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 안녕?

'새벽반, 안녕?'이라는 제목이 적힌 메인 이미지. 검은색 배경에 가운데 하단으로 부엉이 두 마리와 왼쪽 위로 노란 달이 보이는 그림. 부엉이 위로 제목이 적힌 말풍선이 그려져 있다. '새벽반 안녕?'

_Credit
시나리오, 연출 및 촬영, 편집 정민하/제19기 학생기자(중앙대학교 사회학과)
Cast
폭풍 과제 새벽반 & 하는 것 없는 새벽반 이유진/제19기 학생기자(세종대학교 역사학과)
인터넷 덕후 새벽반 서현동/제19기 학생기자(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새벽 감성 새벽반 유다솜/제19기 학생기자(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_Synopsis
모두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비로소 활동을 시작하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새.벽.반’!
눈깜짝할 새 새벽 세 시 반이라니, 오늘도 그들은 하얗게 새벽을 불태운다.
그러나 새벽반이라고 다 같은 이유로 밤을 지새우는 것은 아니다.
유형별 새벽반의 모습을 만나보자!
당신의 새벽은 어떠신가요?
_Support
이재량 – 회상
최연민 –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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