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남, 금성녀가 함께하는 솔직 담백 러브 토크

밤 하늘의 별도 달도 따준다던 내 님은 어디 가고, 내 옆엔 내 맘을 이리도 몰라주는 남자만 앉아있는 걸까. 나와 이리도 찰떡같이 잘 맞는 사람은 다시 없을 거라며 모든 것을 걸었던 그가 이제는 개떡같은 남자처럼 느껴지는 당신이라면, 연애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해 줄 수다의 장을 만나러 가 보자.

강의명 <그래도 연애는 해야하니까> 작가와 함께하는 솔직 러브 토크
강의 일시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강의 장소 씨네코드 선재
신청 방법 <그래도 연애는 해야하니까> 구매 독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
강의 인원 20명 (1인 2매)
관련 사이트 바로가기▶

<그래도 연애는 해야 하니까>의 저자 김신회, 김기호 작가와 함께 영화 <블루 발렌타인>도 감상하며 사랑, 연애, 이별에 대해 속 시원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 수 있는 솔직담백 러브토크의 기회가 마련된 자리. 내가 꿈꿔왔던 연애가 점점 더 멀게만 느껴지게 되었을 때,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놔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있을 때,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짝’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놓쳐서는 안될 시간이 될 것이다.

사랑의 속살을 들춰낸 ‘트루’ 러브스토리

블루 발렌타인 (2010)

운명처럼 찾아온 사랑, 꿈 같은 로맨스, 두 남녀는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결심한다.
하지만 결혼 후 6년. 영원할 것 같던 사랑의 약속은 현실의 무게 앞에 흔들리기 시작하고 사랑의 감정 사이에 차곡차곡 쌓여져 온 세월의 흔적들은 두 사람의 감정을 시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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