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겨울방학 때 영어공부 어떻게 할거야?


‘학생’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반가운 선물이 하나 있다. 이름만으로도 가슴 떨리고, 손꼽아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더 더디게 다가오는 듯한 선물, 바로 방학이다. 그러나, 이런 설레는 선물을 마냥 편안히 즐길 수만은 없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아주 잘 알고 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던 수험생 신분에서 벗어난 지도 오래 되었건만, 취업에 유리한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 유명한 학원가를 헤매며 아직도 책장 속에서 허덕이는 대학생들 말이다.
공부하는 모습. 책과 노트가 펼쳐져 있는 사진이다.

남보다 나은 성적과 조건으로 유리한 위치에서 취업 전선에 뛰어들기 위해, 너도나도 치열하게 그들만의 무기를 가다듬는다. 그리고 반드시 갖춰야 한다고 여겨지는 대표적인 무기는 아마 학점이나, 원하는 직군과 관련 있는 자격증, 혹은 토익 같은 공인 영어성적일 것이다. 우리는 이 중에서도 특히, 대학생들이 주목하고 있는 취업과 관련된 공인 영어시험에 대해 짚어본다.

나는 네가 이번 방학에 할 일을 알고 있다

갓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들에게는 아직 멀게만 느껴질지도 모르는 이야기. 하지만, 결국 그들도 언젠가는 취업 전쟁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결국 우리 대학생들 모두, ‘스펙’이라는 무언의 압박에서 벗어나기 힘든 것이 현실인데. 바로 그 ‘스펙’을 위해, 겨울방학 공인 영어시험 공부를 계획 중인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직접 만나보자.

“저는 내년이면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해야 하니까 이번 겨울 방학에 공인 영어성적을 많이 올려놓아야 해요. 지금까지 3번 토익 시험을 봤었는데, 쭉 독학으로 해서 체계적이지 못했었는지 점수가 그다지 좋지 않았어요. 이번 방학 때는 제대로 맘 잡고 학원에 등록해서 공부할 생각입니다. 주변에서도 학원을 많이 추천하더라고요.”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3학년 신OO)

“아직 한 번도 공인 영어시험을 위해 공부하거나 준비해본 적이 없어요. 내년에는 3학년이 되니까 뭔가 마음이 급해지고, 미리미리 준비해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전 토익을 공부할 건데, 일단은 독학으로 방학 때 기본기를 다져놓으려고요. 인터넷 강의도 고민 중이에요. 아예 완전히 혼자서 하는 것보다 누군가의 지도를 따르면 좀 더 효율적일 테니까요. 공부방법을 잘 모르기도 하고요.” (한양대학교 전자시스템공학과 2학년 구OO)

“저는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준비해 온 편이에요. 학원도 다녀봤고, 독학도 해봤고… 시간을 많이 투자했죠. 토익 성적은 어느 정도 안정적이에요. 이번 방학 때는 토익 스피킹 학원을 다닐 생각이에요. 남들도 다 그렇게 하고, 혼자서 하다가 괜히 흐지부지될 것 같아서 차라리 틀이 잘 잡혀있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 3학년 윤OO)

공인 영어시험, 뭘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공인 영어시험의 종류를 생전 처음 들어보는 것들까지 모두 따질 필요는 없을 터. 그 수도 상당히 많을뿐더러,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것들까지 파악하기엔 너무나도 바쁜 현실이다. 대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공인 영어시험들을 추려 자세히 알아보자.

알파벳이 퍼즐처럼 나열되어 있는 모습이다.

TOEIC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취업 준비생들의 필수 코스로 여겨지는 이 시험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대상으로 언어 본래의 기능인 의사소통 능력에 중점을 두고 일상생활이나 국제업무 등에 필요한 실용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 세계 150개 국가 14,000개의 기관에서 승진 또는 해외파견 인원선발 등의 목적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해마다 약 600만 명 이상이 응시하고 있다.

토익 시험의 구성을 나타내는 정보다. 리스닝과 리딩으로 나뉜 토익시험의 각 항목별 문항 수, 배점 등이 표시되어 있다.
TOEIC시험 시행처인 ‘YBM시사 어학시험’에서 명시한 TOEIC시험의 구성.

특징적인 것이 있다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시험이기 때문에 어휘/문법/관용어 중 미국 영어에만 쓰이는 특정한 것은 피하는 것이 출제 방침이라는 것. 또한 이름, 직업, 문화, 성, 발음, 악센트 등의 부분에서도 편견이나 편파적인 상황 없이 고루 출제한다고 한다.

TOEIC, 점수별로 알맞게 공부하자!
990점 만점의 토익시험,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느냐에 따라 점수대는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다. 무작정 책부터 펴 들지 말고, 현재 내 점수에 알맞은 공부법으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① 600점 미만 : 토익 시험을 한 번도 보지 않았거나, 아직 기초가 많이 부족한 당신. 먼저, 토익 시험에 대한 정보와, Part별 특징을 간략하게 정리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대략적인 공부 방향과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기 때문. 만일 당신의 점수가 이 단계에 있다면, 어휘력과 문법 모두 상당히 취약하다는 증거이므로, 어휘력과 기본적인 문법 실력을 향상하는 것에 가장 주력해야 한다. 특히 R/C부분에서는, Part7에 집중하기 보다, 어휘와 문법을 다질 수 있는 Part 5와 Part 6에 더 신경 쓸 것. (혼자 시작하기가 두렵다면,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다른 이들의 공부 방법과 수기를 읽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시길! )

② 600~750점 : 토익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잡혀 있는 상태. 유형도 조금은 파악이 되었지만, 아직 완벽한 단계는 아니다. 이 단계에서는, 소위 말해 ‘빈 구멍 찾기’가 중요하다. 어휘면 어휘, 문법이면 문법, 듣기면 듣기! 점수를 갉아먹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꾸는 것에 집중할 것.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 단계이지만, 여기서 포기하긴 이르다. 자신이 공부하는 기본서를 꼼꼼히 정독하며, 난이도가 있는 Part 3, 4, 7도 도전해볼 만하다. 어휘 공부는 계속해서 꾸준히 해야 한다. 자칫 자만했다간, 고득점은커녕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경험을 하게 될 테니.

③ 750~850점 : 고득점이 눈앞에 보이는 당신! 여기서 제대로 정신 차리지 않으면 고득점은 저 멀리~ 지금까지 공부했던 것 중, 자신의 점수를 갉아먹는 Part에 집중해야 한다. 이제는 취약한 부분들이 확연히 눈에 보일 테니, 자주 실수하는 부분이나 부족한 점들을 오답 노트를 활용해 극복해보자. 문제풀이를 통해 전체적인 Part를 꾸준히 짚어보면서, 오답 노트에 빈 구멍들을 정리 해놓는 것. 문제 풀 때 시간이 부족하다면, 속독연습을 해서 문제 해결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③ 850점 이상 : 900점 이상의 높은 꿈을 가지고 있다면? 실전 연습을 꾸준히 하되,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 즉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충분히 익숙해져야 한다. 최근 문제 출제 경향도 꼼꼼히 살펴보고,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심정으로 임할 것! 작은 실수도 금물이니 말이다.

TOEIC시험의 시행처인 ‘YBM시사 어학시험’의 홈페이지(http://exam.ybmsisa.com/toeic/)에 들어가면, 시험 접수, 일정, 점수 활용 기관, 성적표 확인 방법 등 TOEIC에 대한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지 않고 가볍게 응시하기엔 42,000원의 TOEIC시험 응시료가 참으로 부담스럽다. 한 달에 1번 꼴로 시험 일정이 있으므로, 처음에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좌절하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 나에게 맞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공부방법은, 점점 990점에 가까워지는 점수로 나타날 테니 말이다.

TOEIC Speaking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Speaking)
TOEIC과 더불어 취업과 승진에 도움이 되는 시험으로, 원어민이나 영어권 사용자들과의 일상생활 또는 업무상 필요한 대화를 적절히 수행할 수 있는지를 측정한다. 실제로 1,600여 개 국내 기업에서 이를 활용하고 있다. 수험자는 기존의 TOEIC시험과 같은 지필 방식이 아닌 컴퓨터 상에서 음성을 녹음하거나 문장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치르게 되며, 약 20분간 11문항을 푸는 구성이다.

토익 스피킹시험의 평가기준을 나타내는 정보. 스피킹 구분과 평가기준, 평가내용 등을 제시한 표이다.
TOEIC Speaking시험 시행처인 ‘YBM시사 어학시험’에서 명시한 TOEIC Speaking 시험의 평가기준.

TOEIC Speaking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몇몇 기업에서는 오히려 TOEIC보다 TOEIC Speaking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기도 하다. 아무리 이론적으로 높은 실력을 갖추고 있어도, 실제 상황에서 말 한마디 못한다면 ‘빛 좋은 개살구’나 마찬가지이기 때문. 자신이 원하는 기업이나 직군에 대한 요구 조건과 모집 요강을 잘 숙지하여 필요한 시험의 공부방향을 잘 가늠해보고 출발하자.

20분이라고 얕봤다간 큰코다치는, 토스 공부법
총 11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는 토스, 문제마다 각각 적게는 15초에서 많아 봐야 1분밖에 주어지지 않는다. 평소에 얼마나 많은 연습으로 입 안에서 영어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 할 수 있겠다. 지금부터 알아보자. 아무리 단어를 많이 알아도, 문법에 정통해도, 내 맘대로 표현되지는 않는 골치 아픈 토스 공부법을!

① 토스? 그게 뭐야? 뭐든지 기본에 충실해서 나쁠 건 없다. 어떤 방식으로 시험이 진행되는지, 평가 기준은 무엇인지, 점수는 어떻게 책정되는지, 유형별로 무엇이 다른지 등 적에 대해 완벽히 숙지하고 전쟁터에 나가자. 토스 시험에 대한 정보는 시행처의 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http://exam.ybmsisa.com/toeicswt)
② 공부 방법 정하기 ‘말하기’를 평가하는 시험인 만큼, 독학보다는 전문가의 바른 발음과 강세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학원과 인터넷 강의, 혹은 원어민과의 화상 전화 등이 효과적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웬만한 토스 교재에는 CD나 테이프가 첨부되어 있으니, 마음만 먹는다면 좋은 교재와 함께하는 독학도 문제는 없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공부법대로 공부하는 것이 정답이겠다.
③ 꾸준히 반복, 또 반복! ‘받아쓰기’나 ‘틀린 문법 고르기’가 아니다. ‘말하기’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자주, 그리고 꾸준히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자 핵심이다. 문장과 구문을 읽고, 말하고, 끊임없이 반복하라. 주변 사람들을 적극 동원하여 연습 상대로 삼는 것도 좋은 방법!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이 시험은, 누가 매일 꾸준히 연습했느냐가 중요하다. 발음 점검을 위해 녹음기능도 활용해보자.

TIP! 시험을 보다가 말문이 막혔어도, 절대 침묵해서는 안 된다. 채점자는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지, 몰라서 가만히 있는지 알 수 없다. 머리를 열심히 쥐어짜는 동안, 침묵 대신 ‘Um…’, ’Well…’, ‘Okay…’ 등과 같은 추임새를 넣어주는 것이 좋다. 순발력이 곧 점수!

토익 스피킹 시험을 상징적으로 보이는 SPEAK UP 문구와 스피커.
제대로 말하고 싶은 자, 토스 공부를 하라! (이미지 출처 : Howard lake @Flickr)

채점자는 사람이다. 말하기를 테스트하는 목적은 바로 원활한 의사소통이다. 즉, 듣는 이가 편안한 속도로 또박또박 말하는 것도 고득점자들이 말하는 비결이다. 한 문제당 주어진 시간이 1분이 채 되지 않다 보니, 시간 관리도 중요하다. 어떤 유형의 문제이든, 초시계로 시간을 재고, 직접 녹음해가며 연습하는 것도 좋다. 응시료는 77,000원으로 상당히 비싸다. 한 번의 시험으로 원하는 점수를 달성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이가 부득부득 갈리는 비싼 응시료를 생각하며 절실히 매달린다면, 한 번만으로도 충분할지 모르겠다.

OPIc (Oral Proficiency Interview – Computer)
OPIc은 TOEIC Speaking과 더불어 취업에 도움이 되는 외국어 말하기 평가이다. 단순히 문법이나 어휘 등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를 측정하는 시험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가를 측정한다. 국내에서는 2007년 시작되어 현재 약 1,600여 개 기업 및 기관에서 OPI을 채용과 인사고과 등에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다. 영어에서부터 중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한국어에 이르기까지 총 5개 어종에 대한 평가가 있다. OPIc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opic.or.kr/opics/jsp/senior)

OPIc시험의 평가항목과 채점 기준이 명시된 표이다
OPIc시험의 평가항목과 채점 기준.

이쯤 되면 ‘말하기’시험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OPIc과 TOEIC Speaking의 차이가 궁금해질 것이다. 이 둘은 비슷하나 그 성향이 조금씩 다르다. TOEIC Speaking이 어느 정도 형식적인 시험이라 한다면, OPIc은 굉장히 자유로운 영어 인터뷰 형식이라 재치가 조금 더 요구되어, 문제집보다는 대화 연습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즉, TOEIC Speaking은 발음과 문법에, OPIc은 언어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능력에 주목하는 것. 또한 문항마다 정해진 답변 시간이 있는 TOEIC Speaking과는 달리, OPIc은 답변 시간을 스스로 정할 수 있다. 난이도 또한 OPIc은 본인이 정하기 나름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분야마다 요구하는 조건은 천차만별이다. 무조건 이것저것 시도하기보다는, 원하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험에 응시하면 되겠다.

OPIc의 시험 진행 과정. 오리엔테이션과 시험 시간 별로 무엇을 하는지가 쓰여 있는 도표다.
OPIc의 시험 진행 과정.

OPIc의 시험 진행 과정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아마 ‘오리엔테이션’이 존재한다는 것일 테다. 기존의 다른 시험에서는 보이지 않는 오리엔테이션, 여기서 진행되는 Background Survey를 통해 응시자 개개인의 관심사를 파악하여 이에 대한 문제가 출제된다. 자신의 관심 분야에 자신이 있다면 실제 관심 분야를 선택하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쉬운 취미를 선택해 미리 모범답안으로 연습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난이도를 선택하는 부분에서, 높은 등급을 위해 너무 어렵거나 쉬운 난이도를 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솔직하게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 너무 어렵거나 쉬우면 오히려 제 등급을 받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 OPIc은 무작위로 출제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주제 안에서 출제되므로, 미리 다양한 방식으로 모범답안을 작성해 공부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

럽젠 TIP
대학생! 영어공부 이렇게 해보는 건 어때?

공강시간을 활용하라! 영어공부만큼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짧게는 15분, 길게는 몇 시간씩 비는 시간에 외우는 단어 하나, 푸는 문제 하나가 당신의 시간을 엄청나게 아껴줄 것이다.
영어 소설, 미드&영드로 재미있게! 너무 심오하고 어려운 장르가 아니라, 본인에게 쉽고 재미있는 내용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평소에 영어에 조금 더 익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일명 ‘영어와 친해지기’ 작전이다.
연설로 보다 고급스럽게! 자신의 전공과 관련되었거나, 저명한 유명인사의 TED나 연설을 들어보자. 미드나 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대화체 대신, 이번에는 조금 더 전문적이고 고급스러운 영어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 둬서 뭐해? 요즘에는 공인영어시험이나 듣기, 영어연설 등과 관련된 효율적인 어플들이 많다. 통학시간이 긴 대학생들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어플로 자투리 공부를 해보자.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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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정독했어요!!! 유익한 기사 감사드립니다.
    이제 정보를 획득했으니 저의 실천만 남은 것 같네요.
    다들 열심히 합시다!!(특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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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수진

    하이비님의 유쾌한 댓글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 감사합니다ㅎㅎㅎ 저도 이번 방학을 저대로만 잘~ 실천해야 할텐데요 ㅠㅠ 우리 함께 화이팅해요!!!!

  • 맞아요 영어공부는 방학때 성적을 업업 시켜놓으면 좋죠
    하루아침에 되는 부분이 아니라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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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수진

    신해솔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영어는 정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ㅎㅎ

  • 이휘주

    겨울방학이라서 그런지 영어공부에 대한 부담이 참 크네요. 아마 다른 대학생 분들도 모두 그렇겠죠?! 수진 기자님 기사를 정독하고 꿀팁들 얻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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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수진

    모두가 하는 고민이겠죠 ㅠㅠ 영어공부의 부담감이란... 휘주 기자님도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시길!!

  • 최동준

    이번 겨울방학에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토익과 토익스피킹과 관련한 정보들이 나와서 유심히 봤네요!ㅎㅎㅎ 마지막에 제시해주신 Tip도 너무 좋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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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수진

    저도 이번 방학에 토익 공부를 시작했어요! 기사 잘 활용하셔서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당 ㅎㅎ

  • 송종혁

    영어공부 꿀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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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수진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에요! ㅋㅋ 종혁 기자님도 영어공부 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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