 넣어서 한번에 관리합니다.
  • 쉼표9

    벽쪽에 레드컬러가 강하고 맘에 드네요
    저는 방에 테이블과 선반을 많이 두고 다 그 위에 정리를 해놓는 편이라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청소하거나 치우기 쉽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
  • 갬이

    은근 분위기 있고 좋으네요 ^^
  • http://blog.naver.com/dlguswjd8102/220257821412




    원룸도 원룸 나름대로 다르겠지만, 그래도 보통의 원룸은 방이 하나로 되어있어

    좁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좁아보이는 원룸을 좀더 넓고 실용적인 인테리어로 꾸밀 수 있는 연출법을 함께 알아봐요~!



    같은 원룸이라고 해도 가구와 소품을 활용한다면, 공간 확장 효과는 물론

    집안의 분위기 또한 색다르게 연출할 수 있어요~






    1. 바닥과 벽지 색깔을 통일시키기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벽지와 바닥 색깔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두개의 색깔을 통일하면 시각적으로 넓어보이는 착시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두운 색상보다는 밝은 계열의 색상이 더욱 더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2. 수납박스 활용하기



    집은 좁고 한정적인데 지내다보면 점점 짐은 늘어나게 되죠
    그러다보면 짐둘 공간이 늘어나면서 생활공간은 좁아지고ㅠㅠ
    이럴때 MDF박스나 수납박스를 활용하면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관리할수 있어요




    3. 가벽 설치하기





    원룸을 꾸미다 보면 가끔 색다른 분위기도 내고 싶고.. 할때가 있잖아요ㅎㅎ
    그치만 방은 하나이기 때문에T_T... 이럴때 사용할 수 있는것이 바로 가벽을 활용하는 것인데요ㅎㅎ
    가벽으로 공간을 나누어놓으면 두 공간을 전혀 다른 느낌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아지겠죠?^^






    4.남는 공간 활용하기!


    침대 밑 부분을 활용할 수 있게 수납장을 두어서 활용해보시는 건 어떤가요?ㅎㅎ
    또한, 쇼파 위에 선반을 설치하여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 등
    남는 공간을 적절하게 활용하면 인테리어와 동시에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한 일석이조!^^





    5.그리고 원룸에서 아주 실용적인 소파베드!!

    소파베드는 낮에는 소파, 밤에는 침대로 변형이 가능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소파베드는 일반 침대에 비해 디자인과 컬러, 사이즈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어요~!!

    작은 원룸이라면 다리가 없는 소파베드를 추천해드리는데요. 높은 다리의 가구들은

    공간이 꽉 차 보이는 효과가 있어 작은 원룸에는 짧은 다리의 가구를 추천해드려요.


  • 밤톨이

    https://www.facebook.com/dirn24/posts/601474766620883 ★의미있는 단,하나의 공간! 그 곳은 바로,우리가 편히 쉴수도 있고, 인생의 꿈을 꾸고, 꿀수도 있는 소중한 곳이죠~!! 나만의 공간!! 그것은 아마도, 일 것입니다.나만의 자취방 인테리어 팁!! 우리가 사는 공간은 저마다 구조가 다 다르기 때문에 그 모습에는 정답이 없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하며, 저만의 꾸미는 방법을 올려봐요! 일단,평소,책을 좋아하는 저는 책이 가장 많은데요! 참고서 부터,수필집까지,책을 정리하는것이 가장 꾸미는데,관건 이더라고요! 그래서,깔끔하게 책꽂이를 이용하여,되도록이면,책이 쓰러지거나 빠져 나오지 않도록,일정한 권 수를 정하여,넣고,고정할수 있는 자석을 이용하여,쓰러지지 않도록 하였어요! 그리고,컴퓨터가 있는 책상에는 더덕더럭 포스트잇과 학습장 대신,요즘에는 책상위에 붙어 놓을수 있는 일정패드가 많이 나와 있더라고요!ㅎ 직장에서도,잘 사용하고 있고,집에서도,꾸며봤어요ㅋ 그리고,옷은 두꺼운 점퍼들은 옷걸이 걸어두고,얇은 옷들은 동그랗게 하여,서랍장에 되도록,깔끔하게 정리정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심심한 벽면에는 액자를 활요해봤어요! 예전에는 수많은 못 등으로,벽을 많이 훼손했었는데요.요즘에는 접착으로도,충분히 인테리어를 연출 할 수 있게 되어있더라고요! 친구들과 찍은 사진,가족들과 여행다녀온 사진,^^♥ 정말로,하고 나니,예쁘더라고요!~~ 끝으로,그래도,명색이 방인데,혼자쓰는 방이라고 해도,썰렁하면 안돼죠?ㅋ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이용해서,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봐요ㅎ 작은 인형, 캔들들을 이용해서 말이예요ㅎㅎㅎ
  • 다한나해

    남자들의 자취방이라고 하면 연상되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사람들이 갖고 있는 선입견을 확 깨 주는 자취방 인테리어인 것 같네요. 만약 제가 원룸을 꾸민다면 공부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파스텔톤의 벽지에 원룸이라 좁기는 하지만 침대와 책상을 파티션을 이용해 분리해서 나태지지 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방을 꾸미고 싶어요. 그리고 조명은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그리고 직접 조명보다는 간접 조명을 사용 눈의 피로감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인테리어를 하고 싶어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849715055085708&id=100001416650941&pnref=story
  • 송종혁

    와... 진짜 세련됐다는 말이 뭔지 알 것 같네요ㅋㅋㅋ 거기에 비하면 제 초라한 방은... 보고 좀 배워야겠어요ㅠ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피쉬사랑

    방안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느 벽지의 선택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밝은톤의 은은한 느낌을 주는 제품으로 기초를 다지고 개성이 톡톡 묻어있는 커튼과 장식품으로 깔끔하게 진열하면 아늑하고 정감가는 내방을 연출할수 있는것 같아요~
  • 하이비

    좁은 공간이지만 나만의 공간!! 저는 제가 여행을 하면서 사둔 엽서들을 집안 벽면에 다 붙여놓아요~ 그럼 전에 여행 갔었을 때 추억도 떠오르고, 행복한 느낌과 그때의 상황들을 종종 상상하죠~ 다들 집 꾸미기 고수들이신것 같아요! 여행 엽서와 함께 간단한 메모가 적힌 메시지~! 최지호씨의 침대쪽 벽면과도 비슷한 데코레이션이네요~^^ 그리고 저는 여자이다보니 좀 샬랄라한 커튼을 사서 꾸몄어요~ 그래도 여자인척(?) 하려구요! ㅋㅋ 다른이들의 공간을 보면서 저도 인테리어 팁 얻어서 갑니다. 저두 어서 꾸미기 고고 ^^!!
  • onodi

    뭐든 버리고 비우는 게 인테리어의 시작입니다 !!!
  • 집으로

    자취경력 오롯이 10년입니다^^ ㅎ
    혼자 만의 공간 나만의 공간 자취방.
    그러나, 그 공간을 꾸미기란 쉽지 않죠??
    자취생은 가난하니까~~ 저렴하게 꾸미는 게 포인트!!
    보통 자취방을 꾸밀 때는 벽면을 흰색으로 하는 게 좋아요.
    아니면 톤을 일정하게 맞추던지 ~~
    그래야 작은 방이 조금이라도 넓어 보이거든요.
    예를 들면..벽면을 연두색으로 맞춘다면?
    대신 다른 가구들의 색은 원목 색상으로 통일~
    이렇듯 자취방을 넓어보이게 하기 위해선, 색깔 통일이 중요해요.
    벽면이 흰색이다면~
    나머지 패브릭 색을 가구랑 맞추어주세요..
    쿠션, 서랍장은 레드로.. 커텐, 의자, 이불은 하늘색 계열로~~
    그리고 사진을 찍고나서 핸드폰에만 저장하지 말고
    자신의 방 꾸미기에 사용해보세요.
    천장도 상관 없고 , 책상 앞, 등등에 깔끔하게 붙여 놓으면 굿굿.
    자취방을 두 공간으로 나누는 방법!!
    높은 책장을 가운데에 두면 두 공간으로 나뉘게 되죠? ㅎㅎ
    구멍이 막힌 책장보다는 시원하게 뚫린 책장이 나름 분위기도 있고
    또 답답하지 않겠죠^^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자취방은 우선 정리가 먼저!!
    자취방은 다들 작잖아요, 그래서 물건이 조금만 쌓여도 좁아보이고
    더러워 보이고 ㅠㅠ 그렇거든요.
    자취방 인테리어를 시도하고 싶으면 먼저!!
    방 정리를 체계적으로 하고 시작하는 게 좋아요~
    안그럼 여기저기 준구난방...더 좁아보이게 된답니다 ㅠㅠ
    배고픈 자취생들이여~ 오늘도 화이팅!!
  • 뭉개웅개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위해 틈새 수납공간을 활용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위해 파스텔 톤이나 그린 컬러의 벽지를 사용합니다
  • 저의 인테리어 팁은 바로 수납공간을 최대한 이용한는 거랍니다!! 침대밑 서랍형 소파!! 그리고 보이지 않는 자투리 공간 까지 이용해서 수납을 하면 깔끔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를 할수있을거라 생각해요!!
  • 마카다미아

    작은 방일수록 포인트가 중요한 것 같아요.과감한 디자인이나 색깔로 포인트를 주면 기분전환도 되고 좋답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너무 많은 장식은 절대로 안 된다는 거! 자칫 산만하고 정신없는 분위기의 방으로 만들 수 있거든요.^^
  • 구름사탕

    나만의 집을 꾸미는 것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면서 조명, 커튼으로 포인트를 주고, 벽면이나 책상 위 같은 방 군데군데 개성 있는 장식품이나 기념사진 등 나만의 소품을 활용하면 나를 드러낼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 http://twitter.com/bluecocoa12/status/560004386756124673
    http://plus.google.com/117561276868458838538/posts/GaE4ERws6ES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24348194382475&id=100004218930061

    제 자취방은 좁아서인지 너무 많은 소품을 장식했다가 오히려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깔끔하고 심플한 방 원하시는 분은 옷
    장이나 화장대 대부분을 화이트톤에 맞추고 침대는 밝은 계열로,
    벽에는 작은 액자 세 개 쯤 삼각형모양으로 걸어놓으면 장식도
    되고 더 돋보일 것 같네요~^^
  • 해동공자

    최지호씨 집에서 20대의 열정이 보이네요.
    아늑한 조명이 20대의 열정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인테리어도 일반인들이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 카키

    보이는 수납과 보이지 않는 수납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어요.
    넓지 않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그리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좋은 것 같아요.
  • 핀켈

    최근에는 홈 드레싱이라는 용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홈 드레싱은 사람들이 옷을 입는 것처럼 집 또한 옷을 입는다는 것을 말하는데요. 즉,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옷과 아이템으로 패션을 완성하듯이, 집 또한 개성과 감각을 발휘하여 나만의 인테리어를 만드는 것입니다. 컨셉을 잘 구상한 후, 그에 걸맞는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하면 훌륭한 인테리어가 완성되는데요. 특히, 다소 밋밋한 인테리어에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만 포인트로 활용하면 멋스러운 인테리어가 완성됩니다.^^
  • 팜므파탄

    https://plus.google.com/104416229524706693427/posts/GgRcxdERBwp

    기사 잘 보았어요!! 지금은 부모님과 살고 있지만 한때 자취를 했던 저로서 아주 재밌게 기사를 읽었습니다. 저는 여자임에도 자취방을 전혀 꾸미지 않아서 흰벽과 장판, 그리고 몇개 안되는 가구가 자취방의 전부였어요... 자취생활을 끝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니 그 때 맘껏 내 방을 꾸밀걸 그랬나 하는 후회가 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지금은 다시 자취생활을 꿈꾸며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제가 드리는 인테리어 팁은 사진을 벽에 붙이는 거에요. 사진을 트리모양처럼 붙여서 트리장식하듯이 데코레이션해도 좋구요. 아니면 벽 한쪽에 얇은 끈 (종이로된 끈도 좋구요)을 빨래줄마냥 길게 매달아 사진을 거는 거에요. 친구가 그렇게 해놓았던데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또다른 팁은 미리 컨셉을 정해놓는 거에요. 메인이 되는 2~3개의 컬러를 정해놓고 그거에 맞춰서 가구나 소품을 사는 거에요. 아니면 톤온톤이라고 메인 컬러를 하나만 정하고, 메인컬러와 톤만 다른 색깔들을 활용하는 거죠.
    마지막 팁은!! 청결입니다. 아무리 인테리어를 예쁘게 해놓아도 청결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ㅠㅠ 정말이에요. 평소에 정리정돈 잘 하시고, 방청소도 잘해놓아야해요. 자취하다보면 청소도 잘 안하게 되고 환기도 안하게 되는데, 건강에도 안좋고 방도 지저분해져요. 청결이 제일 우선이에요!!
  • 금지된아이디

    밋밋한 벽면에 화이트 계열의 공간은 넓어보여서 좋지만, 자칫 밋밋하거나 심심해보일 수도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는 적절한 포인트 컬러와 소품을 이용해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면 좋답니다.
  • 니맘에퐁당

    공간 활용이 너무 좋네요 저두 원룸에 살아서 공간 활용에 관심이 많은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불사조6

    포인트 벽지로 방점을 찍는다면 훨씬 상쾌하고 좋아보이지 않을까요?
    물론 깨끗하게 정리정돈하고 청소하는것은 기본입니다.
    감사합니다.
  • 셔니공주

    [공유완료] https://www.facebook.com/miuccia116/posts/866997783364991

    남성분들의 센스 넘치는 인테리어..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제 방의 인테리어 팁은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책꽂이예요..
    책은 물론 인형이나 소품들로 꾸며놓았지요..
    가구는 화이트톤으로 통일했어요~
    벽지는 파스텔톤으로..
  • 크림커피

    페이스북 공유 URL:https://www.facebook.com/clover7112/posts/602297996569842?pnrefstory이승민씨의 자취방 인테리어에 공감합니다 화이트 레드 블랙의 조화가 모던하면서도 아늑한 공간의 연출 인테리어로 독립된 나만의 공간으로 매력적인것 같아요
    저의 공간인테리어팁은 디퓨져와 함께 방안을 은은하게 해줄 조명과 향초로 인테리어를 연출합니다
    무엇보다 깔끔한 화이트톤으로 연출합니다
  • 천안시

    최지호 좋은작품 입니다 ....
  • 아이앵두

    방이 아늑하고 예술적으로 보이네요. 저는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화이트가구와 그린색의벽지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지요
  • 우와~ 방이 특색있고 깔끔해 보여서 좋네요~

    제 팁은,, 방이 넓지 않다면 침대만으로쓰는 침대보단 한쪽에 등받이나 쿠션을 사용해서 침대겸 쇼파겸 사용하는거요~ ㅎ
    침대 아랫쪽은 수납공간으로 만들구요..ㅎㅎ
    화이트 계열의 가구로 놓으면 깔끔하지만 조금 색이 들어간 파스텔 톤의 가구들이 좀 넓고 화사해보여서 좋은것 같아요..ㅎㅎ
  • 힘내

    최지호씨 방 진짜 아늑하고 편해보여요~저도 꼭 저렇게 제 맘에 꼭 들게 저만의 공간을 만들어보고싶어요ㅎㅎ
    개인적으로 진짜 사고싶은거 캐릭터 등인데ㅠㅠ지금 제 방에는 안어울려서 못사고있거든요. 자취하게 되면 진짜 꼭 캐릭터등으로 방 꾸밀거에요ㅎㅎ
  • 윤수진

    최지호씨의 방은 보는것만으로도 정말 아늑해보여요..... 저는 자취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언젠가 하게 된다면 밝은 분위기가 되도록 식물을 많이 키우고 싶어요!
  • 저도 인테리어에 엄청 관심이 많아서 ㅎㅎ 방셀프인테리어에 엄청 공들이고 한번씩 기분전환삼아 방분위기를 바꾸는걸 좋아하는데요 ㅎㅎ 음..저만의 팁은.. 별건 아니지만 ㅎㅎ 일단 그렇게 넓지 않은 방이라면 화이트톤의 가구를 진열하는게 제일 방을 넓어보이게 하는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수납공간이 많은 가구나 소품들을 이용해서 지저분해보이지않게 정리정돈을 하는 편이구요 ㅎㅎ 음..그리고 방분위기에 가장 큰 역활을 하는게 조명인거 같아요 ㅎㅎ 조명하나로도 정말 방의 분위기가 확 변하는거같아요 ㅎㅎ !!
  • 붉은컬러의 벽지도 은근 분위기 있고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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