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끝났다고 안심할 수 없다, 보습 제품 대비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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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주는 설렘, 부쩍 따뜻해지는 날씨. 서서히 봄맞이를 준비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옷 가게에서는 이미 파스텔 컬러의 얇은 옷들이 만개했으며 사람들은 한껏 따스해진 기온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있다. 누군가는 벌써 벚꽃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봄이라고 단정 짓기에는 아직 이른 것이 사실. 얼굴을 베는 듯한 칼바람과 나른한 봄바람이 반복되는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럽젠에게 세 명의 ‘건조한’ 여대생들이 고민을 제보해왔다. 겨울이 끝났다 해도 안심할 수 없는 그녀들의 완벽한 봄을 위해 럽젠이 준비했다. 당신이 알지 못하게 숨어있던, 혹은 알면서도 그 효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던 LG생활건강 3사의 보습제품 시리즈!

꼼꼼하게 골랐다, 럽젠의 보습 제품 선정 기준
보습력 건조한 피부/모발로 몸부림치는 이들에게 ‘화장품이란 곧 보습’의 공식은 결코 과언이 아니다. 사용한 뒤 단 몇 십분, 아니 몇 초 안에 물기와 윤기를 꽉꽉 채워주고 그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제품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휴대성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은 온갖 메이크업 제품들이 완벽히 세팅되어 있는 ‘집 안’이 아니라 ‘집 밖’이다. 더군다나 여대생은 집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 학교, 도서관, 학원, 카페에서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제품의 사이즈도 고려했다.
가격 지출 면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대학생들에게 가격은 생명이다. 누구나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고렴이’들은 배제시켰다.
조금만 방심하면 손등에 가뭄이 나는 A양에게 건넨다
비욘드 딥 모이스처 핸드크림(50ml, 8000원)

붉은색과 하늘색 격자무늬의 파우치와 그 옆에 놓여있는 비욘드 딥 모이스쳐 핸드크림. 파우치 안에 쏙 들어갈 수 있는 아담한 크기가 눈에 띈다.

바야흐로 핸드크림 ‘춘추전국시대’다. 수많은 로드샵에서 최소한 한 종류의 핸드크림은 전부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어느 제품을 구매해야 할지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제품들이 향기와 브랜드 자체의 인지도 등에 치중하다 보니,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 할 수 있는 촉촉함과 지속성의 측면에서는 오히려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가운데 브랜드 단독매장이 생기기도 전부터 ‘핸드크림 성애자’들의 무수한 지지를 받아온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비욘드의 ‘딥 모이스처 핸드크림’. 한결같이 자연주의를 고집해온 비욘드답게 라이스밀크, 꿀, 올리브 추출물이라는 성분도 참 ‘착하다’.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은은한 화이트 머스크 향도 뜨거운 인기의 요인 중 하나.

고민을 제보한 A양 소개
고민을 제보한 A양의 손등을 촬영했다. 손을 씻은 직후 어떠한 로션이나 핸드크림도 바르지 않은 상태. 전체적으로 빨개지면서 가뭄이 난 듯 텄다.
손을 씻은 뒤 아무 보습 제품도 바르지 않은 A양의 손등. 외출한 뒤 귀가하면 이보다 더 심하게 갈라진다고 한다.

세수한 뒤 5분 내로 로션을 바르지 않으면 금방 트는 심각한 건성 피부를 가진 그녀. 지난 몇 년간 꾸준한 알로에 수분크림 사용과 간헐적인 피부과 치료 덕분에 얼굴 피부는 개선되었으나 손, 다리, 발의 건조함은 여전하다고. 특히 요즘처럼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간절기에는 손등이 전체적으로 빨개지면서 거칠어지는 정도가 이루 말할 수 없다. 게다가 시중에서 판매되는 핸드크림 특유의 끈적임을 매우 싫어한다. 피부로 완전히 흡수되지 못한 유분과 진한 향기로 고생하느니 차라리 쩍쩍 갈라진 손등을 유지하는 것이 낫다는 입장.

직접 발라보았습니다, A양의 솔직한 소감
(왼쪽) 건조한 A양의 손등 위에 올려진 딥 모이스처 핸드크림. (오른쪽) 손등 위에 듬뿍 발린 핸드크림.

촬영 당시 손등의 건조함이 유독 심했기 때문에 의도했던 것보다 듬뿍 짜냈다. ‘아차’ 싶었지만 용기에 덜어내기도 곤란해서 손등 전체에 고루 발랐는데 다른 핸드 제품들과는 달리 일단 흡수가 빨랐다. 물론 발림성이 좋지 않은 핸드크림이 어디 있겠느냐마는, 유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사용한 다음 한참 뒤에도 손등이 번들거리고 손바닥이 미끌미끌한 핸드크림들은 많았다. 반면에 이번에는 손등에 밀착되어 수분을 ‘심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촉촉함을 원하는 이들에게라면 강력 추천할 만한 제품.

1시간 뒤의 L양의 손을 촬영했다. 갈라진 부분도 없으며 평소처럼 허옇게 뜨거나 빨개지지도 않았다.
제품을 사용하고 1시간 뒤 L양의 손.

정확한 보습 효과가 있는지 검증하기 위해서 1시간 동안 외출한 뒤 다시 촬영했다. 해당 제품을 바르지 않은 손가락과 바른 손등의 차이는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자는 평소와 다름없이 갈라졌지만 후자는 처음 발랐을 때의 촉촉함이 여전히 남아있었기 때문에 지속성의 측면에서도 만점이다. ‘핸드크림 회의주의’에 젖어있던 사람이라도, 이 제품만큼은 파우치에 휴대하면서 건조할 때마다 꾸준히 발라줄 수 있을 것 같다.

잠깐! 마지막으로 전하는 L양의 Tip
이 핸드크림이 있으면 다른 비싼 향수를 뿌릴 필요가 없다. 왜, 남자들은 머리가 어질어질한 인공적인 향보다는 은은하게 풍기는 달콤한 향을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나. 남심, 여심 모두 공략할 수 있는 담백한 향이라 일석이조다.
밖에서도 간편한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한 B양에게는?
VDL 스킨프로 울트라 하이드로 밤 스틱(28000원)

VDL 제품을 한 손에 쥐고 있는 B양의 손을 촬영했다. (왼쪽)겉보기에는 립스틱 혹은 딱풀 같이 생겼다.

얼굴 보습이 가장 어려운 이유는 바로 ‘수정’에 있다. 베이스 메이크업 전 아무리 신경 써서 각종 크림을 발라주더라도 일단 밖에 나가 차가운 바람을 맞다 보면 본래 건조했던 부위는 다시 건조해지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화장실을 전전하며 수분크림이나 로션을 덧칠하기에는 이미 공들여 쌓은 메이크업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수정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 해답이 바로 VDL에 있다. 선명한 발색이 돋보이는 색조 메이크업 제품으로 잘 알려진 VDL이지만 스킨프로 마일드 필링 젤, 스킨프로 울트라 하이드로 에센스, 스킨프로 울트라 하이드로 밤 스틱 등의 기초제품 라인도 탄탄하다. 그 중에서도 ‘스킨프로 울트라 하이드로 밤 스틱’은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만 건드리듯 발라줄 수 있는 고보습 제품으로, 일명 ‘딱풀 밤’으로 각광받고 있다.

고민을 제보한 Y양 소개
고민을 제보한 Y양의 볼, 눈, 입술을 확대하여 찍은 사진. 건조한 부분들이 보인다.

앞서 소개한 L양만큼의 건성 피부는 아니지만 입 주변, 미간, 볼 언저리 등이 부분적으로 잘 튼다. 잡티나 여드름이 나지 않도록 관리한 덕분에 주변에서 ‘피부 좋다’는 칭찬도 심심치 않게 듣지만 건조한 날씨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추가적으로 보습 제품을 바르느라 기존의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너의 고민, 나의 고민, 우리의 고민을 똑같이 가지고 있는 그녀!

직접 발라보았습니다, B양의 솔직한 소감
직접 볼에 VDL 제품을 바르고 있는 B양의 모습.

한창 건조했던 지난 겨울, 화장이 쉽게 뜨면서 다양한 종류의 에센스를 사용한 경험이 있다. 그때 사용한 에센스 제품보다 이 밤스틱은 조금 더 끈적한 느낌이 있다. 그러나 유분기가 돌면서도 촉촉함은 놓치지 않았기 때문에 톡톡 두들겨주면 바로 피부에 밀착된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 더군다나 쓱쓱 발라주는 스틱 형태의 밤이라 양 조절이 쉬웠다. 크림, 리퀴드 형태의 제품은 얼굴 전체에 바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수정 메이크업이 거의 불가능한 것은 물론, 딱히 보습이 필요하지 않은 부위도 더욱 리치해진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런데 해당 제품의 경우에는 부분적으로 건조해진 부위에만 발라주면 끝이기 때문에 메이크업의 밸런스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VDL 밤스틱을 사용한 직후의 얼굴을 줌인하여 찍은 사진. 반질반질 광이 난다.

처음 며칠 간은 수정 메이크업으로만 사용했는데 지금은 메이크업 전 스킨케어 용으로 하나 더 구매할까도 생각 중이라는 B양. 제품 자체의 기능성이나 디자인의 측면에서는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단 하나의 아쉬운 점이라면 8g이라는 용량에 비해 높은 가격이 대학생에게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아닐까 싶지만, 보습의 힘으로 극복할까 한단다.

잠깐! 마지막으로 전하는 B양의 TIP
피부 보습뿐만 아니라, 아이크림과 립밤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확실히 유용하다. 특히 립스틱이나 립 라커를 바르기 전에 한두 번 발라주면 발색도 훨씬 선명하면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머릿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C양의 솔루션
더페이스샵 데일리 너리싱 헤어로션(8900원)

(왼쪽)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들을 배경으로 찍은, 보라색 용기에 담긴 더페이스샵 헤어로션. 혼자 빛나고 있다. (오른쪽 상) 데일리 너리싱 헤어 에멀젼이라는 문구가 잘 보이도록 확대하여 촬영했다. (오른쪽 하) 점성을 확인해보기 위해 손등 위에 짜본 헤어로션. 크림과 리퀴드 사이 중간 단계의 점성을 지니고 있다.

각종 에센스를 충분히 바른 뒤 고데기로 완벽하게 세팅하더라도 금방 푸석푸석해지면서 헤어스타일 전체가 망가지는 것, 마냥 남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머릿결 자체가 건조하다면 고데기 연출에 아침마다 몇 시간을 할애해도 소용 없다. 열을 가한 뒤 머리가 찰랑거리는 일시적인 효과는 있겠으나, 규칙적으로 영양을 공급해주지 않는다면 오래 가지 않는다. 미용실이 아닌 집에서도 혼자 할 수 있는 ‘데일리 홈 케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럽젠은 당당히 ‘더페이스샵 데일리 너리싱 헤어로션’을 추천한다. 핫한 아르간 오일과 콜라겐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보습 효과는 물론, 탄력까지 눈에 띄게 개선할 수 있다. 그 효과와 저렴한 가격에 비해 아직 소비자들에게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만능’ 헤어로션 제품.

평소 C양의 심각하게 손상된 모발 상태를 촬영했다.
평소 C양의 머리 상태.

고민을 제보한 C양 소개
캠퍼스 라이프에 대한 벅찬 꿈을 가지고 있는 15학번 새내기 C양. 그러나 그간 파마, 염색을 비롯한 잦은 헤어 시술로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심각하게 손상되었다. 평소에 고데기를 사용하여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 최근 극손상모를 제거하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상한 머리카락 정리를 단행했으나 손상되고 건조한 모발은 여전히 남아있다. 커트와 함께 새롭게 파마 시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경 써서 트리트먼트와 에센스를 발라주지 않으면 위와 같이 컬도 잘 살지 않는다고 한다.

직접 발라보았습니다, C양의 솔직한 소감
헤어로션을 사용한 뒤에 촬영한 그녀의 머리.
헤어로션을 사용한 직후 어떤 연출도 가하지 않은 C양의 머리.

사실 처음 이 제품을 추천 받았을 때만 해도 그 효과에 대해 회의적이었다는 C양. 그 동안 더 비싸고 유명한 에센스를 사용했을 때도 사용하기 전과 후가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글쎄? 그런데 서너 번 정도 짜서 머리에 고루 발라주니 사용하기 전보다 엉킴이 덜해졌다. 한 번 발랐을 뿐이기 때문에 굉장히 극적인 효과는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냥 눈으로 보는 것보다 손으로 직접 만져보니 확실히 부드러워지는 한편, 로션과 리퀴드 사이 중간 단계의 점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찐득거리지도 않았다.

헤어로션을 사용한 뒤에 촬영한 그녀의 머리.
헤어로션 사용 직후 거짓말처럼 컬이 살아난 C양의 머리.

몇 주 전에 파마 시술을 한 뒤에 컬이 잘 살지 않아 고민이었는데 지금 보니 그 이유가 ‘건조해서’였던 것 같다. ‘저렴이’ 제품으로도 효과적인 탄력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놀랍다. 또한 가방에 넣고 여기저기 이동하면서 수시로 발라주기에 좋은 것 같다.

건조한 간절기, 나도 뽀송뽀송해지고 싶다면?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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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프로 울트라 하이드로 밤 스틱을 받고 싶어요!! 피부가 워낙 건조해서 겨울 뿐만 아니라 봄에도 얼굴이 잘 트거든요ㅠㅠ 화장 수정 할 때 마다 수분크림 바르고 파운데이션 바르고 그랬답니다. 특히 광대나 이마가 잘 트는데 그거 때문에 얼굴 전체에 화장을 수정 해야해서 불편했는데 이렇게 스틱으로 된 밤이 있다니!! 필요한 부분만 잘 바르고 화장을 수정할 수 있어서 편리할 것 같아요. 면접이나 소개팅 같은 중대사를 앞두고 공들여 화장하면 금방 건조해 질 때가 있는데 감쪽같이 건조한 부분만 바르면 되니 시간 절약되서 좋겠네요!! 요즘에 도서관에서 공부하다보면 얼굴이 잘 건조해지는데 공부하다 잠깐 쓱싹 발라도 되서 저에게 딱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요~ 꼭 받고싶네요
  •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파마를 하고 머리가 기사 사진처럼 컬은 엉망으로 펄펄날리고 머릿결도 잘 엉켜서 아무래도 머리가 많이 상했는가보다, 머리카락은 얇은데 숱은 많아서 그런가? 하면서 지성인데도 문제가 뭔지 몰라서 에센스만 많이 발라댔는데 여기서 해답을 찾았네요! 저도 더페이스샵 헤어로션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 윤수진

    ㅠㅠ빗자루 머리털하면 바로 저죠.... 머릿결 때문에 늘 고민을 달고 산답니다ㅠㅠ LG의 보습제품 시리즈 기사 잘 봤습니다~
  • jj3689

    VDL 스킨프로 하이드로 밤스틱..우와..저런게 있었다니ㅠㅠㅠ 겨울인데도 지성피부때문에 유분기를 잡아주는 파우더를 무조건 챙겨다니는데요, 피부가 너무 건조해지다보니 트러블이 이마에도 나고 인중옆에도 났어요ㅠㅠㅠ 피부는 안좋아지는데, 기름때문에 화장이 지워지는 건 더 싫어서 최근에 엄청 고민중이였거든요 ㅋㅋ유분낀 상태에서 수정화장하면 아시잖아요... 막 뭉치는거....ㅜㅜ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밤 스틱이라는거 처음 들어보았는데 완전 물건인것같네요!! 나도모르게 캡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있었어요 ㅋㅋㅋ 직접 가서 구매해도 좋겠지만 이 이벤트라는 좋은 기회로 한번 써보고 싶어요!! 제 피부에난 트러블 막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당 ㅜ^ㅜ
  • jw

    안그래도 요즘 갑자기 닥쳐온 꽃샘추위의 바람에 피부가 건조해지는걸 느끼고 있었는데요ㅠㅠ.. 그러면서 피부 곳곳에 화장이 끼기도 하고 얼굴이 땡기는것도 느껴져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기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에센스나 로션을 갖고다니면서 발랐는데 그러면 아침에 한 메이크업이 다 덮어져서 건조함을 참을때도 있었어요ㅠㅠ
    그런데 말씀해주신 일명 딱풀밤은 휴대하기도 좋고, 건조함도 해결해줄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좋은 아이템이네요:) 사실 기사를 보기전에 이런 아이템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정말 유익한 기사였습니다~ 알찬 기사 감사드려요^^
  • Tatoue Moi

    더페이스샵 데일리 너리싱 헤어로션 받고싶어요! 핸드크림은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게 있고, 두번째로 소개된 밤 스틱은 가격면에서 혹!해서 써보고싶긴하지만 화장을 워낙 잘 안해서 저한테는 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받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받고나서 방치해두는것보다는 정말 필요한 사람 손으로 가는게 맞는거니까요ㅎ) 그런데 헤어로션은 정말 탐나네요^0^ 머리카락이 워낙에 가늘어서 엉키기도 많이 엉키고 정리도 잘 안 되는데 아침에는 바빠서 또 이것저것 챙기기가 쉽지 않거든요ㅠㅠ 간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도 있고 들고다니기도 좋아서 아주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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