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당신이 미처 몰랐던 이야기

이 기사의 제목은 당신을 의아하게 만들지 모른다. 당신은 아마 파스타에 대해 꽤 잘, 혹은 충분히 알고 있다고 생각할 테니까. 하지만, 그런 생각은 이 기사를 다 읽고 난 후에 해도 충분하다. 당신이 미처 몰랐던 파스타,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맛보게 될 테니 말이다.

검은 접시 위에 훈제 연어 크림 파스타가 담겨 있다.브로콜리가 올려져 있는 훈제 연어 크림 파스타

파스타, 수천 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 이야기

파스타를 제대로 알기 위해 그 뿌리를 찾아가다 보면, 무려 기원전 3천 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반죽’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에서 유래된 파스타는 원래 밀가루를 계란에 반죽해 만든 이탈리아의 면류 요리를 뜻하지만, 요즘에는 마카로니, 스파게티, 라비올리, 라자냐, 카네로네 등 밀가루를 반죽해 여러 모양으로 잘라서 삶아낸 각종 음식을 뜻한다.

파스타의 기원은 아직까지 분분하다. 당연히 이탈리아라고 흔히들 알고 있지만, 사실은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졌다는 주장도 있다. 기원전 3천 년경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진 것이 1295년쯤 마르코 폴로가 이탈리아로 들여오면서 이탈리아의 것처럼 되었다는 것. 현재 흔히 보이는 파스타는 12세기의 아랍인들이 시칠리 섬에 갖고 와서 그 후 남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명실상부 이탈리아의 대표 음식인 파스타는 이탈리아에 이어 미국이 세계 제2의 파스타 생산국가가 되었다고 한다. 언제, 어디서, 누가 만들었는지 그 정확한 근원은 알 수 없지만, 오늘날의 파스타가 우리 입에 오르기까지 수천 년의 세월이 그 사이를 채우고 있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파스타, 길다란 면과 짧은 면 두 종류뿐? No! 들어는 보았나, 200종류 파스타 면

파스타 면은 밀가루를 따뜻한 물과 섞어 반죽한 다음 둥근 구멍이 뚫린 판에 통과시켜 원하는 모양으로 뽑아내고 건조해 만든다. 그리고 보통의 길다란 면이 아닌 특이한 모양의 파스타는 특별한 모양의 판을 쓴다. 우리나라에서는 ‘스파게티’같이 기다란 형태의 파스타가 보편적이지만, 이탈리아인들은 길이가 짧은 ‘펜네’ 파스타를 즐겨 먹는다. 파스타는 삶으면 양이 두 배 정도 늘어나므로 위에 포만감을 주고, 소화 또한 천천히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뛰어나다는 사실! 하지만, 무엇이든 그렇겠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왼쪽부터 길다란 면의 스파게티, 길고 두꺼운 페투치네, 짧고 어슷썬 듯한 모양의 펜네. 스파게티는 토마토 소스나 미트 소스가 곁들여진다. 가장 많이 쓰이는 파스타 면이다. 페투치네는 스파게티 면과 비교하면 꽤 두꺼운 파스타. 가끔 알프레도 소스와 함께 먹는다. 펜네는 끝을 사선으로 자른 튜브 모양의 파스타. 맛이 강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이는 펜네 아라비아타의 재료이다.

왼쪽부터 넓적하고 얇은 라자냐, 동그란 반원 모양의 엘보 마카로니, 꽈배기 모양의 푸실리다. 라자냐는 폭이 넓은 조각의 파스타. 각각의 조각 사이에 소를 채워 넣으면 같은 이름의 요리가 완성된다. 엘보 마카로니는 샐러드에 종종 사용되는 마카로니. 토마토 소스나 치즈 소스와 함께 차려내기도 한다. 푸실리는 나선형의 파스타. 나선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고기, 치즈, 야채 소스 등이 잘 스며든다. 샐러드에 적합하다.

왼쪽부터 동근 튜브 모양의 카넬로니, 사각형 모양의 라비올리, 조개 모양의 콘킬리에. 카넬로니는 꽤 큰 튜브 모양의 파스타. 주로 튜브 안에 고기나 치즈로 소를 채워, 그라탕으로 구워낸다. 라비올리는 고기, 치즈, 야채로 소를 채운 파스타. 토마토 소스와 파머산 치즈를 갈아 함께 곁들인다. 콘킬리에는 작은 고둥 모양의 파스타. 수프나 파스타 샐러드에 잘 어울린다. 소스와 차려내기도 한다.
출처 : Britannica Visual Dictionary

알려진 것만 해도 200여 가지가 넘는다는 파스타의 종류. 위에서 소개한 것은 극히 일부분의 대표적인 파스타의 종류다. 면의 종류가 이렇듯 모양에 따라 곁들여 먹는 소스나 방식도 가지각색, 천차만별이다.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채소, 치즈, 크림이나 해산물, 육류의 소스로 구분된다. 하지만 같은 해산물 소스라도, 개인의 기호에 따라 한 두 가지 다른 재료를 섞으면 그 맛은 또 천지차이다. 모양 외에 알록달록한 색깔도 빼놓을 수 없는 파스타의 특징이다. 밀가루의 한 종류인 세몰리나 반죽에 비트를 섞으면 빨간색, 시금치를 섞으면 녹색, 그리고 당근즙이나 토마토는 주황색을 띈다. 게다가, 노란색을 원하면 계란 노른자를, 검은색을 원하면 오징어 먹물 등을 섞으면 된다. 특정한 방법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입맛 따라, 취향 따라, 직접 선택하는 맛이 바로 정답이다.


럽젠 TIP
쫄깃쫄깃 맛있는 파스타를 위한 특별한 방법!

1. 큰 냄비에 충분한 물로 삶는 것, 잊지 마세요!
250g의 파스타를 삶기 위해 적어도 2ℓ의 물이 필요하다. 물이 충분해야 서로 들러붙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 물이 끓고 나면 소금을 1작은술 정도 넣은 후 파스타 투하!
젓가락으로 잘 휘저어 물에 잠기게 한다. 올리브유를 조금 넣으면 면이 서로 들러붙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3. 가장 중요한 것은 삶는 시간을 지키는 것!
포장되어 있는 파스타면 봉지에 삶는 시간이 있으므로, 반드시 적혀 있는 시간을 확인한다. 삶는 시간은, 파스타를 넣은 후 다시 물이 끓기 시작할 때부터 재면 되며, 삶고 난 파스타는 물로 헹구지 말고, 체에 걸러 물기만 제거한다.
만약 파스타를 삶고 난 후 소스를 만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면 올리브유를 조금 뿌려 서로 들러붙는 것을 막으면 된다.
파스타를 완성시켜 주는 10대 소스

파스타 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면, 이번에는 그 고소함을 향상해주는 소스들의 향연을 감상할 차례다. ‘이게 무슨 말이야?’ 싶을 정도로 어려웠던 메뉴판의 파스타 이름들. 면과 소스를 합쳐 만들어지는 파스타의 이름을 잘 알고 먹으려면, 소스 이름 공부는 필수다.

볼로네즈 소스
다진 고기를 토마토 퓌레와 함께 조리한 소스를 말한다. 이탈리아의 볼로냐 지방에서 처음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명에서 이름이 유래하였다. 이는 라구 소스라고도 하며, 미트 소스 스파게티를 만들 때 이용한다.

알프레도 소스
버터와 파머산 치즈, 그리고 크림으로 만든 소스이다.

까르보나라 소스
크림, 베이컨, 달걀, 파머산 치즈를 섞어서 만든다. 까르보나라 소스를 이용한 파스타 요리는, 식으면 느끼하기 때문에 뜨거울 때 먹는 것이 좋다.

봉골레 소스
조개가 들어간 것을 말한다. 봉골레는 이탈리아어로 조개를 뜻한다.

프루티 디 마레 소스
해산물을 넣어 만든 소스를 말한다. 이탈리아어로 ‘마레’는 ‘바다’를 의미하니, 이 단어가 들어간 메뉴는 해산물과 관련이 있다.

아라비아타 소스
매운 고추를 다져 넣은 토마토 소스로, 느끼하지 않아 우리 입맛에 잘 맞는다.

푸타네스카 소스
토마토, 블랙 올리브, 양파, 마늘, 그리고 안초비 등 이탈리아의 가정에서 요리할 때 흔히 사용하는 재료로 만든다. 매콤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페스토 소스
신선한 바질, 잣, 마늘, 치즈, 올리브유를 갈아서 만든 향이 좋은 제노바의 전통 소스이다. 어떤 파스타와도 잘 어울린다.

프리마베라 소스
당근, 버섯, 피망, 브로콜리 등 야채를 재료로 하여 만든다. ‘프리마베라’는 이탈리아어로 ‘봄’이라는 뜻이다.

살비아 소스
버터에 세이지 잎을 함께 넣고 살짝 녹여 세이지 향을 낸 간단한 버터 소스이다. 속을 채운 만두형 파스타와 잘 어울린다.

흔한 것은 싫다! 이색 파스타 열전

토마토 스파게티, 까르보나라, 봉골레… 어렵고 복잡한 메뉴 이름에 기죽어 늘 먹던 것만 찾게 되고, 보던 것만 보게 되는 우리에게 이색 파스타는 색다른 즐거움이다. 특이한 메뉴, 신기한 파스타를 찾아 Go Go !

파스타, 한 뚝배기 하실래예?
이름에서부터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감도는 ‘파스타’. 하지만 여기, 파스타를 구수하게 즐길 수 있도록 뚝배기에 담아 내오는 특이한 곳이 있다. 한국적인 분위기의 뚝배기 안에 매콤하고 뜨거운 국물이 입에 침을 고이게 한다. 푸짐하게 담긴 해산물과 치즈는 얼른 한 젓가락 하고 싶게 하는 욕구마저 들게 한다. 이 파스타의 매력 포인트는 이뿐만이 아니다. 면과 해산물을 맛있게 먹고 난 뒤에는, 함께 나오는 밥을 퐁당 말아 비벼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든든, 아니 완벽하다.

밥과 함께 나온 뚝배기 파스타의 모습. 홍합과 새우, 게가 파스타와 함께 들어 있으며 이를 담은 그릇은 두꺼운 뚝배기다. 밥과 함께 나오는 얼큰한 뚝배기 파스타

비주얼로 눈을 확 사로잡는 암꽃게 파스타
보기만 해도 꽃게 향이 은은하게 풍기는 듯한 파스타, 께베라 그랑끼오. 알찬 암꽃게 한 마리가 들어간 께베라 그랑끼오는 음식을 먹는 내내 고소한 꽃게 향에 미각과 후각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 매콤한 느낌은 전혀 없는 이 파스타는, 조금은 느끼한 식감이 부드럽게 입안에 감돌아 매력적이다.

 암꽃게가 파스타 위에 올려져 있는 께베라 그랑끼오의 모습.큼지막한 암꽃게가 한 눈에 들어오는 께베라 그랑끼오

Location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4 인텔리지 빌딩 3층 ‘쏘렐라’
Price 뚝배기 파스타 13000원, 께베라 그랑끼오 15000원
Open 오전 11시 30분 ~ 오후 10시 (브레이크 타임 : 오후 3시 ~ 5시) / 일요일 휴무
Info 031-782-5882
Tip 파스타 외에도 리조또와 스테이크도 메뉴에 있으니 참고할 것

닭똥집과 파스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맛보게 될 것이다
아무리 봐도 이 조합은 어울릴 것 같지가 않았다. 다른 것들은 어느 정도 그 맛을 짐작할 수 있었지만, 닭똥집과 파스타라니! 따로 먹어도 상상이 안 가는 이 만남이, 하나로 합쳐지니 환상의 조합을 탄생시켰다. 쫀득한 닭똥집과, 매콤한 고추와 마늘이 최고의 파트너십을 자랑한다. 메뉴판에서 이 이름을 보면 머리 위에 물음표가 떠다닐 것이다. 하지만, 무엇을 상상하든 상관없다. 포크에 면을 돌돌 말아 입에 넣은 순간, 상상 그 이상을 맛보게 될 테니! 닭똥집 파스타, 말하기 조금 부끄럽지만, 정식 명칭은 ‘꼬꼬 똥꼬 알리오 올리오’이다.

구운 빵과 샐러드가 함께 나오는 꼬꼬 똥꼬 알리오 올리오, 즉 닭똥집 파스타의 모습이다. 구운 빵과 샐러드를 곁들인 꼬꼬 똥꼬 알리오 올리오

Location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818-5 2층 ‘케미테이블’
Price 꼬꼬 똥꼬 알리오 올리오 17500원 (1.5인분)
Open 평일 오후 12시 ~ 오후 10시, 주말/공휴일 오후 12시 ~ 오후 10시 (오후 10시는 마지막 주문을 받는 시간이다)
Info 070-8638-9220
Tip 이곳의 메뉴들은 재미있는 게 많다. 닭똥집 파스타인 ‘꼬꼬 똥꼬 알리오 올리오’부터, 새우와 오징어, 파프리카가 주재료인 ‘새.오.빠 파스타’, 김치와 베이컨이 어우러진 ‘김꿀꿀 파스타’도 있다. 1인분씩이 아니라 1.5인분 기준으로 나오니, 2명이 가서 1개를 시켜도 충분한 양이다. 샐러드가 함께 곁들여져 나오지만, 주머니 사정이 여유롭지 못할 때는 샐러드를 제외해 달라고 하면 14000원으로 가격이 내려가니 참고할 것!
파스타, 비싼 레스토랑일 필요 있나? 럽제니표 홈메이드 파스타 레서피

집에서 직접 만든 새우 간장 파스타의 모습. 접시 안에 새우와 파프리카, 마늘 등이 파스타 면과 함께 들어 있다. 럽제니표 홈메이드 파스타 중 하나. 새우 간장 파스타이다.

자꾸자꾸 보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지만, 쉽게 만나기엔 그녀는 너무나도 ‘비싸게 군다’. 콧대 높은 그녀 파스타, 하지만 이제는 집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그녀를 만나 보자. 럽제니표 홈메이드 파스타로 소환할 그녀는 바로 새우 간장 파스타 되시겠다.

새우 간장 파스타를 만들기 위한 재료. 파스타 면과 간장, 굴소스, 미림, 올리브유, 새우, 양송이버섯, 파프리카, 표고버섯, 양파 등이 차례대로 놓여 있다. 새우 간장 파스타를 만들기 위한 재료

새우 간장 파스타를 만들기 위한 재료. 파스타 면과 간장, 굴소스, 미림, 올리브유, 새우, 양송이버섯, 파프리카, 표고버섯, 양파 등이 차례대로 놓여 있다.

재료 스파게티면 100g, 새우 5마리(기호에 따라), 파프리카 1/4개, 표고버섯 2개, 올리브유 적당량, 양송이 버섯 3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낱개 마늘 6개(기호에 따라), 굴소스 1작은술, 간장 2작은술, 미림 2작은술(화이트 와인 1/2컵으로 대체 가능), 후추 약간, 양파 1/4개, 청양고추 1~2개(매콤하게 먹기를 원한다면!)

조리 방법

1. 면이 1/3에서 1/2 정도 잠길 만큼의 물을 면과 함께 약 15분 가량 끓여준다. 다 삶은 면은 올리브유를 약간 뿌려 면이 들러붙지 않게 해준다.

2. 올리브유를 프라이팬에 두르고, 다진 마늘과 낱개 마늘을 썰어서 투척! 마늘 향이 고소하게 올라올 정도로 볶아준다.

3. 마늘 향이 고소하게 퍼진 프라이팬에 손질한 새우와, 양파, 버섯, 파프리카를 함께 볶아준다.

4. 자, 이제 삶아진 면을 넣을 차례! 각종 향이 어우러진 향긋한 재료들 위에 삶아진 면을 넣고 함께 볶아준다. 이때, 간장과 굴소스, 후추를 정해진 분량만큼 넣고 재빨리 섞어준다. 면이 뻑뻑한 느낌이 들면 올리브유를 더 첨가해도 좋다.

5. 마지막으로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첨가해주고, 기호에 따라 허브 가루나 파마산 치즈를 뿌려주어도 일품이다. 어느새 새우 간장 파스타 완성! 열심히 요리한 당신, 즐겨라.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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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ㅏㅏ 파스타 엄청 엄청 좋아하는데!!!!!!!
    유용한 정보들이 많네요 ㅎㅎㅎㅎ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데 '새우간장파스타' 맛있어 보이네요 ~
    꼭 따라 해먹어 봐야겟어요 ㅎㅎㅎㅎ
  • 서수현

    저도 파스타 만들어 주세요 수진 기자님. 잘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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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수진

    처음 집에서 시도해 본 파스타 요리였는데, 대성공이었다는 얘기!!!! :) 제가 성공 할 정도면, 수현 기자님도 쉽게 성공하실 수 있을거에요 히히힣

  • 이유진

    이름도 모르고 맛으로만 먹었는데...기사 덕분에 이제 알고 먹겠네요 :) 암꽃게 파스타 먹고 싶다..숫꽃게 파스타도 있나요? 궁금
    댓글 달기

    윤수진

    숫꽃게 파스타!?!!!? 미처.. 그 생각까지는 ^^;;; ㅋㅋㅋ 사실 맛있으면 그만이지요 호호호 하지만, 알고 드시면 더 맛있다는 것 !!!! 유진 기자님, 암꽃게 파스타 꼭 드셔보세요 !! ㅎㅎㅎㅎ

  • 송종혁

    파스타!!! 제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데 ㅠㅠㅠ 꼬꼬똥꼬파스타 이름이 특이하네요 ㅋㅋㅋ
    댓글 달기

    윤수진

    저는 파스타를 정말 사랑하는 1인...취재 내내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 ㅎㅎㅎ 꼬꼬 똥꼬 파스타, 종혁 기자님 꼭 한 번 드셔보세요!!!

  • 최동준

    파스타를 자세히 알고 먹은 적은 없었는데, 면의 종류부터 이색적인 파스타 구경까지.. 다채롭게 파스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좋은 기사였습니다:) 수진 기자님, 파스타 공부 제대로 하셨겠는데요?ㅎㅎ 파스타 사진들도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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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수진

    이번 기회에 파스타 면은 아주 제대로 봤지요... 하하하 동준 기자님도 소개해드린 파스타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집에서 만들어 먹는것도 꽤 그럴듯하더라구요!!!

  • 이휘주

    오 대박!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안주인 닭똥집을 파스타에 넣는 아이디어 정말 참신하네요. 케미테이블이라는 곳 꼭 들러봐야겠어요!! 사실 파스타 가게 가면 생각없이 까르보나라나 알리오 올리오를 주문하곤 했는데 이 기사로 구체적인 면과 소스의 종류를 알게 되었네요! 수진 기자님 직접 팟타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댓글 달기

    윤수진

    흐흐 닭똥집파스타 완전 맛있었어요!! 이름하여 꼬꼬 똥꼬 알리오 올리오.. (부끄) 휘주 기자님도 나중에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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