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GOOD] LG와 함께하는 당신의 Good Life

누군가로부터 “좋은 삶이란 어떤 삶인가요?”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과연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요? 100명에게 질문하면 100개의 대답이, 1,000명에게 질문하면 1,000개의 서로 다른 대답이 나올 수 있을 만큼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좋은 삶(Good Life)’이란 관점에 따라 무수히 다양할 수 있기 때문이죠.


좋은 삶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

LG의 광고 캠페인인 ‘LIFE IS GOOD’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삶에 대한 정답은 결코 한가지가 될 수 없다는 것, 그렇기에 LG가 해야 할 일은 그런 다양한 고객들의 이야기에 항상 귀 기울이며 그들의 더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요.

그렇게 시작된 LIFE IS GOOD 캠페인은 어쩌면 내 이야기 같기도 하고 내 가족, 친구, 동료의 일상이라고 느껴질 법도 한 평범한 순간들을 사각의 프레임 안에 담아내는 형태로 구현되었습니다.

좋은 순간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좋은 삶

이번 LIFE IS GOOD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좋은 순간(Good Moment)’을 포착하여 보여줍니다.

자신을 믿고 남들이 하지 않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청년이 드디어 성취를 맛보게 된 순간,
언제나 내 곁에서 즐거움, 슬픔, 놀라운 경험을 함께해준 단짝 친구와 지금껏 없던 짜릿한 체험을 하는 순간,
국내 최초 여성 수중 촬영 작가가 또 한 번의 도전으로 만들어낸 자신의 작품을 마주하게 되는 순간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각자 좋은 삶에 대한 관점과 가치관이 다르기에 헤드라인의 카피 역시 매번 과감하게 변화합니다. 누군가에겐 ‘나를 믿는’ 삶이, 누군가에겐 ‘짜릿한’ 삶이, 그리고 또 누군가에겐 ‘도전하는 삶’이 가장 좋은 삶일 수 있으니까요.


자신을 믿고 도전하는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나를 믿는’ LIFE IS GOOD 편


단짝 친구와 함께 짜릿한 체험을 즐기는 ‘짜릿한’ LIFE IS GOOD 편


국내 최초 여성 수중 사진 작가가 자신의 작품과 마주한 순간을 담은 ‘도전하는’ LIFE IS GOOD 편

특히 ‘도전하는’ 편의 모델인 Y.ZIN(와이진) 씨는 ‘도전하는 삶’이라는 광고 카피가 실제로 그녀의 삶의 모토라고 합니다.

스타일리스트에서 사진가로, 사진가에서 다시 수중 사진 작가로, 그녀는 지속적으로 다른 작가들과 차별화된,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해왔습니다.

그녀가 처음 수중 사진 작가에 도전했을 당시에는 한국에 수중 사진 기술이 전문적으로 보급되지 않아 해외 전문가들을 찾아다닐 수밖에 없었는데요. 주변에서 ‘아시아인은 못할 거야, 여자는 쉽지 않아’ 등과 같은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오히려 이런 장애물들을 도전의 원동력으로 삼았고, 10여 년간의 도전 끝에 BBC, 내셔널지오그래픽 등과 함께 작업하는 프로페셔널 수중 사진 작가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수중 사진이라는 장르에서 나아가 제주 해녀를 제대로 알리기 위한 해피해녀 프로젝트, 상어 보호 운동인 Save My Fins 등 다양한 바다, 해양 환경 보호와 관련된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Y.ZIN 작가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 제주 해녀분들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해피해녀’ 프로젝트(좌), 상어 보호 운동인 ‘Save My Fins'(우)

Good Life with LG: 오늘도 당신의 ‘더 좋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LG

이번 광고를 본 고객들은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변화를 갖는 젊은 현대인의 모습이 전달되는 것 같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삶과 함께하는 기업의 이미지가 느껴진다” 와 같은 전반적인 느낌 외에, “LG가 일상 속에 많이 녹아들어 있는 것 같다”, “LG 제품을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습이 연상된다” 와 같은 공통적인 의견을 주었습니다.

LG는 지난 70여 년간 항상 고객의 삶과 함께해 왔습니다. 오랜 시간 발전을 거듭해온 LG의 기술과 제품에 ‘최초·최고’ 등의 타이틀이 붙기도 하지만, LG가 생각하는 혁신(Innovation)은 단지 ‘새롭고 신기한 기술’만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기술과 제품이 고객의 일상 속에 자연스레 스며들어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것이 되었을 때, 그래서 고객이 조금 더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누릴 때 LG는 비로소 진정한 혁신이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LIFE IS GOOD 캠페인에서는 앞으로도 고객의 더 좋은 삶(Good Life)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브랜드로, 고객의 삶과 함께하는 LG의 모습을 계속해서 그려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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