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 예절 잘 지키고 있나요?


대학생들에게 ‘강의시간에 가장 꼴불견은 누구인가?’를 물었다.
다음의 6가지 중 한 가지라도 해당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 역시 ‘강의실 꼴불견’의 오명을
벗기 힘들 것이다.

이 외에도 수업 중인데 복도에서 떠드는 사람, 술 먹고 수업 들어오는 사람, 야한 옷차림으로 수업 들어오는 사람, 자꾸 일어나서 왔다 갔다 하는 사람, 매니큐어 바르는 사람, 여자친구 손잡고 수업 듣는 사람 등이 강의실 꼴불견의 불명예를 안았다.

앞에 나와 발표를 해본 학생이라면 공감하겠지만 3, 4분만 말해도 금방 피로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2시간 많게는 3시간 동안의 강의로 지친 선생님을 위해, 우리가 몰래 ‘우렁 각시(?)’가 되어보자.

사실 이런 것보다도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는 것만으로도 교수님의 피로
확 풀어질 것이다.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 어릴 때 배운 것들을
잊지 말고 기본적인 에티켓은 지키며 살자!!

글,사진_송대규 / 15기 학생기자
명지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05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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