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빵을 사수하라

강의명 첫 번째 밥상공론 ‘Real bread’_진지한 맛보기와 수다
강사명 이호영
강의 일시 2012년 2월 8일(수) 오후 7시
강의 장소 더 반 베이크 스튜디오(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4-1 포도플라자 4층)
신청 방법 2012년 2월 5일(일)까지 이메일streamjang@naver.com로 사전 신청(이름/연락처/소속) 및 입금(국민 814301-04-159195, 예금주 노민영)
강연료 1만원
문의 02-2031-2143

프랜차이즈 빵집의 획일화된 빵 맛에 서서히 질려가는 걸까. 최근 들어 동네 빵집을 지키자는 암암리의 운동이 전파되고 있다. 프랜차이즈처럼 세련된 인테리어도 화려한 외양의 빵도 없지만, 고유의 맛을 지키는 옹고집이 묻어난 빵에 관심이 쏠리는 것. 이런 트렌드에 맞춰, 음식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셜 벤처 ‘푸릇’은 첫 번째 밥상공론의 주제를 ‘빵’으로 잡았다. ‘푸릇’의 밥상공론이 뭐냐고? 이는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음식은 맛있다.’라는 진리를 바탕으로 양질의 음식을 맛보고 즐기며, 조금은 진지하게 음식 관련 사회적 이슈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말한다. 이번 주제인 ‘빵’에서는, 동네 빵 장인이 만든 양질의 빵을 함께 맛보며 입맛을 정화하고 빵 속에 들어있는 우리가 몰랐던 꼼수는 무엇이 있는지 공유하는 ‘진짜 빵 맛’을 공유할 예정이다. 빵을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우리 식문화에 관심 많은 학도들은 맛있는 신청 이메일을 보낼 것. 냠냠, 입맛부터 다시게 되는 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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