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연중무휴 담금질 중

불과 10년 남짓 전만 해도 개그맨 김병만은 남들 다 간다는 대학 입시에 번번이 실패하고, 개그맨 공채시험 때마다 미끄러졌던 무명 연극배우였다. 당시 몸뚱이 하나 겨우 눕힐 수 있었던 작은 옥탑방에서 멀리 방송국의 불빛을 보고 그는 다짐했다. “방송국아, 기다려라. 비록 지금은 내가 여기서 널 바라보지만, 머지 않아 그곳에서 여기를 볼 날이 있을 거다.”

사진 제공_ 실크로드 출판사
LG드림챌린저 캠프 사진 제공_ 박덕수(사진문화기획자)

실패해도 끝없이 도전하면 실패하지 않는 것

“병만아, 넌 참 웃겨. 코미디 해봐라.” 어릴 적부터 주변 사람을 웃기는 것이 좋았던 꼬마는 남을 웃길 줄 알면 코미디언이 되는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정작 그의 주위엔 꿈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 알려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루하루 사는 것이 중요해 돈 버는 것이 우선이었던 가난한 가정 형편, 부모님의 굽어가는 허리를 보며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돈을 벌 궁리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고3 시절이었다. 직업훈련소에서 취득한 자격증으로 공사현장에 취업해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어느 날, 평소와 다름없이 저녁 식사를 하며 TV를 켰다.


<스타예감>이라는 끼 있는 일반인을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고등학교 때 제 친구가 거기에 나와서 2등을 한 거예요. 학창 시절 저와 함께 반 아이들을 웃기기 좋아했던 친구였는데, 참 부럽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스스로 우물 안에 갇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거죠. ‘나는 그냥 까부는 애였구나, 꿈을 이루기 위해 뭐든 스스로 찾아가는 사람이 아니었구나.’ 하는 반성과 자책감이 들더라고요. 저 친구보다 더 웃길 자신이 있는데, 과연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만큼 내가 재능이 있는지를 스스로 시험해보고 싶었어요.

공사현장에서 매일 일하며 꿈을 잃은 채 살아가던 김병만은 지금껏 자신이 자라온 둥지를 깨고 그 길로 상경을 준비한다. 서울로 가는 기차 안에 그의 손에 쥔 건 단돈 30만원, 어머니를 졸라 겨우 받아낸 전 재산이었다.

서울에 도착해 가장 먼저 들른 곳은 연기학원이었어요. 최종 목표는 코미디언이었지만, 한번에 큰 꿈을 이룰 수 없잖아요. 그래서 꿈을 여러 개로 잘게 쪼갰죠. 바로 앞에 세운 작은 목표부터 이루자는 마음으로. 코미디를 잘하기 위해서 연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생각이었고, 다음은 그 학원에서 눈에 띄는 사람이 되어야지, 그리고 작품 공연을 할 때 주인공을 하고 기왕 하는 김에 인정받아 상도 타봐야지, 이렇게 하나하나 목표를 크게 키워갔죠.

158.7cm의 작은 키 때문에 연기학원의 원장님조차 방송 출연은 어려울 거라면서 연기를 포기하고 방송과 관련된 다른 길을 찾으라고 그에게 충고했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그를 더욱 채찍질했다. 연극이 연기의 기본이라는 판단 아래 작은 극단에 들어가 연기 공부를 시작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더불어 대학 진학 역시 준비했다. 대학에 들어가 본인만의 길을 가는 여러 친구를 보며 그것이 큰물로 가는 과정 중의 하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것이야말로 신의 장난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신의 코미디를 보는 사람이 친구가 아닌 면접관이었던 오디션 현장에서 그는 번번이 얼음처럼 굳어버리기 일쑤였다. 백제대 방송연예과 3번, 서울예전 연극과 6번의 고배를 마신 것은 물론 전주우석대, 서일대, 명지대••• 모두 똑 떨어졌다. 가장 자신 있었던 공중돌기와 아크로바틱도 심사위원 앞에서는 어김없이 고꾸라지고 머리로 떨어져 다치기도 했다. 대학 입시와 함께 준비한 개그맨 공채 시험도 마찬가지였다. MBC 공채에 4번, KBS에 3번을 낙방했다. 하나 끝이 보일 줄 모르던 시련도 그의 집념에는 굴복했던 모양이다. 지난 2002년, 28세의 나이로 긴 낙방의 그림자를 거둬내고, 대학입학과 KBS 17기 공채 개그맨 합격을 동시에 이뤘다.

제가 서울로 올라가 코미디언이 되겠다고 할 때 주변 사람이 비웃었어요. “너 금방 포기하고 내려올걸?” 그래서 말했죠. “내가 죽어서 송장이 되어 고향 땅을 밟을지는 몰라도, 포기하고 다시 내려오는 일은 없을 거야.” 그러나 그렇게 여러 번 시험에 떨어지고 서울에서 엑스트라 배우로 일한다는 소식이나 들리게 하니 스스로 너무 괴로웠죠. 돈이 없어서 무대 위에서 많이 잤고,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노숙하기도 했습니다. 공중화장실에서 몰래 몸을 씻다가 알몸으로 망신을 당해 쫓겨나기도 했었어요. 그렇지만 좌절은 해도 포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혼자 꿈꾸면 꿈이 되지만, 여럿이 꿈꾸면 현실이 된다

그렇게 꿈꾸던 개그맨이 되었지만, 무명의 시간은 고됐다. 동기와 후배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 그는 무대보다는 대기실에 있는 시간이 길었다. 이전보다 더 강하게 엄습해오는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쉼 없이 갈고 닦는 수밖에 없었다.

개그맨 중에서도 유독 튀고 사적으로도 재미있는 친구가 있잖아요. 주변 동료나 선후배들이 “쟤 왜 이렇게 까불어?”라고 표현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부러워하는 거예요. 저 친구가 내가 가지지 않은 걸 갖고 있으니까요.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잘하는 사람이 인정받잖아요. 제 좌우명은 ‘열심히 해서 잘하자.’예요. 타고난 재능이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잘하는 것만이라도 더 집중해서 노력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잘하게 되더라고요.

김병만의 오늘날이 있기까지는 개그콘서트 달인 팀을 빼놓을 수 없다. 그가 자신 있던 슬랩스틱 코미디를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데다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류담과 평소에도 4차원의 캐릭터를 가진 노우진과의 호흡은 그야말로 최상이었다. 결국 대박, 났다. 2007년 12월 9일 첫방송 이래 2011년 11월 13일까지 매주 방송되며 KBS <개그콘서트>의 최장수 코너로 자리 잡았고, 달인 김병만을 세상에 제대로 각인시켰다.

전 항상 남을 의지하는 경향이 있어요. 코미디도 그렇고 어디 행사를 가도 꼭 동반자가 있어야 해요. 그것이 저만의 살아가는 방식인 거죠. 그래서인지 사람을 잘 믿기도 하지만, 한번 믿으면 끝까지 가요.

최근 종편으로 진출한 것도 스스로 멘토라 여기는 김석윤 감독과의 인연 때문이었다. 달인 코너를 하던 초창기에 “디테일한 연기가 너의 장점이야. 어색한 것도 연기야. NG가 나도 다 내보낼 테니까 너 스타일대로 해.” 김병만을 신뢰하고 계속해서 자신감을 불어넣은 김석윤 감독이 있었기에, 그는 달인을 통해 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었다. 김 감독은 타방송사의 모니터링도 직접 하면서 꼼꼼히 지적하고, 그에게 정통 코미디의 길로 계속해서 나아가라며 쉼 없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쪽에서 일을 하다 보면, 사실 사람 때문에 힘든 일이 생길 때도 있어요. 그러나 그것 역시 삶의 한 부분 아닐까요?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고 나 혼자만 믿고 가겠다고 하면, 그건 독불장군밖에 더 되겠어요? 저의 연애방식도 이와 비슷해요. 여자친구가 생기면 우선 집에 먼저 데리고 와서 가족들을 다 보여주고, 우리는 이렇게 산다고 보여줘요. 자신을 먼저 여는 거예요. 달인 팀이 오래갈 수 있던 것도 서로 속상한 일이 생기면 그 즉시 회의를 중단하고 술 마시러 가요. 싸우더라도 그 순간에 바로 푸는 거죠.

끝없는 담금질은 자신을 더 견고하게 만든다

매주 아이디어 소재를 짜랴, 연습하랴. 부상도 잦고 체력 소모도 많을 법도 한 그의 코미디. 심지어 현재 발목에 뼛조각이 돌아다닐 정도로 몸이 성하지 않은 상태지만, 수술하게 되면 석 달을 쉬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너무 아파서 못 걸을 정도가 됐을 때 치료하겠다고 했다. 그렇게 무대에 서는 것이 생명인, 긴 호흡을 가져가야 하는 방송인으로 생활하면서 그는 의외의 무대 공포증이 있었다.

‘올라가서 실수하면 어떡하지? 내가 이 말을 했을 때 안 웃기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이 있어요. 내 꿈이 바로 무대인데 정작 전날부터 두려워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거죠. 얼마 전에 드라마를 찍은 적이 있는데, 찍기 전부터 연기 못한다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면 어쩌나 무서웠어요. 그런데 그건 제 꿈을 피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생각을 고쳐먹었죠.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가 안 좋더라도 하나의 에피소드가 생겼고, 웃으며 이야기할 경험담이 늘어난 거라고요. 많은 사람이 해보지도 않고 두려워하는 것이 있어요. 눈 앞에 강이 얼어 있는데 이것이 살얼음일까 두꺼운 얼음일까 하는 고민 같은 거. 이에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으면 해요. 일단 부딪혀 보는 거죠.

“도전 정신을 담고 있는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 언젠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KBS <개그콘서트> 달인, SBS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 <김병만 정글의 법칙>, 그리고 최근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까지 그는 그의 신념을 실천하고 있다.

‘키스 앤 크라이’에 출연하면서, 연습 중에 스케이트를 신고 빙상에서 공중돌기를 하다가 발목 인대를 다친 적이 있어요. 결국 녹화 중에 몸을 지탱하고 서있을 수가 없어서 무릎을 꿇고 있는데 그 모습을 보고 김연아 선수가 눈물을 보이더라고요. 그 눈물은 저에게 그 어떤 말이나 행동보다 위로가 됐고 힘들었던 모든 기억을 잊게 했어요. 그녀는 나의 이런 고통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일 거라 생각해요. 웃음보다 감동을 주는 일이 더 어려운 법이거든요.

찰리 채플린의 코미디는 늘 웃음과 감동이 함께한다고 그를 최고의 우상으로 꼽는 김병만. 코미디언이라는 꿈은 이뤘지만, 그의 최종 목표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는 희극 배우다. 얼마 전 그는 일본 무대에까지 진출하여 한국의 코미디를 전파하고 있다. 그곳에서 다시 신인의 자세로, 다른 사람들이 2시간 연습할 때 6시간을 연습하는 노력을 한다.

누군가 저에게 이 정도 왔으면 조금 쉬어가도 되지 않겠느냐고 말하는데, 저는 지금 절벽의 중간쯤에 와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꽉 힘을 주지 않고 있으면 바로 절벽 아래로 떨어집니다. 최종 목표는 한국의 찰리 채플린이 되는 거예요. 어느 수상식에서 찰리 채플린이 공로상을 받으러 나오는데 모든 개그맨, 배우, 가수랄 거 없이 다 기립박수를 치더라고요. 언젠가 내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웃음과 눈물이 다 전달됐다고 느꼈을 때 비로소 산 정상에서 만세를 외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moticon

스티커 댓글

스티커를 사용해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달기
  • 감동
  • 부들부들
  • 눈물
  • 두근두근
  • 좋아요
  • 사랑해요
  • 멋짐
  • 하하
  • 신남
  • 행복
  • 멘붕
  • 헉
  • 시무룩
  • 하이파이브
  • 응원
  • 쓰담쓰담
  • 뽀뽀
  • 박수
  • 선물하기
  • 고마워
  • 귀여워
  • 셀카
  • 저요
  • 열공
  • 쓰러짐
  • 씻기
  • 팩
  • sonjy2000

    일단 부딪혀 보라는 말이 가장 마음에 남네요.

    옛날에 저도 시도도 안해보고서 피하기만했어요.
    그러다가 한 계기를 통해서 많이 바뀔 수 있었거든요.
    일단 뭐든지 해 보고 나서 어렵다, 쉽다를 논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 존경합니다. 달인 김병만... 당신은 정말, 한국의 찰리채플린,,, 아니, 한국의 김병만 입니다. 훗날 세계 곳곳의 개그맨 후배들의 꿈은, 자신의 나라의 김병만이 되는것이다 라고 말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저의 좌우명은 세가지 입니다. 항상 이세가지를 상황에 맞게 되뇌이고 곱씹으며 제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기위해 노력합니다.

    첫째, 후회하지말자 - 해보고 하는 후회보다 안하고 하는 후회가 더 크다 그러죠? 용기가 없어 해보지도 않고 포기했던 어릴적 후회가 많이 됩니다. 그 후 이 좌우명을 새기며 항상 용기있게 부딛혀보며 경험하려 합니다. 요즘은, 무슨일을 하더라도 훗날 후회없게끔 열심히 하려고 이 좌우명을 항상 곱씹읍니다.

    둘재, 간절히 바라면 세상 만물은 내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지기위해 나를 돕는다. 그러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 연금술사라는 책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후에 시크릿, 꿈꾸는 다락방 등의 책에서도 비슷한 의미가 나왔습니다. 항상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것을 믿고, 체험해 봤습니다. 간절히 원하고 항상 생각하며 지내면 그것이 내것이 된다는걸 믿습니다. 이 좌우명으로 항상 전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지내고 있고, 세상 만물은 저를 위해 도와주고 있습니다.

    셋째, 운명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누군가 저에게 오래 살 운명이라 해도, 제가 갑자기 자살을 하면 그 운명은 바뀝니다. 그렇습니다. 운명은 자기자신의 의지대로 만들어 가는것이지 정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윤택하고 보기좋은 운명을 위해 후회하지 않으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내 꿈을 간절히 바라고 생각하며 지낼것입니다. 그리하여 제가 이루고 싶은것은 다 이루는 내 운명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응모기간 거북이 처럼 늦은점 죄송합니다.ㅠ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는다' 책을 읽고, 꿈을 향해서는 늦지않는 거북이가 되겠습니다^^ 정말 이책 읽고싶습니다.
  •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380331315334068&id=100003015660837
    http://me2day.net/achievement0/2012/03/31/py2t58l-_4u53
    https://twitter.com/#!/achievement9/status/186051461665406977

    참여해 앞서서 가깝게는 LG LOVE Generation의 김병만씨 이벤트를 소문내고,
    멀리 보면 LG LOVE Generation 이 사이트가 카멜레온 같은 장점이 많잖아요.
    많은 분들이 알 수 있었으면 하는 장기적으로 두고두고 볼 수 있게끔 스크랩 해보았습니다.!! *^^*

    저의 좌우명: 팔랑 팔랑 가벼운 귀가 되지 말고, 나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원하는 대로 실천해서 꿈을 이룬다!!
    시크한 이유ㅋ(?) 좌우명이 길긴 하지만 저의 생각은요.
    사실 지금 고3이긴 하지만..(많은 재학생들은 94년생 개띠겠지만 저는 1년 빨리 학교 들어간 소수의 95년생 돼지띠 중 한 명이랍니다.ㅋ)
    생일이 1월생이여서 학교에 남들보다 1년 일찍 가기도 하고,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현재 고1,고2가 지난 고3...

    고3이라는 단어, 중학교때 등교하면서 고등학교를 항상 지나쳐갔었는데요.
    내가 언제 고등학생이 될까.. 아니 수능을 보는 날이 과연 나에게도 올까..?
    그렇게 금 같은 시간이 흐를동안 TV보고 컴퓨터 게임하고.. 책 읽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읽지 않고, 빈둥빈둥 놀다보니
    고등학생이 되고 고등학생부터 열심히 해야지 하던것이 벌써 이제는 고3, 급식도 가장 빨리 먹는 순서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고3이 되고나서 등교시간도 30분 빨라지고 생활패턴, 공부 가르쳐주시는 방법부터가 꽉 조이는 일정이더라고요.ㅠㅠ
    그래도 딱 1번 있는 마지막 고3이니깐 고등학교 생활이니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역시 갑자기 하려는 공부는 참 힘들더라고요.
    고1, 고2때보다도 공부량이 엄청 많아지고 11월 대수능을 목표로 마라톤을 해야 하는데요.
    처음부터 지치긴 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끈기있게 힘차게 달려보려고 합니다.
    1학년때는 공부에 관심이 없다가 2학년때부터는 관심이 조금씩 생겼는데요.

    특히 저의 좌우명이 팔랑귀가 되지 않는다고 얘기드렸는데요.
    몇 몇 애들을 보면 나는 여기 사이트에 이 문제집을 푼다.
    "어렵긴 하지만 괜찮아, 너도 한 번 해보는 거 어때?"
    이런 말들을 종종 들으면서 학교생활을 했는데요.
    모두는 아니지만 간간히 올라오는 관심있는 EBS 공부의왕도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저에게 와닿는 깨닫는 선배들의 경험을 보면서 무조건 남을 따라한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구나.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러권의 문제집을 막 사서 양치기(양으로 승부)가 아니라 1권의 문제집을 사서 차라리 여러번 반복하면서 정독하면서 푸는것이 더 나은것처럼요.

    그래서 저는 누가 뭐라고해도 저의 센스(감각)을 지조있게 지키고 평소에 팔랑귀였던 저는 이제 무거워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다짐하려고요.
    지금은 애들이 공부 못한다고 대놓고 무시하지는 않지만 무시하는 느낌을 받으면서.. 이거를 발판삼아 기회로 삼아 나중에 언젠가 어디에서 만났을 때
    떳떳하게 당당하게 살려고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하지만 쓰다보니 저의 꿈에 대해 조금 더 스스로 나아가는 좋은 느낌을 얻고 갑니다.^^
    끝으로 제가 현재 듣고있는 한 선생님의 말씀을 빌려 써보려고요.
    꿈 넘어 꿈을 위해 저는 달리겠습니다.
    무임승차 하지 않겠습니다.!! 미시적 관점이 아닌 미래를 보는 거시적 관점으로 살게요!!

    물론 김병만씨도 갑자기 한 순간에 열심히 해서 지금 이 자리에 오지는 않았을 겁니다.
    피나는 노력과 땀들이 지금의 김병만씨를 만들었을 겁니다!!
    세세한 부분까지는 몰라도 김병만씨 팬으로써 몇가지 정도는 알고 있어서요.ㅎㅎ
    김병만씨가 얘기해주신대로 앞으로는 당신은 주인공입니다. 이 말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면서 살겠습니다~
    김병만씨가 이 댓글을 보신다면 이 말 전해드리고 싶네요. 상류사회 프로그램 잘 보고 있다고요.^^
    정글의법칙2도 기대하겠습니다~~^^
  • 저의 좌우명은 ‘실력은 노력한 만큼 좋아지고 노력을 하지 않으면 좋은 인생을 꿈꾸지 마라’입니다. 이것은 노력한 만큼 실력이 쌓고, 노력을 하지 않으면 실력을 못 쌓는다는 얘기입니다. 저는 저의 좌우명을 지키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실천하는 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잘 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다 현명하고 멋진 좌우명을 가지고 살아갑시다. 그리고 남을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이 됩시다. 아자, 아자, 파이팅!
  • 저의 좌우명은 몽테스키외의 조금 알려면 많이 공부해야 한다 입니다. 저는 공부하면 그부분 조금하고 이부분 조금하고 이런식으로 공부해서 공부해도 다 까먹고 공부를 했지만 안한것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공부를 했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하는 공부법을 보니 a라는 공부를 하면 a주변에 것도 공부하고 a와 관련 있는 것도 공부해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맥락으로 공부해야만 오래 기억하고 이해 하기 쉽고 또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을 안 이후로 맥락으로 공부하고 다른것과 비교해서 공부하고 조금 더 찾아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때 공부법 관련 책에서 읽은 몽테스키외의 명언이 정말 맞는 말인 거 같아 저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댓글 달기

    cjstk84260

    sns와 연계하려면 오류가 나는 이유는 뭘까요?ㅠㅠㅠㅠ

  • 저의 좌우명은 "열심히 노력하라. 노력하는 자만이 성공한다" 입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성공이 없듯이..
    결과도 중요하지만..
    성공을 위하여 한발자욱씩 한발자욱씩 올라가는 과정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김병만씨처럼..
    성공을 위해.. 거북이지만.. 차근차근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
  • 제 좌우명은 제자신을 사랑하자 입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아.. 왜그랬을까 진짜 망했다. 아 그러지 말껄 왜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어..
    이렇게 생각하며 살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록 제 자존감만 낮아지고 정말 되는 일이 없더군요.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을 들어주던 언니가 넌 너를 사랑할 필요가 있다고 한마디 딱 하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나에게 왜그렇게 박대했을까.. 많이 뉘우쳤습니다. 그리고 '그건, 사랑이었네'라는 책도 읽어보고 저에대한 태도를 바꿨습니다. 좀 저를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젠 하루가 끝나고 매일 '잘했어, 오늘도 너가 최고야. 정말 내일은 더 행복하게 보내자'라고 스스로에게 한마디 꼭 해주고 잠에 듭니다. 화장대 옆에 메모로도 붙여놨어요 너가 최고야 제일 잘해^^
    라구요!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다 보니 어떤 도전에 실패하거나 성과를 원하는 만큼 내지 않았을때 깊은 우울에 빠지지도 않고 금방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김병만씨도 저와 비슷한 걸 느꼈던것 같습니다.
    다른분들도
    오늘 나에게 '잘했어. 너가 최고야. 정말 대견해' 라고 한마디씩 해준다면 ㄴㅐ일 더 멋진 나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 Emily

    김병만씨의 글 잘읽었습니다. 저를 다시 되돌아보게 하는 정말 멋진 글이었습니다.
    저의 좌우명은 '오늘이 마지막인것 처럼 살자' 입니다.
    지금 이 순간은 뒤돌아가지 않습니다.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해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저도 도태되고 힘들어 지쳐서 수동적으로 살아갈때면 저 좌우명을 다시한번 머리에 기억하려 애씁니다. 이건 사담이지만, 패리슬힐튼이 파파라치에게 찍혀서 노는 사진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단순히 즐기고 놀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 사진인데 전 그 사진들을 보고 사진만 보고 있을 뿐인 나인데도 그 즐거움이 저에게 까지 전달되어서 제가다 신이 났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패리스 힐튼은 극단적인 표현이지만..^^;
    놀다 죽을 것 처럼 신나게 즐기더군요.. 한 예시를 든 것입니다. 저도 놀땐 정말 즐기고, 제 목표를 위해 즐기는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 미래를 향해 달리기 위해 가장 필요한 소신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 김병만씨,
    뭐든지 가능할 거라고 믿어요.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에 무한한 가능성을 진심으로 기대하며 바랍니다.^^*
  • 누군가 저에게 이 정도 왔으면 조금 쉬어가도 되지 않겠느냐고 말하는데, 저는 지금 절벽의 중간쯤에 와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꽉 힘을 주지 않고 있으면 바로 절벽 아래로 떨어집니다. 최종 목표는 한국의 찰리 채플린이 되는 거예요. 어느 수상식에서 찰리 채플린이 공로상을 받으러 나오는데 모든 개그맨, 배우, 가수랄 거 없이 다 기립박수를 치더라고요. 언젠가 내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웃음과 눈물이 다 전달됐다고 느꼈을 때 비로소 산 정상에서 만세를 외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얼마전에 해투에서 김병만 특집으로 방송하는걸 봤는데 재밋기도 했지만 한편으로 짠하기도했고
    역시 노력하면 안되는 일은 없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대단해요!!
  • 김병만씨의 기사를 보고 "꿈을 품은 자"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겐 최근 들어 "성공한 사람보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라"이란 글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자신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저 또한 달인과 같은 꿈을 꾸고 있죠.

    어린시절을 생각해보면 정해진 목표없이 틀안의 목표에 열심이였던거 같습니다.
    시험문제 100점을 맞으면 고민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였고,
    대학에 들어가면 해결될 문제 역시 아니였습니다.

    사회란 세상에서 저 역시 생각의 깊이를 만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성공의 가치를 두는 것에 맹목적인 과정만 보고, 진정한 나의 생각을 찾아가는 것에
    가치를 두지 못한듯 싶습니다.

    누구를 위해 살고 누구와 함께 만들어갈 것이며, 무엇을 함께 공유할 것인가의 대한
    나의 꿈~! 그것은 주변에서 찾기보다는 지금의 일에서 쌓아가는 것임을 뒤늦게야
    알았습니다. 즐거울꺼 같고, 열심히 끝까지 해나갈 수 있는 일을 조용히 묵묵히 해나가는
    나를 만들어가는 것~! 반드시 가치있는 성공이 기다리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현재의 가치있는 성공을 만들기 위해,
    그 성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른 가치를 만들어 갈
    준비를 해나갈 생각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나의 꿈이겠지요.

    열정적인 일에 의미를 담고, 그 의미를 통해 더 좋은 큰뜻과 꿈을 조금씩
    이뤄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회속에 나의 일, 세상속에 나의 일을 만들어가며, 더 좋은 에너지를 만드는 일들은
    저의 최종적인 좌우명이자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그 꿈이 조금 늦더라도, 초중고대를 합친 세월보다는 더 빠르지 않을까요?
    "내 꿈의 자부심" 이것이 나를 강하게 만들어 줄꺼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도 나만의 확고한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꿈을 꾸시길 바라며,
    꿈을 품은 거북이가 되어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혼자 꿈꾸면 꿈이 되지만, 여럿이 꿈꾸면 현실이 된다
    정말 좋은말인것같습니다. 혼자선 상상에불가능한일을 여럿이 함께한다면 현실로 가능케한다는..
    이제부터 저의 좌우명으로 정햇습니다ㅎ
  • 24캐럿

    저의 좌우명은 노력하는만큼 대가는 돌아온다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결국 원하는 것을 얻는 날이 꼭 올 것이라 믿습니다!!!
  • 정직한사람이되자

    정직만큼 중요한것은 더 없는거같습니다
  • 정말 멋있는 개그맨이라는 말이 어울리네요^ ^
    한번 읽어 보고싶습니다!!!
  • 제 좌우명은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입니다.
    힘든일이든 슬픈일이든 기쁜 일이든 언젠가는 그 일이 지나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그 순간을 좌절하지 않고 너무 슬퍼만 하지 않고
    또 안주하지 않고 달릴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습니다.ㅎ
  • 김병만씨는 그 인생자체로 사람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네요. 저두 그럴수잇능 큰 사람이 정말 되고 싶습니다!! 제 좌우명은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입니당! 부지런히 사는사람에게는 잡생각이나 미운생각이 나지않지요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에게는 군살이 생기지 않습니다 꿈을향해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부정적인 것이 깃들지 않는다는 이 속담이 저에겐 너무나 필요하구 소중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구르는 돌이 될게요^^
  • TRY IT !!!!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하는 건 정말 미련한 짓입니다.
  • 우후후훗

    물질적으로 중시되고 정신적으로 등한시 되니 생활고로 비관하여 자살도 많은 요즘인데 교훈이 될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힘들지만 견디면 뭔가 있겠구나 느긋하게 먹음을 먹고서 사는게 도움이 되지요 달인이 된 김병만씨처럼 느긋하게 하다 보면 뭔가 보이겠다 마음을 가지면 현재가 고달프고 처량해도 낙심하여 좌절하고 포기하지 않네요 하지만 고물가로 인하여 생활이 힘들고 고유가로 인하여 생계가 단절되니 사람들이 극단에 선택을 하는게 너무나 당연하고 그래서 더 가슴이 아픕니다 10년 세월을 견뎌서 한우물을 판다면 뭐라도 하고 뭐라도 가능한데 말이지요 끈기로 버티고 근성으로 독하게 살아야 하는데 현실은 말처럼 쉽지 않으니 그것도 문제입니다 참 많은 배울점을 주시는 김병만씨 사람을 웃기는게 실은 자신은 속울음을 터트려도 표정을 보일 수 없잖아요 그러면서 달인으로 수많은 난관과 고통을 이겨서 명예와 존경을 받는 당신의 오늘이 우리의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많은 사랑 받으세요
  • 제 좌우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은 떄론 인간의 지혜를 초월한,
    자연의 섭리로 인간의 먼 앞날을 걱정 해주는 법이다,
    묵묵히 걸어가자!

    이것입니다.
    김병만씨의 이야기를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반지하 단칸방에서 살던 어린시절이 있었기에
    저도 간절함으로 가슴속을 꽉 채우게 되었고
    지금의 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ㅎ

    그때의 간절함이 잊혀지려는 이 때
    김병만씨 이야기를 다시 한문장 한문장
    꾹꾹 눌러읽으면서 다시
    이 청춘 달려보려고합니다..ㅎ
  • 아...ㅠㅠ 연고같은 말씀들 잘 읽었습니다. 사실 요새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열심히 했는데, 분명 내가 더 애쓴 게 보이고 더 잘한 것 같은데 왜 나는 아닐까..하는 기분이 들어서 오늘은 우울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었는데, 이 인터뷰를 적절한 순간에 만난 것 같아 아주 기쁩니다. 예전과 달리 실패해도 신경 안 쓰고 더 열심히 해 보려고 하는데 사람 마음이 또 그게 아니더라구요. 아니라고 하니까 난 정말 아닌 걸까? 아무리 해도 안되는 건 아닐까? 싶었는데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하시는 말씀 말씀마다 정말 공감되서 더욱 깊이 새겨 들었어요. 제 예전 좌우명은 둥글게 둥글게,였지만 현재는 없는데 뚝딱 만들어 보자면 '일단 해' 제 우물쭈물하는 면을 고쳐보려고 새해 계획으로 세운 일부분 중 하나인데, 생각보다 여러면에서 이 좌우명이 적용되더라구요. 김병만씨의 '실패해도 끝없이 도전하면 실패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씀을 특히 마음에 새기며 앞으로도 열심히 도전하고 부딪히며 저도 담금질을 시도해 볼게요!
  • 좌우명: 사람이 못하는 일은 이 세상에 없다.
    이유: 어릴때 몸이 너무 약해 뛰는것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20대가 되었고 저도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2년 만기 전역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학교 동아리 축구 주전으로 뛰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했던 모든 행군, 훈련 열외없이 다 했습니다. 그뒤로 저는 사람이 하지 못하는게 없다고 느꼇습니다. 단지 안할 뿐이지 못하는것은 없습니다.

    씨크하게 그냥 쓰고 싶었지만 ^^ 정말 사람이 못하는 일은 없는것 같습니다. 한번 해 봅시다!
  • '제가 서울로 올라가 코미디언이..... 좌절은 해도 포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좌절은 해도 포기는하지 않았다는 말 참 좋은것 같네요~ 제 좌우명은 '그냥 해보자!' 입니다~ 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듯이 시작도 전에 포기하는것 보단 시작이라도 해보는게 좋을것 같고, 일단 시작을 했으면 끝은 있기 마련이니까요. 큰 목표와 중대한 포부를 가지고 시작하면 더욱 좋겠지만, 쉽게 쉽게 그냥 시작하다 보면 나중에는 크게 성공을 거둘때도 있답니다~
  • 샬럽콩

    김병만최고!!너무멋진거같아요!!달인이란말이잘어울립니다!!어떤일이든열심히 노력하는모습닮고싶어요!!멋져요!!ㅎㅎ
  •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 할 자격 또한 주어지지 않는다.
    무슨일을 하든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도전하지 않는 자가 성공할 수 없다.
    도전하자~
  • 김병만 님에 대해서는 이전 부터 많이 알고 있었고, 노력에 항상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 좌우명은 성실하게, 자신감 있게, 긍정적으로 입니다.

    저를 않은 많은 사람들이 제 좌우명을 대해서 알고있습니다.
    제가 이런 좌우명을 갖게 된 계기는 군대에서 입니다.
    저는 26살에 나이에 대학에 오게 되었습니다. 늦엇지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던 것은 저의 좌우명 성실함에 있습니다.
    21살 1월 2일에 군대를 가게 된 저에게 대학에 대한 컴플랙스는 굉장한 것이였구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컴플랙스를 이겨내기 위해 정말 성실히 살았습니다. 제 가슴에 달린 제 이름 석자 만을 봐주는 곳에서 태어나서 처음 인정 받는 기분을 느꼇습니다. 그래서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었고,,...
    언제나 성실함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약해지고, 제 스스로에게 한 약속에 대해 흔들릴 수도 있지만,
    제가 힘들었을 때 성실했기 때문에 살아 남았다는 생각을 하며 채찍질 하고 있습니다.
    성실함이 바탕이 되었을 때 저에게 자신감이라는 또다른 힘이 생겼고 자신감이 생기면서, 긍정적이란 마음의 힘이 더불어 생겼습니다. 좌우명은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항상 유지 하려하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21c를 살아가는 럽젠 친구님들 모두 열심히 삽시다!!! 화이팅!!ㅎ
  • 유와..기사 너므 좋아요 항상 멋지다고 느끼고 잇엇는데ㅠㅠ
    음 제 좌우명은 힘들다고 여기서 주저앉는다면 항상 그런인간으로 남을뿐이다!
    보편적인 진리겠지만
    지치고 힘들때마다 다시 한번 이 말을 되뇌이면서 앞으로 나아갈수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요
    공부든 운동이든 정말 힘들고 그만두고 싶은데
    이말을 딱 다시 생각하는 순간 난 항상 포기하는 사람으로 남지 않을거야! 라고 생각하게 해준답니당ㅎㅎ
  • 윤베드로

    김병만님 너무 대단한 느낌을 주는 분인 것 같습니다. 나의 좌우명의 항상 최선을 다하고 힘내자입니다.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언제가 인정 받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Ane

    와...정말 많은걸 생각하게 되는 기사네요..ㅠㅠㅠ
    저의 좌우명은 '해보지 않고 나중에후회하는것 보단 하고나서 후회하는게 낫다!' 에요.ㅎㅎ
    저는 남의시선을 너무 의식해서 하고싶어도 남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 두려워서 하지 않고 나중에 후회하는 성격이거든요.. 꽤 오랜시간동안 그렇게 살아왔지만 정말 하고싶은일을 남들 시선때문에 두려워서 해보지 않고 나중에 후회해봤자 돌아오는게 없다는걸 느꼈어요. 반면에 해보면 그게 경험이 되고 추억이 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저는 항상 제가 해보고싶은 일을 하려고 노력해요. 적극적인 성격이 아니여서 남들앞에 나서고, 혼자 일을 하는데 두려움이 앞서는건 사실이지만 아..그때 저거할걸.. 이라고 생각하는것 보다는 도전해보는게 더 값지다는것을 깨닳았기 때문이에요.ㅎㅎ
  • 일기가성 : 모든일을 한번에 해치운다는 말이 저의 좌우명입니다. 모든일을 한번에 해치워야 합니다.

    절망하지 않기 위해선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히 다가가야 합니다.
  • 기사 너무 잘읽었습니다.
    많은 고난과 실패도 많았지만, 지금의 영광을 보기 위해 포기 하지 않고 노력한 김병만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많은것을느낄수 있어서더욱좋았습니다...그리고 그를 응원하고 저또한 그처럼 노력하겠습니다.
  • 제 좌우명은 조금 더입니다.
    아.. 머리도 어지러운데 그만할까? 라는 생각이 들 때면 조금만 더 하자.
    아.. 숨이 차네 그만 뛸까? 라는 생각이 들 때면 조금 더 합니다.
    자기계발 서적이나 성공한 사람들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 대부분의 공통점이 노력,성실 이란 키워드는
    늘 강조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그 노력이란 결실이 맺은 건 없지만 나의 인내,노력,성실 이러한 것들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열매가 된다는 걸 믿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나도 여러분도 모두 세상에서 맛있는 열매를 맺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 많은 고난과 실패도 많았지만, 지금의 영광을 보기 위해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노력한 김병만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실패해도 끝없이 도전하면 실패하지 않는 것
    제좌우명이, 하면된다에요 ㅎ 흔하디흔한 말이지만,
    뭐든, 처음이 힘든법아니겠어요?ㅎ 뭐든 할려고 노력하면 된다는거죠 ^ ^
    실패를 하더라도, 그게 끝이 아니라 다시 도전하는것 ,
    꿈만 꾸는것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자기 자신의 의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까요 ㅎ
    가슴에 와닿는 ,김병만씨의 한마디 한마디 잘읽었습니다 ^ ^
  • "혼자 꿈꾸면 꿈이 되지만, 여럿이 꿈꾸면 현실이 된다"
    현실적인거 같애서 공감이 갑니다//
  • 실패해도끝없이도전하면실패하지않은것 이라는말이 와닿네요 ..
    실패해도 거기에 굴하지 않는 열정이 보기 좋았습니다 .
    저는 딱히 좌우명이 없었는데 .. 김병만씨보니 좌우명을 만들어야될꺼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일단은 노력! 이라는 좌우명을 시작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
    노력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그 노력이 헛되지 않는 시간이 돌아오겠죠 ..
    기사 잘 봤습니다 ^^
  • ' 자수성가 ' 정말 김병만씨 같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말이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제 좌우명은 '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말자 ' 에요 ㅎ 도움을 못 줄망정 피해를 줘서는 안된다고 늘 생각하면서
    살아가요 ㅎ
  • 자신의 꿈을 위하여 여러번의 개그맨공채시험 탈락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가는 그는 정말 멋진 사람이란 생각이 무심코 들었습니다. 정말 이시대의 달인중의 달인이며 자신의 꿈을 위해서라면 포기 하지 않는 강한사람! 김병만 그는 이시대의 진정 성공한 사람입니다. 계속 그를 보며 웃음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 책 제목에서도 말했듯이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문구이다
    가진 건 꿈밖에 없었고, 될 때까지 한 이유를, 쉬지않고 한 이유를, 기어서라도 꿈을 향해 달려간다는 것을
    절실히 보여주는 감동의 책이다
    일상에 지친 나를 깨워주는 책이 될 것 같다
  •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라는 책 제목이 어쩌면 김병만씨의 삶을 대변하는 것 같네요.
    저도 김병만씨의 용기를 받아 꿈을 이루는 데 한발자국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전 모험이라는 단어를상당히 좋아합니다.
    '배는 항구에서 만들어 지지만 항구에서 배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라는 호주의 격언 처럼, 안정적이고 편한한 삶을 살기 보다는 모험과 변화를 미덕으로 생각하고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변화야 말로 삶을 사랑하는 태도이고, 제 삶을 고취시키는 것들 중에 하나 이기 때문이다

    사람들 마다의 좌우명은 물론 제각기 다르지만, 자신의 꿈, 목표, 지향점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모두들 같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 정말 김병만씨는 위대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저도 초심을 잃지말자! 라는 아주 흔한 좌우명이 있습니다
    아주 흔하더라도 항상 숙지 하는사람이 주인이 아닐까요?ㅋ
  • 평소에도 김병만 너무 좋아라하는 개그맨이였느데 ㅠㅠ 이런사연이 있을줄이야..ㅠ항상밝은사람이여서 이런 안타까운 사연이 있을줄 몰랐ㅇㅓ요 ㅠ 홧팅하셨으면좋겠어요 ㅠ
  •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질 않네요 ^^
    제 좌우명은 꿈이 이루어지지 않다고해서 그꿈을 버리지마라 입니다 !
    이말은 저희 아빠가 제가 어렸을때 너무나 나가고 싶어했던 대회에 나가지 못하고
    혼자 울고있을때 해주신 말입니다. 지금도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해서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보ㄷ ㅏ 좀 늦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 이 세상에서 제가 가장 귀중하게 여기는건 인간관계인것 같습니다.
    나중에 언젠가 누군가에게 다시 만나고싶은 한사람이 된다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성공한게 아닐까싶습니다.
  • 웃음보다 감동을 주는 일이 더 어려운 법이거든요.

    이 말이 정말 감동주는 일이 더 어려운거 같네요.
    김병만씨 정말 최고인거 같습니다.
  • 자신의 꿈을 위하여 여러번의 개그맨공채시험 탈락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가는 그는 정말 멋진 사람이란 생각이 무심코 들었습니다. 정말 이시대의 달인중의 달인이며 자신의 꿈을 위해서라면 포기 하지 않는 강한사람! 김병만 그는 이시대의 진정 성공한 사람입니다. 계속 그를 보며 웃음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 우선 기사 잘 읽었습니다.^^
    김병만 씨가 정말 거북이같은 사람이라고 느껴지네요.
    그만큼 속이 다부지고 강하신 분이겠죠.
    휴학계를 내고 방황하고 있는 저에게 김병만 씨의 이야기는 따뜻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도대체 너는 뭐하고 있는거야? 하는 주위의 시선에 상처도 많이 받고
    나는 이렇게 아등바등 무언가를 해보려 하고 있는데 남들은 그게 보이지 않나봐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했죠.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니 저는 제 자신이 아닌 주위의 시선에만 집중을 하고 있었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이렇게 말이죠.
    대외활동에 신청을 했지만 연달아 세번 째 낙방을 하고 거듭되는 실패에 정말 무기력해지더군요.
    내가 내 스스로를 놓은 거죠.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의지도 욕심도 무서울 정도로 바닥을 향해 떨어집니다.
    처음의 그 마음이 점점 무뎌져 가고요.
    그런데 그건 내가 새로움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를 믿어주고 아껴주는 내 사람들에게
    당장 보여줄만한 성과가 없으니까, 뭐라 할 얘기가 없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위축되어 있는 제 앞에 김병만 씨가 하나의 답이 되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향해 묵묵히 느리지만 천천히, 꾸준히 그렇게 나아가기로요.
    더 이상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좀 더 나를 믿어야 겠습니다.
    실패하는 것도 하나의 과정이라 여기고 좀 더 강해져야겠습니다.
    적어도 나는 사랑하는 내 가족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있으니까. 누구보다도 나를 응원해줄테니까.
    또 실수하긴 하지만 그만큼 배우고 성장하니까.
    아,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마음을 선물해주신 김병만 씨에게,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따뜻한 글로 써주신 기자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 드려요.^^
  • 제 좌우명은 '삶은 경험을 경험하는 것이다'입니다. 이 좌우명은 예전에 제가 좋은생각을 읽다가 우연히 글밑에 작은 글씨로 적혀져있는 구절을 보고 가지게 되었는데요. 딱 보자마자 '아, 이거다'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고 그대로 토씨하나 빠지지 않고 머릿속에 각인이 되었습니다. 삶이란 뭐든지 경험을 해야합니다. 경험을 하고 나서야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직접 부딪혀 봄으로 인해 자기자신을 알게 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것이죠. 어쩌면 김병만 분도 이런 절차를 거쳐서 현재의 김병만이 되었을 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확신이 없고 남들이 안된다며 비웃은 일을 하지 않았다면 여기 없었겠죠. 저도 예전에는 위험부담을 하기 싫어하는 안전형이었습니다만 아직 22살 밖에 안되었지만 간접 사회경험을 하며 이 좌우명을 계속 머릿속에 떠올리니 오기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무슨일이 생겨도 '아, 힘들어 보이는데 다른 사람이 알아서 하겠지? 이건 안될것 같아.' 하기 보다는 '한번 해보지 뭐, 못할 게 뭐있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말그대로 시크하게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 무엇이든 시도를 하고 직접 부딪히는 것, 정말 필요한 마음가짐이라고 봅니다~
  • 기사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제 좌우명은 자신이 원하는 바는 열심히 노력하면 꼭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입니다.
  • 꿈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마음으로 소통하는 사람 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좌우명입니다.
    작년 드림챌린저 캠프에서 만든 저의 명함에도 이런 말이 쓰여져 있습니다.
    진심이 있는 사람, 달인 김병만 아저씨는 그런 분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언제나 지치지않고 달려나갈, 혹시 지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매순간을 소중하게 열심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 기사 너무 잘 읽었습니다. ....
    김병만씨가 꿈을 위해 달려온 시간들은 보면서 제 좌우명과 달리 살아온 제가 .. 부끄러워 지네요..
    제 좌우명은 "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 입니다.
    항상 같은자리에서 평온히 고여 있는물은 보이는것과 달리 밑바닥부터 썩어 가듯
    늘 같은 자리에서 현실을 안주하기 보다는 항상 새롭고 더 나은것을 위해 배워 가고 노력 하면 같은 자리가 아닌 더 넓고 좋은 곳으로 데려가 주지 않을까 해서 .. 만든 좌우명 입니다.
    하지만 이 좌우명을 잊고 산지가 꽤 된것 같네요.......... 이제부터라도 다시 저 자신만의 좌우명 대로 살아 가면 저도 나중엔 좋은 일이 생기겠지요~ ㅎㅎㅎ
  • 김병만씨 TV에서 잠깐 잠깐 이야기가 비추는 것을 볼 때 마다 멋있다고 느꼈는데, 더욱 멋있고 감동적이네요.
    역시 꿈이 있는 사람은 지칠지라도 지치는 것이 아니고,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최고입니다~!
    저도 여기서 생뚱맞게 제 좌우명을 말씀드리자면,
    기독교인인지라 좌우명마저도 생뚱맞을지 모르지만 여튼 제 삶의 기준이며 좌우명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입니다~!
    누가 보던지 안 보던지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늘 넘어지고 부족하지만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기 위해 힘쓰고 있어요~!
    다시 한 번 "하나님은 제 삶의 주인이십니다."
  • dnjsdyd1

    "큰 일엔 겸손, 작은 일엔 감사" 이것이 제 인생의 좌우명입니다.
    내 손으로 일궈낸 큰 일이라도 스스로를 낮추며 겸손해할줄 알며
    소소한 성과에도 감사할줄 아는 것이 미덕이라고 배우며 자랐습니다.^^
  • 김병만씨를 보면 정말 노력하는 사람같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어요 하다보면 포기하고 싶을때가 많을텐데 포기라는것을 모르고 열심히 한다느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꿈이라는 목표를 두고 이룰때까지 주위의 만류와 힘든 현실속에서도 꿋꿋이 이겨내서 성공을 이뤘다는것이 더 대단해보이네요~노력이 꿈을 이뤄준다는 생각이 드니깐 저도 이루고 싶은게 있을때 끝까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혼자 꿈꾸면 꿈이 되지만, 여럿이 꿈꾸면 현실이 된다
    사회생활이 그런것같애요 !
    혼자 보다 여럿 ....
  • '끝없는 담금질은 자신을 더 견고하게 만든다.' 정말 멋있는 말이네요..^^
    제 좌우명도 이와 비슷하다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바로 자승자강(自勝者强)입니다.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진정으로 강한 사람이라는 뜻이지요..
    제가 아직 '인생(人生)'을 심오하게 논할 정도로 경험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 짧은(?)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가지 깨달은 진리가 있다면 바로 우리는 자신과 싸워야 할때가 가장 많다는 것입니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거나, 하면서도 괴로운 일을 어쩔 수 없이 해야할 때, 등등의 모든 순간이 자신과의 싸움의 연속이죠.
    특히 '대학'이라는 공간에 들어오면서부터 더욱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 나를 위해 해결해 줄 수 없는 문제를 제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담금질의 과정을 거치고 있기 때문일까요?
    저는 지금도 제 마음과 그 마음 속의 제자신을 이겨보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진심이 통하는 날까지 무한한 발전이 있길 바라면서요!
     
    기자님, 기사 잘보고 갑니다 :-)
    댓글 달기

    꾸러기

    황상욱님 좌우명 멋지네요 자승자강!

  • 앤셜리

    기사 잘 읽었습니다.
    웃음보다 감동을 주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이 와닿았어요.
    웃음과 감동을 모두 주고 싶다는 김병만 씨,
    그를 응원하고 저또한 그처럼 노력하겠습니다.
    :-)
  • 엄PD

    김병만 씨 정말 꿈을 향해 달려가는 순수함.. 그것은 대한민국 그 누구보다 강할 것 같아요!
    그래서 최고의 자리가 더욱 값집니다! 김병만씨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기사 잘 읽었어요~
  • 안지섭

    최고에요 정말 ㅠㅠㅠㅠㅠ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ㅠㅠ
    여기서 쌩뚱맞게 제 좌우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좌우명은 부끄러움은 순간이지만 후회는 평생 입니다
    초등학교 때 짝사랑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를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
    초등학생 때는 남녀가 연애하는 걸 정말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아무 말도 못했어요
    그리고 나서 1년 뒤에 다른 친구를 통해 그 아이도 저를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 일이 있은 뒤로는 어떠한 부끄러운 일이 있더라도
    그 일을 제가 실행하지 않아 평생 후회할 거라 생각되면 바로바로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기

    엄정식 기자

    아 너무 안타깝다,,,,

    방재민

    아 진짜 너무 안타깝다....

    이용상 기자

    그런사연이 있었군하

    손지윤 기자

    안타깝다....333333333333

소챌 스토리 더보기

나의 라임 단골집 2탄 (feat. 동네 맛집 털기)

나의 라임 단골집 1탄 (feat. 동네 맛집 털기)

<카일루아> 윤정욱 작가ㅣ디지털 노마드로 산다는 것

가성비 좋은 푸드트럭 삼만리

서울의 심야식당 3

졸업전시 – 전시 / 공연 / 쇼

집밥 “서선생” – 남은 추석 음식 활용편 –

가을이니까, 소채리가 추천하는 10월 나들이

2012년, 빙의하고 싶은 영화 속 주인공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