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에 대한 행복동자와 엽기녀의 웃음보따리~

‘매일매일 HAPPY’ 한 5월의 멋진남 홍철군과 ‘엽기적인’ 설전녀 정숙양이 홍대 앞 카페에서 만났다. 30분 정도 늦은 홍철씨는
추억의 먹거리 ‘연양갱’(^^;;)을 한 손에 들고 나타났다. 가져온 양갱처럼 부드러운 이야기를 사르르르~ 풀어가는데.

정숙 : “마스크라는 주제를 보고 느낀건데요,
         홍철오빠는
영화 ‘마스크’의 짐 캐리 같아요”
홍철 : “어? 정쑤기 정쑤기 정쑤기
         (정숙씨의
이름을 느끼하게 부르는 홍철군) ~~
         근데 사실
나 영화 마스크 본적 없는데…….”
정숙 : “아~ 그러세요? ^^;; (정말 똑같은데… 보시면 아실꺼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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