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use LoveGen? 럽젠 사용 설명서

럽젠 19기 기자들이 해외탐방에서 각자 알파벳을 들고 다양한 사람들과 사진촬영한 사진들이 붙어 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다스베이더 동상 옆에서 L자를 들고 사진을 찍은 이미선 기자, 에든버러의 어느 뒷골목에서 O자를 들고 사진을 찍은 고은혜, 유다솜 기자, LG 영국법인 앞에서 뛰어오르며 L자를 들고 사진을 찍은 김경현 기자, 어느 외국인 할아버지와 G자를 들고 사진찍은 민성근 기자, 에든버러의 붐비는 길 한가운데에서 E자를 들고 사진찍은 이유진 기자, 외국인 관광객 남자 두 명 사이에서 N자를 들고 사진찍은 전영은 기자, 어느 외국인 여자와 L자를 들고 사진찍은 정민하 기자, 키큰 외국인 남자 두 명 사이에서 하트 표시를 들고 사진찍은 유이정 기자, 어느 외국인 댄서와 손으로 하트 표시를 그리고 있는 서현동 기자의 모습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럽젠 사이트가 그렇게 유용하다는 이야기를. 풍문으로 듣고 럽젠 사이트를 방문한 당신, 그런데 LG럽젠 매거진 카테고리에서 어떤 기사부터 보아야 할 지 모르겠다고? 어떻게 하면 럽젠 사이트를 잘 사용했다고 소문이 나냐고? 1년 간 럽젠 사이트를 들락날락한 럽젠 기자가 알려주는 럽젠 홈페이지 사용 설명서에 주목해 보자. HOW TO USE LoveGen!

HOW TO USE LoveGen!

럽젠 홈페이지 첫 화면 모습이다. 왼쪽 위에 LG LOVE Generation 로고가 있고 가운데에는 기자 모집 공고 팝업창이 떠 있다.

사용 전 주의사항

-타 웹 매거진과 비교 금지! 럽젠만의 우월하고도 뛰어난 콘텐츠에 놀라지 말 것.
-즐겨찾기 추가는 필수! 페이스북 친구를 통해 실시간 기사 업데이트도 받아볼 것.
-기사가 정말 좋았거나 질문이 있다면 공유 및 댓글을 달 것.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질 수 있음.
-하루 복용량? 다다익선! 많을수록 좋음.

※주의! 하루종일 럽젠 사이트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수 있음

 

카테고리 별 사용 설명서

직업회사탐구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다 경험해 볼 수 없는 사람에게 권장.
리더의 20대 리더들의 20대는 어땠을까? 나도 그들처럼 되기 위해서는 20대인 지금, 무얼 할 수 있을까? 위인전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권장. 위인전보다 술술 읽히니 당황하지 말 것.
하나 보러 갈까? 김소연 시인, 스무 살의 피로, 스무 살의 멀미에 대하여. CLICK!
Zoom in LG인 LG에 근무하고 있는 이들에게 직접 듣는 진짜 LG 이야기. 실질적인 직장생활에 대한 도움을 얻고자 하는 취준생에게 권장!
이슈포커스 요즘 트렌드에 뒤쳐진 느낌이 든다거나 최근의 이슈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권장.
하나 보러 갈까? 한번쯤 먹어보고 싶은 군대요리, 이 기사 하나면 돼! CLICK!
테마리포트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주제들의 집합소. 레포트의 아이디어나 토론의 주제를 찾고 싶은 사람에게 권장.
청춘인터뷰 다른 청춘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고개를 돌리며 좀 쉬어가고 싶은 사람에게 권장.
잇플레이스 00표 먹방 찍고 싶은 당신, 주변 가볼 만한 곳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 권장.
럽젠 플레이 빠져나올 수 없는 동영상의 매력. 재미와 감동을 영상으로 전달 받고 싶은 당신, 영상 덕후에게 추천.
하나 보러 갈까? 세계 대학생들은 어떻게 입는지, 영국에서 만난 세계 각국의 패션 피플! CLICK!
오픈특강 텍스트로만 그치는 체험이 아닌 직접 살아있는, 생생한 체험을 하고픈 이들에게 권장.

럽젠의 카테고리는 위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9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크게는 Career, Campus, Culture 세 가지의 C로 나눠볼 수 있는데, Career 섹션에서는 대학생들의 큰 관심사인 취업과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취업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이끄는 리더가 되기 위한 비법도 소개하는 카테고리이다. Campus 섹션에서는 대학생들의 주된 관심사를 다루고 있다. 이 섹션을 읽으면 대학교 캠퍼스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든다. 요즈음 20대 사이의 이슈, 한 번쯤 깊이 생각해볼 만한 이야깃거리, 우리와 같은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Culture 섹션에서는 좀 더 생생하게 대학생들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영상을 통해, 강연을 통해, 장소를 통해 그려지는 우리의 문화는 3D처럼 생동감 있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챌린저, 드림 챌린저 등 여타 활동들을 소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기자들이 해외 탐방에서 매의 눈으로 골라온 해외탐방 선물부터 책, 공연까지. 댓글만 잘 달아도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럽젠 페이스북 메인 페이지. 열 명의 럽젠 기자들 사진이 프로필 사진으로 지정되어 있고, ’18-29세대의 지식감성 충전과 정보 만땅! 상단 우측 좋아요 꾹꾹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럽젠을 좀 더 가까이 느끼고 싶은 당신이라면? 럽젠 페이스북 페이지까지 정복해 보자. 기사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해주는 것은 물론, 페이스북에서도 역시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다고 가정 경제에 기여할 정도의 이벤트 상품을 받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소소한 즐거움을 맛보는 것도 럽젠을 200% 활용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럽젠 페이스북 페이지 보러 가기 CLICK!

“저는 이벤트 응모하면 다 떨어져요!” 하는 분들 주목!

럽젠 페북지기가 들려주는 당첨 TIP!
“페북지기에게도 가장 고민되는 일은 바로, 당첨자 선정!
어떻게 하면 당첨될 수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댓글에 공을 들여라!’입니다. 이벤트를 자신의 SNS로 공유하는 것도 좋지만, 이때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이 합쳐지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는 사실! 꼭 기억해 주세요. 꼭 뽑아주고 싶은 사람은, 많은 사람과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훈훈한 댓글의 주인공이에요.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댓글의 내용이 아주 중요하답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 설명해 드릴까요? 얼마 전, 연극 <엄마의 소풍>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그 중 기억에 남는 분이 있어요. 이 분은 스마트폰 사용이 서툰 어머니에게 “그것도 몰라?”라는 차가운 말을 퍼붓고 며칠을 서먹하게 지내셨대요. 그런데 어머니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반찬으로 도시락을 싸주신 것을 보고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셨다고 댓글을 남겨 주셨어요. 이 댓글을 본 페북지기도 감동하였답니다.^^ 이렇게 진심이 느껴지는 댓글을 보면, 꼭 뽑아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To. LG 럽젠 페이스북 독자들에게
LG 럽젠 페이스북이 탄생한지도 2년이 넘었어요! 메시지로 생일까지 챙겨주시는 여러분의 열렬한 성원 덕분에 페북지기는 항상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앞으로도 LG럽젠의 알찬 정보와 톡톡 튀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이 참여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How To be 20th 럽제니

럽젠 토크콘서트 ‘언론인들이 사는 세상’에서 럽젠 19기 기자들이 촬영한 기념사진. 어느 강의실로 보이는 곳에 분홍색과 흰색이 섞인 ‘LG러브제너레이션 학생기자단과 함께하는 언론인들이 사는 세상’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고, 그 앞에서 10명의 럽젠 기자가 다섯 명씩 두 줄로 서서 손으로 L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왜 럽젠 기자가 되어야 하느냐고? 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기자가 꿈이 아니어도 좋다. 경력보다 경험을, 용돈보다 스스로 버는 원고료의 보람을 얻고자 한다면, 해외여행이 아닌 해외취재를 가보고 싶다면. 두려워 말고 오라! 보라! 그 숫자도 찬란한 20기 럽젠 기자가 되는 법. 키워드로 알아보는 HOW TO BE 럽제니!

키워드로 알아보는 HOW TO BE 럽제니 1. 유다솜 기자의 ‘전화비’
두바이의 실내 시장 골목 한가운데에서 유다솜 기자가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무더운 여름인 듯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옷차림은 가벼워 보이며, 유다솜 기자 또한 반팔 티셔츠에 썬글라스를 머리에 쓰고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휴대폰을 보며 다른 한 손의 손가락을 입에 물고 있다.

“럽제니가 되기 위해서는 소통의 ‘전화’가 필요해요!”

해외 탐방, 인터뷰이 섭외를 위한 국제 전화
편집장님께 세부 기획안 상의 드리기 위한 전화
인터뷰이 섭외를 위해 그간 인사만 드리던 교수님, 사돈의 팔촌 할 것 없이 전화
기획안 마감 전날 동료기자가 기획안을 다 썼는지 확인하기 위한 전화

키워드로 알아보는 HOW TO BE 럽제니 2. 이유진 기자의 ‘오지랖’
영국 캠브릿지 펀팅을 위해 올라탄 배 위에서 만난 영국의 어느 갓난아기와 이유진 기자가 함께 찍은 사진. 밀짚 소재로 된 모자를 쓴 매우 어린 아기를 이유진 기자가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들 뒤로는 펀팅을 위해 탑승해야 할 배가 보인다.

“럽제니가 되기 위해서는 조금은 뻔뻔하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오지랖이 있어야죠!”

인터뷰이의 사소한 부분까지도 집어낼 줄 아는 오지랖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기획안의 소재! 이곳 저곳 기웃거릴 줄 아는 오지랖
1년 동안 함께 활동하는 기자단 친구들의 좋은 점을 흡수해낼 수 있는 오지랖

키워드로 알아보는 HOW TO BE 럽제니 3. 전영은 기자의 ‘스케줄러’
럽젠 기자들의 해외탐방 일정 중 촬영한 사진. 영국 LG전자 쇼룸에서 3D안경을 보는 럽젠 기자들의 모습으로, 쇼룸에 배치된 종이로 된 3D안경을 눈에 갖다대며 럽젠 기자들이 소파에 앉아 TV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기자들은 모두 같은 남색의 단체복 티셔츠를 입고 있으며, 기자들의 무릎에는 모두 카메라 가방과 카메라, 무언가를 쓸 수 있는 수첩이 놓여 있다.

“럽제니가 되기 위해서는 스케줄러가 필수! 스케줄러가 없는 학생기자 생활은 상상이 안 돼요.”

인터뷰이와 인터뷰 시간 정하려면 헤맬 틈이 없다! 필수 지참물 스케줄러
길을 걷다 갑자기 떠오른 기획안 아이디어를 적기 위한 스케줄러
기획회의는 다음 주 화요일, 원고 마감은 그 다음주 수요일… 배당 마감 스케줄을 표시하기 위한 스케줄러

키워드로 알아보는 HOW TO BE 럽제니 4. 정민하 기자의 ‘잠’
버스 안에서 1인용 좌석에 앉은 럽젠 기자 세 명이 약속이라도 한 듯 옆으로 앉아 고개를 숙인 포즈로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럽제니가 되기 위해서는 밤을 새고 잠을 줄여가며 기사를 쓰는 열정이 있어야죠!”

인터뷰 하루 전 날, 떨리는 가슴을 안고 청하는 잠
기사 마감 하루 전 날 밤을 새고 학교 가는 지하철 안에서의 잠

+ 19기 럽제니가 추천한다!
How to be 20th 럽제니?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인터뷰이 섭외를 위한 ‘아는 사람’
럽젠 홈페이지를 정독하고 예리하게 파악해 낼 수 있는 ‘잉여력’
기사 쓸 때 쥐어 뜯을 수 있는 ‘머리숱’
인터뷰이의 한마디 한마디에 박장대소할 수 있는 ‘리액션’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그대들에게, LG럽젠 학생기자 지원 긴급 Q&A!
럽젠 학생기자 지원을 위해 하루가 멀다하고 럽젠 사이트를 꼼꼼히 정독하고 있을 그대들에게 바친다.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물어왔던 바로 그 질문! 한 번 더 읽어보고 만반의 대비를 해 보자.Q 1. 럽젠 학생기자 지원, 예비 14학번도 가능한가요?
럽젠 학생기자의 기본 자격은 바로 ‘대학생’! 대학생과 대학원생 모두 럽젠 학생기자 지원이 가능하다. 그러니 곧 입학하게 될 예비 14학번 또한 지원할 수 있다. 단, 지원서 중 대학 입력란에 본인이 입학하게 될 대학을 기입해야 하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할 경우 2월 4일에 진행되는 면접에서 재학증명서를 지참하면 된다.

Q 2. 자유 형식의 자기소개서, 어떻게 써야 하나요?
자기소개서의 보편적이고도 당연한 진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소개해야 한다’는 점. 럽젠의 학생기자 지원서에 첨부해야 하는 자기소개서에는 별도의 형식 제한이 없고, 자유롭게 작성하여 워드나 PPT 파일로 만들면 된다. 심사위원들이 자기소개서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지원자가 어떤 것에 대해 고민하고, 어떤 지향점을 가지고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LG럽젠 기자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왜 하고 싶은지에 대한 것. 이러한 내용들을 진솔하게 담되, 어떠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쓸 것인지는 본인이 판단해야 한다. 이 경우, 직접 작성한 자기소개서는 본인의 필력을 확인시켜줄 수 있는 또 하나의 자료가 된다는 점을 명심하자.

Q 3. 취재 기자와 동영상 기자의 차이점이 뭔가요?
취재 기자와 동영상 기자의 차이에 대해 명확하게 감이 오지 않는가? 요약하면 취재 기자는 글을 주로 쓰는 기자, 동영상 기자는 동영상 촬영을 주로 하게 되는 기자다. 하지만 럽젠 기자로 선발되어 활동하게 되면 취재 기자가 동영상을 촬영할 수도 있으며, 동영상 기자가 취재를 하고 글을 쓸 수도 있다.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하다 보면 필력도, 영상 촬영 실력도 부쩍 늘어난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

Q 4. 지원서류로 작성해야 하는 기사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죠?
자기소개서와 함께 작성해야 할 것이 바로 한 편의 기사 혹은 동영상이다. 취재 기자의 경우 ‘이슈포커스’ 카테고리에 어울릴 만한 주제를 본인이 새롭게 선정하고, 이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면 된다. 주제는 자유롭지만 ‘이슈포커스’ 카테고리에 어울릴 만한 주제여야 하며, 본인의 관심분야를 주제로 삼을 경우 더욱 전문성 있는 기사가 나올 수 있다.

동영상 기자 지원 시 촬영해야 할 동영상은, ‘청춘인터뷰’에 어울릴 만한 인물을 직접 선정하여 촬영과 편집을 하면 된다. 이 경우 유명하거나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고 있는 멋진 인물을 직접 섭외해 촬영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지원일정에 주어진 시간을 고려했을 때 독특한 스토리를 갖고 있는 주변의 인물을 선정해 촬영을 진행하는 것 또한 추천! 특히 동영상은 영상 촬영과 편집, 그리고 영상 전체를 구성하는 기획력을 주요 심사 기준으로 보고 있으니 이러한 점을 참고할 것.

럽젠 기자가 된다는 것. 그것은 단순히 학생기자라는 직책을 부여 받는다는 것, LG러브 제너레이션에 소속된다는 것을 넘어 엄청난 책임을 요구하는 일이다. 한 달에 한 번 기획회의에 참여해야 하며, 회의를 위해 기획안을 제출해야 하고, 그에 따른 세부 기획안과 취재, 기사를 제출해야 한다. 그 뿐인가. 한창 더운 여름의 한가운데에는 설레지만 두렵기도 한, 해외 탐방을 위한 준비에 남들보다 두 배 더 땀을 흘려야 하고, 겨울에는 추위에 몸을 움츠릴 틈도 없이 선배들과의 떨리는 홈커밍 데이 준비에 열을 올려야 한다. 기사를 쓰는 매 순간이 기쁠 수만은 없기도 하다. 그러나, 되돌아 보건대, 그 시간들은 정말 소중하고 보람차다. ‘좀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할 준비가 된 그대, 바로 당신도 20기 럽젠 학생기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해외탐방 중 영국 런던아이 앞 다리에서 촬영한 럽젠 기자 단체사진. 뒤에는 런던아이가 푸른 조명을 켠 채 돌아가고 있고, 앞쪽에는 럽젠 기자 중 7명이 단체로 인간 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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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해도 카테고리마다 글과 자료가 워낙 방대해서 조금 헤매는 느낌이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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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은

    감사합니당~! 공부한다는 마음보담도 편안한 마음으로 많이많이 봐주시다보면 머릿 속에 딱딱 정리가 되실거에요^0^~ 좋아요도 많이 많이 눌러주세용~♥

  • 와 어떤걸부터 어떻게 봐야할까 고민하고 있던참에 정말 좋은 정보가 된 것 같아요~ 이 글을 토대로 하나하나 잘 바둬야겠어요 ㅎㅎㅎ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받아보기 하러 가야겠어요!!
    댓글 달기

    전영은

    받아보기 누르시면 이벤트에도 손쉽게 참여가 가능하시다는 점~♥ 좋은 기사에는 좋아요도 마구마구 눌러주세용^.^

  • 유이정

    올ㅋㅋㅋㅋ영은기자 대단한데요? 럽젠에 대해 아주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잘 설명해주었네요*_* 저도 럽젠 학생기자하면서 19기 기사들은 물론 선배님들 기사까지 꽤 읽었던 것 같아요 ㅎㅎ 진짜 잼있고 유용한 기사가 많더라고요! 럽젠 플레이도 잼있고요ㅎㅎ잇플에 나온 가게들 꼭 찾아가게 되고! 추천하게 되고! 또 지인들, 안되면 지인들의 지인들까지 인터뷰이로 섭외하고.. 일상이 럽젠화 될 때마다 놀라고 또 놀랍니다@.@ 아 페북지기님의 팁 잘 봤어요ㅋㅋ 저도 가끔 참여하는데 당첨되고 싶더라고요~ 럽젠페북지기님 저희들 기사 매번 공유해주셔서 감사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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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은

    ㅎㅎㅎㅎ이정기자님! 저도 맛집 찾을 때 잇플 많이 애용하고, 기사에서 얻는 깨알 정보들도 참 많은 것 같아요! 럽젠이 한데 모아 정리해주는 느낌!! 차암 좋아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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