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입사를 노리는 당신, LG생활건강의 Coming Day를 엿보자!

선배와의 대화 시간, 참가자들이 LG생활건강 사원들과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다.
제법 쌀쌀한 지난해 11월의 늦가을, LG Careers에서 주최하는 ‘LG Coming Day’가 열렸다. 벌써 네 번째로, 이번 LG Coming Day의 주인공은 LG생활건강이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LG생활건강에 한 걸음 다가가는 기회, LG생활건강 Coming Day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LG생활건강 coming day에 참석한 대학생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촬영한 기념 사진. 다같이 서서 한 손을 들고 파이팅 자세를 취하고 있다.

LG Coming Day : Opening

LG생활건강 Coming Day가 열릴 장소는 바로 LG광화문빌딩. 빌딩 숲 한가운데 위치한 LG광화문빌딩의 소강당에 15인의 참석자가 모였다. 행사 시작 전 참석자들은 준비된 음료와 다과를 먹으며 Ice Breaking 시간을 가졌고, 인사팀 채용담당 김민영 대리의 밝은 인사말로 행사의 막이 올랐다.

“안녕하세요, LG생활건강 인사팀 채용담당 김민영 대리입니다. LG생활건강 Coming Day에 오신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왼쪽 사진은 LG생활건강이 김민영 대리가 강연하는 모습, 오른쪽 사진은 참가자들이 강의실에서 LG생활건강에 대한 소개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LG생활건강 인사팀 채용담당 김민영 대리, 그녀와 함께한 오프닝 현장이다.

LG Coming Day : About LG생활건강

“여러분, ‘LG생활건강’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김민영 대리의 질문에 ‘건강’, ‘깔끔한 근무 환경’ 등의 다양한 답변이 쏟아져 나왔다.

“아마, 여러분의 답변은 제삼자의 입장에서 본 LG생활건강의 이미지일 것 같은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LG생활건강에서 직접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이 여러분께 ‘우리 회사’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인터넷이나 타 정보 매체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 그 이상의 것들을 얻어가실 수 있을 거예요.”

첫 번째 순서는 ‘LG생활건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회사 소개 시간으로 기업의 연혁 및 이력부터 사업 내용까지 상세히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LG생활건강의 기업 연혁, 이력과 사업 내용 등을 듣는 강의 시간. 왼쪽과 오른쪽 사진 모두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LG생활건강은 1947년 1월, LG의 모태 기업으로 탄생했다. LG생활건강 출범 이후 가장 먼저 시작한 사업은 화장품 사업인데, 오늘날까지 많은 이들이 ‘동동구리무’로 기억되는 럭키크림을 추억하고 있다.

그리고 2005년, 차석용 대표이사의 취임 이후 코카콜라, 더페이스샵 등을 인수•합병하여 음료와 브랜드숍 사업 등 다양한 사업 분야로의 확장이 시작되었다. 다소 딱딱했던 기업 문화 역시 이때부터 조화와 자율을 중시하는 문화로 변화되기 시작했다.

“LG생활건강은 창립 이래 단 한 번도 적자가 나지 않은 회사입니다. 실제로 최근 수년간 매출액을 보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는데요. 매출 상승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에 따른 영업 이익도 상승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단순 수치만 보아도 LG생활건강의 지속적인 성장의 역사를 한눈에 보실 수 있지요. 현재는 국내 No 1. 소비재 마케팅 회사로 명실상부 자리매김 하고 있답니다.”

LG생활건강 EVP – 일과 삶의 균형, 공정한 보상, 자유로운 사고와 대화, 자기 계발 기회 제공 등이 이미지화 되어 있다.

LG생활건강에 대한 소개가 끝나자 마케팅 직무를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되었다. 마케터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마케터가 가져야 하는 역량이 무엇인지부터 회사에서의 일과까지 한눈에 알기 쉽게 구성된 소개 영상이었는데, 숨 가쁘게 돌아가는 마케터의 업무 현장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LG Coming Day : LG생활건강 선배와의 대화

많은 참석자가 그토록 기다리던 시간! ‘선배와의 대화’를 위해 선배 세 명이 행사장에 들어섰다. 무대 위보다는 참석자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하고자 참석자들 바로 앞에 의자가 세팅되었는데, 이전 LG Coming Day와 다른 독특한 점은 참석자들의 간단한 자기소개 시간이 마련되었다는 점이다.

선배와의 대화 시간, 참가자들이 LG생활건강 사원들과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다.

여기서 잠깐, 참석자들에게 물어보았다. LG생활건강 Coming Day에 참가한 이유에 대해 말이다.
4명의 참가자의 Coming Day 참가 이유를 이미지화한 그림이다. 각자의 참가 이유가 글 위에 쓰여 있으며, 마케팅과 디자인을 접목하고 싶어서, 영업에 관심이 있어서, 채용설명회에서 알게 되어서, LG트윈스와 같은 계열의 LG생활건강에 관심이 가서 등 다양한 이유가 쓰여 있다.

각양각색 다양한 목적으로 모인 참석자들의 자기소개가 끝나자 비로소 본격적인 대화가 시작되었다. 참석자가 선배에게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는 Q&A 방식의 대화가 이어졌는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벼운 농담도 하며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LG Coming Day : LG생활건강 광화문 사옥 견학

이어 참석자들은 두 조로 나뉘어 LG생활건강의 현업 현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무 특성상 사무직 위주의 임직원이 주를 이루는 LG광화문빌딩에서 근무하는 선배들의 모습을 눈으로 보고, 근무 환경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LG Coming Day : Closing & Mini Interview

행사의 끝을 앞두고 김재관 인사부문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한 회사에 입사하는 것이 결코 인생의 끝이 아니라는 사실, 모두 알고 계실 거예요. 입사 이후에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가 본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입사만을 위해서가 아닌, 입사 이후 그 회사에서 무엇을 이뤄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먼 걸음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가자였던 한양대학교 장종은 군과 광운대학교 이현아 양의 참여 소감이 적힌 이미지다. LG생활건강에 입사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이야기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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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입사되기 바라며 꿈에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 선배와 소통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
    앞으로 더 좋은 모습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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