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하┃꿈꾸듯 따뜻한 사진

털실을 사진 작업의 주 대상으로 하는 포토그래퍼 김두하. 왜 하필 털실일까.
형체도 제대로 잡히지 않을 만큼 부드럽고 말랑한 것,
애정과 안도감을 갖게 되는 그 어떤 느낌을 시각적으로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어서란다.
그렇다. 그는 그의 사진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따뜻한 사람이다.

Profile
  • 현재 Studio LOFT : D 대표 겸 포토그래퍼
  • 2010 서울포토페어 2010
  • 2009 서머셋팰리스 서울
  • 2009 서울국제판화사진아트페어(SIPA)
  • 2009 서울포토페어 2009
그를 만나고 싶다면

http://www.loft-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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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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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하님 홍대에서 로프트 디라는 공간을 운영하고 계시더군요....
    거기서 아르헨티나전 관전하다가 걸려있는 전시물들 보고
    '아!! 주인분이 김두하씨구나!!'하고 깜짝 놀랬었습니다.
    결국 인사했지요*-_-* 털실사진 너무 좋아영 이라고
  • 왜 털실일까요..
    한참을 사진을 들여다 보는데 ..
    느낌이 정확히 들진 않아요.. 그래서 생각에 생각을 하게끔 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아련한 느낌...
    혹시 털실하면 생각나는 어머니의 뜨개질이 연상되는 것 아닐까요?
    철조망과 털실 부분에선 특히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좀 더 많은 공부를 하고 접해야겠어요~
    :)
  • 정말 따뜻함이 느껴지는 털실을 주제로 한 사진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하게 해주네요..
    포토그래퍼 김두하씨의 가방에는 털실이 많을까요? 가지고 다니면서 왠지 찍으실거 같은데^^
  • 보기만해도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저도 실뭉치 사진을 찍어봐야겠어요!
    털실을 주로 찍으시는 김두하님은 매사에 침착하고 안정스럽게 대할것같아요~
  • 으와 사진이 손에 잡힐 것 같아요! 말랑말랑 '-'
  • 쎌로문

    올림푸스 광고였던 '사진은 말은 한다'라는 카피가 생각나네요~ 털실이 뭔가 말하려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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