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LG의 얼굴! LG의 광고모델 라인업 들여다보기

지드래곤, 걸스데이, 클라라, 안소희… 이름만 들어도 두근거리는 이들에게서 공통점을 찾아보자. 지금 가장 핫한 대세남녀라는 것? 어딜 가도 화제를 몰고 다니는 스타성? 물론 이 또한 당연히 그들을 드러내기에 적절한 표현이지만, 가장 중요한 공통점은 따로 있다. 바로 이들 모두가 LG 제품의 광고모델이라는 사실. 인기 넘치는 이들과 LG가 만나면, 과연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질까.

포켓포토로 특별한 매일매일을 기념하는 상큼한 그녀들, 걸스데이

‘썸띵(Something)’으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데뷔 이래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걸스데이, 그녀들이 만난 것은 바로 그녀들만큼 깜찍한 LG전자의 ‘포켓포토’다. ‘매일매일을 기념하자’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광고 속에서는 눈웃음이 매력적인 걸스데이의 막내, 민아의 풋풋한 데이트 현장을 몰래 훔쳐볼 수 있다고. 포켓포토의 깜찍함과 가장 어울리는 걸그룹답게 상큼함 가득한 분위기를 물씬 빚어냈다는 평이다.
LG전자 포켓포토 광고 포스터 속 걸스데이의 모습. 캐주얼한 의상을 입은 걸스데이 멤버들이 각각 손에 포켓포토와 흰 판넬을 들고 서 있다. 왼쪽부터 민아, 혜리, 소진, 유라의 모습으로, 가운데에 그녀들이 들고 있는 흰 판넬 안에는 ‘사진 이상의 즐거움, LG 포켓포토 국내출시’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걸스데이도 푹 빠진 매력, ‘14년형 포켓포토’는 전보다 얇아진 20mm의 두께로 여성용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를 자랑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있는 사진을 블루투스(Bluetooth) 또는 NFC(근거리 무선통신)를 이용해 그 자리에서 바로 인화할 수 있는 멋진 제품으로도 알려져 있다. 인기 사진앱을 이용하면 마음대로 꾸밀 수도 있으니 자신만의 사진을 만들 수도 있는 것. 남자친구와 첫 키스를 할 듯 말 듯한 순간, 내기 볼링을 이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순간, 친구들이 준비한 깜짝 파티에 놀란 순간까지…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즐거운 일상의 순간을 포켓포토로 남긴다면, 광고 속 카피처럼 매일매일을 아주 특별한 순간으로 기념할 수 있지 않을까.

잠깐! 걸스데이와 함께한 LG전자 포켓포토 광고 촬영현장 보러 가기!

보브Vov를 만나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다, 클라라

보브의 광고모델 클라라의 모습이다. 왼쪽 사진은 빨간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클라라가 드레스만큼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촬영한 광고 포스터. 오른쪽 사진은 클라라가 촬영현장 대기실에서 보브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하듯 얼굴에 퍼프를 가져다 대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였던 클라라, 그녀가 맺은 LG와의 인연은 LG생활건강의 메이크업 브랜드 보브(Vov)의 새로운 얼굴이 된 것. 프로야구 시구로 화제를 몰고 온 그녀는건강한 아름다움으로 방송과 잡지 등 미디어에서 연일 화제를 몰고 왔고, 다양한 아름다움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보브의 이미지에 적격이었다. 보브의 신제품 ‘캐슬듀 하이글로시 립루즈’의 지면광고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알린 클라라는 앞으로 TV 및 인쇄 광고등을 통해서 더 자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젊고 신선한 감각으로 VDL의 새로움을 알릴 그녀, 안소희

양손을 볼에 가져다 대고 ”어머~”를 노래하던 어린 소녀 대신, 소녀와 여인의 묘한 경계에 서 있는 한 여자가 앉아 있다. LG생활건강의 영 프레스티지 메이크업 브랜드 VDL를 대표할 얼굴로 발탁된 안소희에 대한 이야기다. 원더걸스를 떠나 배우로서의 길을 선택한 그녀의 첫 발걸음이 VDL의 새로운 모델이 된 것.
VDL의 새로운 광고모델 안소희의 광고 촬영 사진 컷이다. 베이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그녀가 뽀얀 피부에 붉은 립스틱을 바른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모습의 사진이다.
‘VDL 뷰티 메탈 쿠션 파운데이션’ 지면광고를 통해 그 시작을 알린 그녀는 희고 촉촉한 피부로 광고제품의 탁월한 커버력과 수분감을 잘 표현해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벌써 팬들 사이에서 VDL과 어울리는 모델이란 호응을 얻고 있다. 평소 개성 있는 스타일로 많은 인기를 누린 그녀인 만큼 젊고 신선한 감각의 VDL의 영 프레스티지 콘셉트를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고. 앞으로 VDL을 통해 선보일 배우 안소희의 모습에 주목해 보자.

그를 통해 LG U+의 혁신을 말하다, 지드래곤

LG 유플러스의 광고 캡쳐 중 한 장면. 어두운 도시에 홀로 서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과 함께 그의 옆에 ‘8llow me!’라는 광고 카피가 쓰여 있다. 캡쳐화면 왼쪽 위에는 LG 유플러스 로고가 보인다.
남다른 패션 감각과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음악으로 어딜 가도 화제의 중심이 되는 빅뱅의 지드래곤, 그는 LG U+의 브랜드 ‘LTE 8’의 모델이 되면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고정관념을 깨는 아티스트로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그이기에 이번 ‘LTE 8’의 광고 또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지드래곤의 LG 유플러스 광고 사진촬영 컷. 보라색 재킷에 검은색과 빨간색이 섞인 군모를 쓰고 밀리터리 장식을 여기저기에 붙인 그가 모자를 한 손으로 잡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LG U+는 LTE 기술 표준, 디바이스, 설비 제조사, 주파수를 같은 상황을 두고 봤을 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넓은 80㎒ 폭의 LTE 주파수를 갖고 있다. 이를 효과적으로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LTE 8’라는 브랜드가 새롭게 만들어진 것. 80㎒를 강조하기 위해 ‘팔로우 미(Follow me)’라는 문구를 ‘8llow me’로 바꿔 표현하고, 강렬한 눈빛으로 이를 외치는 지드래곤은 특유의 독창적이고 반항아적인 느낌을 선보이며 LG U+가 선보이려고 한 혁신적인 이미지를 잘 살려냈다. 패션과 음악 등 다양한 문화적 분야에서 선도적인 이미지를 가진 지드래곤과 세계최초 LTE 전국망, 국내 최초 무한 자유 요금제 등 LTE 시장의 ‘최초’의 이미지를 가진 LG U+가 만드는 혁신이라면, 충분히 앞으로도 기대해 볼 만하다.

LG 제품에 새로움을 불어넣을 광고 모델들. 이들의 감각적인 매력과 LG 제품이 어울려 산뜻한 설렘을 전달하기를 바라며, LG와 함께 눈부시게 펼쳐질 이들의 활약을 지켜보자.

본 콘텐츠는 LG그룹 블로그(http://lgislove.co.kr) 포스트의 내용을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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