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Fasion People)를 아시나요


유행에 너무 신경쓰기보다는 개성에 맞춰서 입는 것이 진정 대학생 패셔니스타의 본모습이 아닐까. 백화점표와 동대문표 옷을 매치해 입기도 하고, 유행하는 옷에 장롱에서 꺼낸듯한 오래된 옷을 매치해 보자. 일률적으로 남을 따라 하기 보다는 이것저것 입어봄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는 게 좋을 듯~!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자신감! 아무리 멋진 옷을 입어도 당당하지 못한 모습이라면 소용 없다. 물론 과할 필요는 없겠지만 ‘내가 제일 이쁘고 멋지다’ 라고 자기주문을 살짝 걸어주면 어떨까.

글,사진_이혜리 / 14기 학생기자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과 05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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