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지 말고 챙겨보자, 당신만의 달콤한 빼빼로 데이

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다가온다. 기업의 상술이라며 이를 반가워하지 않는 이도 있을 테고, 이번 빼빼로 데이를 기회삼아 누군가에게 사랑을 고백하려는 이도 있을 것이다. 빼빼로 데이에 임하는 자세가 어찌 됐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빼빼로 데이를 이왕이면 조금은 특별하게 즐길 수 없을까?
흰 바닥에 ‘빼빼로 데이’라는 큰 글자가 쓰여 있다. 자세히 보면 빼빼로를 이어붙여 만든 글씨다. 오른쪽에는 이 옆에 빨간 사인펜으로 ‘11/11’이라는 말풍선이 그려져 있다.

Recipe 1. 파티시에 꿈나무 이미선 기자의 빼빼로 쿠키

이미선 기자가 만든 빼빼로 쿠키의 모습. 흰 접시 위에 납작한 네모 기둥 모양으로 된 쿠키 위에 빼빼로처럼 3분의 2는 초코색으로 되어 있고, 그 위는 각종 시럽으로 알록달록하게 데코레이션되어 있다. 긴 과자들 중 접시 위쪽에는 L, G 두 알파벳 모양의 쿠키가 놓여 있다.
쿠키 만들기, 한 번쯤 해보고 싶지만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면? 특별한 빼빼로 데이를 위해 지금 도전해 보자. 각종 요리 서적과 블로그를 탐독하며 베이킹을 글로 배운 이미선 기자가 소개한다. 오리지널 빼빼로와 모양은 조금 다를지라도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인 빼빼로 쿠키 조리법.

빼빼로 쿠키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설탕 한 접시, 밀가루 한 접시, 버터 두 덩어리, 계란 1개, 빼빼로 장식에 쓰일 초코펜과 스파클링, 코코아 가루가 놓여 있다. 재료
Tip! 계량은 종이컵을 이용하면 편해요.
밀가루 300g (종이컵 3컵)
설탕 140g (종이컵 1컵)
버터 150g
계란 1개
코코아가루 20g
초코펜, 스파클링 등 장식할 거리들

1. 밀가루는 체에 쳐서 준비해주세요. 버터는 으깨가며 충분히 풀어줍니다. 풀어진 버터에 설탕, 계란을 넣고 마치 크림처럼 될 때까지 섞어 주세요.
반죽을 만들기 위한 준비 단계. 왼쪽 사진은 밀가루를 스탠 양푼에 체로 치고 있는 모습이고, 오른쪽 사진은 버터를 같은 모양의 양푼에 담아 거품기로 으깨고 있는 모습이다.

2. 버터 반죽을 각각 1/3과 2/3로 나눕니다. 버터 1/3에 밀가루 1 종이컵, 버터 2/3에 밀가루 2 종이컵과 코코아가루를 넣고 각각 반죽해주세요.
Tip! 반죽의 질기 정도를 봐가며 밀가루 양을 조절해주세요.
반죽을 나누는 모습. 왼쪽 사진은 나누어준 반죽의 한 양푼에 밀가루를 넣고 젓고 있는 모습이고, 오른쪽 사진은 반죽의 다른 한 쪽 양푼에 밀가루와 코코아 가루를 넣고 젓는 모습이다.

3. 흰 반죽과 초콜릿 반죽을 밀대로 밀어주세요. 5mm정도 두께가 좋아요. 두 반죽을 빼빼로 모양으로 합쳐준 뒤 긴 방향으로 칼질해 과자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반죽을 과자 형태로 만드는 모습. 왼쪽 사진은 위에서 빚어낸 반죽이 두 개의 형태로 완성된 모습으로 양푼 안에 노란색 반죽과 초콜릿색 반죽 두 덩어리가 놓여 있는 모습이다. 오른쪽 사진은 이 반죽을 직사각형 모양으로 이어 붙여 도마 위에 놓고 밀대로 밀어 납작하게 만들어 준 모습이다.

4. 만든 과자 모양 반죽을 조심해서 오븐에 옮겨 구워주세요. 170-180도로 예열해 15분 가량 구워주면 됩니다.
과자를 굽는 과정을 담은 모습. 왼쪽 사진은 납작하게 만들어준 반죽을 칼로 썰어 놓아둔 모습으로, 마치 크고 납작한 빼빼로 여섯 개가 나란히 놓여 있는 듯한 모습이다. 오른쪽 사진은 오픈에 굽고 있는 모습으로, 오븐 안에 낱개의 빼빼로 쿠키가 여러 개 은박지 위에 놓여 있다.

5. 완성된 빼빼로 쿠키를 식혀주세요. 그런 다음 초코펜과 스파클링으로 빼빼로를 장식합니다. 정성스레 포장까지 하고 나면, 나만의 빼빼로 쿠키 완성!
빼빼로 쿠키 완성 모습. 왼쪽 사진은 흰 접시 위에 빼빼로 쿠키가 장식을 마치고 놓여 있는 모습이고, 오른쪽 사진은 이 쿠키를 선물하기 위해 다른 과자들과 함께 투명 비닐 봉지로 포장한 모습이다.

Recipe 2. 귀차니즘 여대생 유이정 기자의 초간단 빼빼로

초간단 빼빼로 완성 모습. 여대생의 방처럼 인형과 알록달록한 무늬의 벽지 등이 보이고, 침대 위 가운데에 초간단 빼빼로가 놓여 있다. 막대과자 상자 위에 꽂아 두어 마치 판매중인 연필처럼 진열해둔 초간단 빼빼로는, 막대과자 위에 초콜릿이 빼빼로처럼 입혀져 있다.
요리를 한 번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고, 빵을 구워본 적은 더더욱 없으며, 집에 빵을 구울 오븐조차 없다면? 할 줄 아는 음식은 라면뿐, 요리에 ‘요’자도 모르는 유이정 기자가 손재주 없는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빼빼로 레시피를 준비했다. 직접 만드는 재미는 두 배,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기쁨은 세 배인 초간단 수제 빼빼로 만들기.

초간단 빼빼로 레시피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 테이블 위에 사루비아 과자 두 개, 웨하스 과자 2개, 두껍고 네모난 초콜릿이 두 봉지 놓여 있다.
재료
Tip! ABC 초콜릿이나 가나 초콜릿도 괜찮아요.
커버처 초콜릿
막대 과자 (본 레시피에서는 사루비아 과자를 사용했습니다.)
웨하스 과자

1. 막대 과자는 포장지를 뜯어 낱개씩 준비해주세요. 초콜릿은 최대한 작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재료 준비 모습. 왼쪽 사진은 막대 과자가 쟁반 위에 일렬로 놓인 모습이고, 오른쪾 사진은 두꺼운 사각형 모양의 초콜릿을 잘게 자르고 있는 모습이다.

2. 적당한 크기로 자른 초콜릿을 약한 불에서 중탕합니다. 주걱으로 잘 저어 주세요. 너무 오래 가열하면 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양푼이 가스렌지 위에 올려져 있고, 중탕하면서 녹은 초콜릿이 양푼 안에 담겨 있다. 두 컷의 사진 중 왼쪽 사진보다 오른쪽 사진의 초콜릿 용액이 더 많이 녹은 듯 보인다.

3. 중탕시킨 초콜릿을 수저를 이용해 막대 과자에 발라주세요. 손으로 잡을 부분은 빼고 예쁘게 발라줍니다.
막대 과자에 초콜릿을 바르고 있는 모습. 두 사진 모두 막대 과자 하나를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으로 주걱을 이용해 중탕시킨 초콜릿을 과자에 바르고 있는 모습의 연속 사진이다.

4. 초콜릿을 바른 빼빼로는 막대 과자 껍데기에 십자가 모양으로 칼집을 내서 잘 꽂아둡니다.웨하스에도 초콜릿을 아낌 없이 묻혀주세요. 드디어 흐르는 초콜릿의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빼빼로 완성!
초간단 빼빼로 완성 모습. 왼쪽 사진은 막대 과자에 초콜릿을 바른 막대 빼빼로의 모습이고, 오른쪽 사진은 웨하스 과자에 초콜릿을 발라 만든 웨하스 빼빼로의 모습이다. 웨하스 빼빼로는 접시 위에 마치 시계바늘처럼 동그랗게 바깥을 향해 놓여 있고, 가운데에는 딸기가 여러 개 올려져 있다.

Plus Event. 효심 깊은 막내 아들 김경현 기자의 부모님을 위한 이벤트

김경현 기자의 부모님을 위한 빼빼로 데이 이벤트 모습. 왼쪽에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빼빼로 과자를 박스포장을 뜯고 내용물만 꺼낸 것 위에 종이를 붙여둔 모습이 보인다. 종이에는 ‘유효기간 : 평생, 설거지 5회 이용권’, ‘유효기간 : 평생, 안마 5회 이용권’이라 써 있다. 오른쪽에는 빼빼로 박스 뒷편 편지 쓰는 칸에 부모님께 편지를 쓴 모습이다. 두 상자에 각각 아빠와 엄마에게 쓴 편지가 보이고, ‘우리 집의 기둥! 멋쟁이 우리 아빠! 많이 힘드시죠? 당 섭취하고 힘내세요.’, ‘집안 일로 힘든 우리 엄마! 당분간 설거지는 제게 맡겨주세요!’라고 쓰여 있다.
김경현 기자의 가래떡 빼빼로 완성 모습. 가래떡 위에 빼빼로처럼 3분의 2만 초콜릿과 딸기 초콜릿을 입혀 그 위에 각종 견과류를 뿌린 모습이다. 왼쪽과 오른쪽 사진 모두 완성된 빼빼로의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다.
‘~~~데이’가 꼭 연인만을 위한 날이라고 생각하는 건 큰 착각이다. 특히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성별을 정해 놓은 밸런타이 데이와 화이트 데이와는 달리, 빼빼로 데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날이다. 게다가 11월 11일은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들을 격려하자는 의미에서 ‘가래떡데이’라 부르기도 한다. 부모님의 취향과 건강까지 고려한 가래떡 빼빼로, 여기에 앙증 맞은 효도 상품권까지 함께 드린다면 부모님은 더할 나위 없이 기뻐하시지 않을까?

Tip! 빼빼로 데이에 연인과 가볼 만한 곳
단순히 하트를 그려주는 것만으로는 좀 부족한 느낌이 든다면 연인과 함께 빼빼로 데이 특별 이벤트를 하는 곳에 가 보자. 빼빼로 데이 전후로 놀이공원, 음식점, 마트 등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1. 롯데월드 <빼빼로 페스티벌>
롯데월드의 빼빼로 데이 이벤트 안내 배너. 오른쪽에는 빼빼로와 함께 빨간 하트 풍선을 들고 이를 바라보고 있는 한 커플이 있다. 왼쪽에는 ‘빼빼로 연인커플 우대 – 연인커플 티켓 소지고객에게는 맛있는 빼빼로와 헤어밴드 2종을 선물로 드립니다!’라고 쓰여 있다.
롯데월드는 11월 한 달간 입장객 중 추첨을 통해 장학금과 빼빼로를 지급한다. 또한 11월 8일에서 11일까지는 이 기간 동안 커플권을 구입한 연인에게 커플 헤어밴드와 빼빼로를 증정한다.

블랙 스미스의 빼빼로 데이 이벤트 안내 포스터. ‘11월 11일 빼빼로데이 이벤트!’라고 쓰여 있으며 증정하는 블랙 스미스 헤어밴드와 빼빼로 이미지가 사진으로 붙어 있다.
2. 블랙 스미스 <빼빼로 데이 이벤트>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 스미스는 11월 11일 단 하루, 깜짝 원데이 이벤트를 펼친다. 빼빼로 데이에 3만원 이상 주문시 블랙스미스 헤어밴드와 빼빼로를 증정한다.

3. 2013 서울 등 축제
올해도 역시 청계천에서 서울 등 축제가 열리고 있다. 빼빼로 데이 관련 행사를 따로 하지는 않지만, 11월 17일 월요일까지 열린다고 하니 빼빼로 데이를 맞아 깊어가는 가을 밤 연인과 함께 청계천 나들이를 해 보는 건 어떨까
서울 등 축제의 모습. 조선시대 임금 앞에서 음악을 연주했던 연주대가 앉아서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등을 밝힌 조형으로 전시되어 있다.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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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기자의 핸드메이드빼빼로가 단연 눈에 띄네요!ㅎㅎ 친절한 레시피까지! 고이 기억해놓았다가 나중에 꼭 써먹어야겠어요. 좋은기사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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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고럼요 제 핸드메이드 빼빼로 초간단하고 맛도 완전 있답니당!ㅎㅎ 나중에 꼭 직접 해보세영!ㅋ.ㅋ

  • 아진짜이쁘네요..
    사실 빼빼로만드는건정성이라는데..
    빼빼로 쿠키는 제일 탐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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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엄청 탐나요. 맛 한번 보고 싶은데 자신이 없..ㅎ.ㅎ

  • http://me2day.net/acireale
    등축제가고 남산타워가면 딱일듯싶습니다 ..
    빼빼로축제는 이미늦었고 ㅠㅠ 빼뺴로쿠션이나 남친에게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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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저도 빼빼로 쿠션 갖고 싶어요 ㅎㅎ 제가 갖게 ㅋ.ㅋ

  • 저두 만들었는데!!!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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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우왓 어떤 빼빼로 만드셨을지 궁금해요~~

  • 단순히 빼빼로를 사고, 빼빼로를 교환하기만 한다면 그건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빼빼로 데이가 기업의 상술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유이정 기자님처럼 이렇게 빼빼로를 정성껏 직접 만들고, 빼빼로를 통해 감사한 마음까지 전한다면 빼빼로 데이도 상업적인 날이 아니라 하나의 기념일처럼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알찬 빼빼로 데이를 보내셨네요~
    댓글 달기

    유이정

    오오 정말 맞아요 이번 기사 덕분에 그냥 지나칠 수 있던 기념일을 알차게 보냈답니다. 앞으로 모든 기념일을 다 챙기진 못하더라도 조금 더 의미있게 보내보려고요 :)

  • 샬럽콩

    이번에딱한번만들어봤는데..다신만들고싶지가 않단 생각이많이들었어요..ㅠ정성담긴선물이하고싶어만들었지만..내년부턴..다른걸루선물할려합니다!!ㅋㅋ
    댓글 달기

    유이정

    ㅋㅋㅋㅋ 어떤 걸 만드셨길래!? 어떤 선물이든 마음이 전해지면 좋은 것 같아요! ^^

  • 빼빼로는 한번도 안만들어 봤는데요~
    나~ 중에 한번 만들어 보고 싶네요~ ㅎㅎ
    중학교때 처음으로 빼뺴로 데이 챙겼던것 같은데.. 아직까지 주위사람들에게 주고 받는 선물이 되었네요~ ㅎㅎ
    과자를 별로 안좋아 하는 저라서.. 정말 받고 싶은 사람에게는 그냥 원조 아니면 누드 빼빼로 딱 한통만 달라고..... 미리얘기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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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저도 이번엔 주위 사람들을 좀 챙겻던거 같아요~ 아아 개인적으로 아몬드 빼빼로도 맛있던데요!

  • Tatoue Moi

    빼빼로 중고등학교때는 되게 많이 만들었는데, 대학와서는 귀차니즘때문인지 또 다른 어떤 이유(...?) 때문인지 한번도 만들어본적이 없네요. 빼빼로를 만들었다기보다는 초콜릿을 녹여서 과자에 묻힌것밖엔 없었지만요. 집에 오븐이 없어서 쿠키 빼빼로는 못 만드겠지만, 저 방법은 꽤 신선한것같아요. 일반 빼빼로랑 다른 느낌과 다른 맛을 보일것만 같달까요. 모양이나 크기도 맘대로 할수있고, 꾸미는것도 일반 빼빼로보다 쉽게 할수있는듯해요. LG 빼빼로(?) 만드신것처럼 선물 받을사람의 이름이라던가 이니셜 같은걸 만들어서 선물하면 주는사람도 받는사람도 기분이 더 좋을것같아요^-^ 좋은정보, 기사 감사드려요!! 다음에 꼭 한번 만들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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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저도 오븐이 없어서 지금은 패스했지만 다음번엔 빼빼로 쿠키에 도전에 보려고요 ^^

  • 정말 다양한 빼빼로 만드는 방법이 있었네요. 올해도 빼빼로 많이 만들어야 하는데 특히 가래떡 빼빼로가 의미 있고 재밌을 것 같아요. 빼빼로 쿠키와 초간단 빼빼로도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빼빼로는 사서 주는 것보다 만드는거 더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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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구럼요~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손은 많이 가도 만들고 나면 완전 뿌듯해요 :)

  • 유이정 기자님 손 햐얗구 곱네요 ^^
    빼빼로두 참 이쁘구 .. 설거지 안마 .. 센스도 있으시구 ^^
    기사도 되게 깔끔하게 이쁘게 쓰셔서 아주 기분좋게 보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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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에헤에헤*.* 칭찬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히히 앞으로도 기분 좋은 기사 많이 쓰겠습니다~

  • 팜므파탄

    http://me2day.net/bright7273

    우왕!! 정말 정성스럽게 만드셨네요!! 맛있어보여요^^ 남친이 없어서 빼빼로를 만들일은 없찌만 크리스마스때 시도해 보려구요
    댓글 달기

    유이정

    크리스마스엔 꼭 만들 일 생기시길 :)

  • 부모님께 드리는 빼빼로 사랑스럽네요 ㅎ 가래떡도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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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ㅋㅋ저도 다음 부모님 생신 때 한번 해드리려고요!

  • 뭔가 점점 인스턴트 같은 음식들이 넘쳐 나고 사랑도 인스턴트 식품처럼 되어 가는 듯한 세상 속에서 빼빼로 하나하나 직접 만들어 선물한다는 건 알면서도 쉽진 않은 일 같아요. 돈 주고 사는 것에 비해 시간과 노력이 드는 일이니까요. 그러나 비싸게 돈주고 산 빼빼로에 비해 정성껏 만든 빼빼로가 값으로 따질 수 없이 더 소중하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직접 알려주신 레시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라도 열심히 만들어봐야 겠어요.
    댓글 달기

    유이정

    맞습니다~ 그냥 사서 주는 것도 좋지만 직접 무언가 만들어서 주는 건 정성이 두배되는 일이겠지요~ 담번엔 이 기사를 참고해서 도전해보셔요! :)

  • 정성이 들어간 빼빼로 ~ 맛있을거같아요
    댓글 달기

    유이정

    직접 만들어 먹으니 진짜 맛있더라고요 ㅎㅎ

  • 윤지민

    농업인의 날을 생각해서 가래떡을 이용한 게 인상적이예요!
    댓글 달기

    유이정

    그 뜻이 전해져 다행이네요! ^^

  • 솔로임에도 빼빼로 데이 빼빼로 먹으면 달달하니 달콤하니 맛나네요..하하하하
    이야기가 없어요..
    댓글 달기

    유이정

    ㅎㅎㅎㅎ 아 솔직한 댓글이시네요 ㅋㅋ 저도 빼빼로데이 아니어도 솔로여도 빼뺴로는 맛잇어요. 하하하하

  • 고은혜

    저의 가래떡+파래김 레시피를 무참히 버리다니 이런 무심한 사람...이라고 하기에 다른 레시피들이 훌륭하네요ㅎㅎㅎ;;; 하 그나저나 미선기자.. 왜 이리 솜씨가 좋으신거죠? 왜죠? 왜요? 왜??? 똑똑 미선기자 문 열어요 제가 바로 어릴 때 잃어버린 미선기자 친언니랍니다.......
    댓글 달기

    유이정

    으헤헤 아이디어 내준 은혜기자 고맙긔. 가래떡 + 파래김 우리 같이 만들어먹어요ㅋㅋ 미선기자 솜씨 굉장하죠! 똑똑~ 저도 그 문을 두드리렵니다.

  • 카토이치

    빼빼로 저도 한번 먹어본적이 있지만 생각보다 까다롭네요 간단할줄 알았는되요 정성이 들어가서 더욱 맛나지 않을까 싶어요
    댓글 달기

    유이정

    제가 소개해드린 초간단 빼빼로는 초콜릿 중탕하는 게 약간 번거롭지만 비교적 간단합니당! 한번 해보셔요! 물론 정성이 제일 중요하지만요 *.*

  • 농민의날인거 사람들이 잘모르던데 기발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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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빼빼로 과자도 맛있지만 농민들을 생각하면서 가래떡도 먹어보아요~! ^^

  • 가래떡 빼빼로라..ㅎㅎ 대부분 빼빼로 데이인줄만 알구 농민의 날은 모르는거 같은데.. 좋은 아이디어네요!!!!!
    댓글 달기

    유이정

    저도 이번에 기사를 쓰면서 11월11일이 농민의 날이라는 걸 알았답니다. 완전 굿굿 아이디어!

  • 한번도 만들어 본적 없지만....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만든다면 기쁨도 두배 즐거움도 두배가 될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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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맞아영 다같이 만들면 잼있을 것 같아요! 혹은 혼자 만들어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 빼빼로 만드는 법 잘 배웠네요ㅋㅋㅋ 부모님을 위한 이벤트
    저건 저도 다음에 다른 이벤트데이 때 꼭 한번 써먹어봐야겠어요ㅋㅋ
    등축제ㅋㅋ 가보고 싶은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밤에 돌아다니기가 힘들어요ㅋㅋ
    댓글 달기

    유이정

    부모님을 위한 이벤트는 빼빼로데이가 아니어도 결혼기념일 때나 생신날 해드릴 수 있겠죠? 추운 날씨에 맞게 가볼만한 곳들도 알려드리는 럽젠이 되겠슴돠 *0*

  • 우와 빼빼로 쿠키 아이디어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코 바르는거보다 너무 달지 않으면서 기분도 제대로 낼 수 있을거 같아요
    댓글 달기

    유이정

    미선 기자가 아주 예쁘게 만들었어요. 저도 과하게 달지 않을 것 같은 그 맛이 궁금! +_+

  • 꼬인슛

    빼빼로 받고싶어요!! 완전큰걸로 ㅋㅋ
    청계천도 추워지기전에 가서 다행이었지만 빼빼로 만드는 것도 참 대단해요!!
    블랙스미스 꺠알 이벤트도 있고 앞으로 럽젠을 자주들어올것만같은 느낌이들어요
    댓글 달기

    유이정

    그럼요! 앞으로도 럽젠에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알려드릴게요 *.*

  • 쓸쓸한 저는 오늘도 글로 요리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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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정

    저도 첫 도전이엇어영★ 담번에 좋은 인연이 생긴다면 초간단빼빼로 함 만들어드리세용~ㅋㅋ

  • 알로하

    등축제 가고싶은데... 하필... 오늘 영하...;;;
    댓글 달기

    유이정

    등축제 이번주 일요일까지라는데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어뜨카죠ㅠ.ㅠ 또다른 축제들이 있으면 럽젠에서 알려드릴게요!^^

  • 저두 빼빼로 한번도 안만들어 봣는데 저같은 사람한테는 이정기자님의 초간단 빼빼로 만들기 레시피가 유용할거 같아요~ㅎㅎ 뒤에 곰인형 배경으로 사진 찍으신거 귀여워요~~~ 가래떡 빼빼로는 신기하구 빼빼로 쿠키는 이뻐요^^ 빼빼로 데이 이벤트도 참고할게요!
    댓글 달기

    유이정

    꺅 감사해영*0* 저 정말 난생 처음 빼빼로라는 걸 만들어봤는뎅 완전 쉽더라구여 ㅎㅎ 초콜릿 녹이는 것만 쫌 조심해서 하심 될것 같아영! 깨알같은 곰인형 데코 알아주셔서 뿌듯합니당~.~ 이번 빼빼로데이는 럽젠이 알려드린 레시피로 한번 빼빼로 만들어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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