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는 성공적인 인생의 좋은 밑그림이다













어떤 분야의 일이든 성공은 상위 몇% 안에 들어야 한다. 그 몇 % 안에 드는 사람들은 변화된 자세를 가지는데,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해도 좋다. 이 일을 시작하기 전의 ‘나’에서 이 일에 적합한, 이 일을 해내기 위해 만들어진 ‘나’로의 발전이 필요한 것이다. 거기에는 달콤한 것을 포기해야 하는 대가가 반드시 필요하다. 나를 편하게 했던 것, 나를 게으르게 했던 것, 내가 좋아하는 것들까지도 포기해야 할지 모른다. 포기하는 과정 속에서 나는 새로운 모습으로 세팅해야 한다. 예쁜 옷을 사 입고 외모를 다듬는 일보다 더욱 절박하고 소중한 일이다. 자세의 변화는 행동의 변화를 필연적으로 낳는다. 나를 변화시키지 않고 어떤 큰 보상이나 성공을 기대하는 것은 공짜심리나 다름없다.






전문가라고 하여 어떤 특정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지식을 가진 ‘지식 근로자’만을 가리키지는 않는다. 요즈음에 들어 와서는 전문지식은 소수의 지식인 계층을 위한 전문성이 아니라 다수의 계층인 일반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두루 쓰일 수 있는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한 전문분야를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 중시해야 할 요인은 자신의 ‘강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내가 특히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자신이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는 어디인가?,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개인적으로 경쟁우위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확인해야 한다. 앞으로 직장생활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서 성공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한다. 그래서 학생시절부터 자신의 강점이나 비교 우위가 있는 분야를 끊임없이 탐색하고 선택한 분야에 대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취업사이트에 가면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은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검증해주는 인적성검사 서비스도 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군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으며, 취업전략을 세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기업은 아무리 신입사원일지라도 그가 그 업무에는 서툴어도 어느 정도 완성도 있게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뽑는다. 기본적으로 그런 능력이 있다는 걸 인정하고 뽑는다는 말이다. 사람은 많아도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은 드문 실정이니 단단히 마음먹고 학생시절부터 그런 실무를 접할 수 있는 일을 자주 접하고 공부해야 한다. 동아리, 스터디, 아르바이트도 경력이다. 직장체험프로그램, 대학생중소기업현장체험활동 등을 통해 대학 재학 때부터 기업 현장 감각을 익히자. 졸업한 학교, 학점이 개인을 대표하던 시대는 지났다. 음식점의 서빙 아르바이트도 외식업계에 진출하고자 한다면 하나의 경력이 될 수 있음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재학 중 자신이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와 연관된 활동을 하나라도 했다면 이력서에 빼놓지 말고 적자. 1학년 때부터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를 정해 차근차근 관련 경력을 쌓는다면 금상첨화지만 취업 스트레스가 본격적으로 와 닿는 그 시기부터라도 늦지 않다.



전문가는 좁은 길로 들어가는 여정을 마다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일은 그만큼 전문가도 많다. 전문가의 길은 남녀 차별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남자가 하는 일이라는 고정관념에 여자가, 여자가 하는 일이라는 고정관념에 남자가 일했을 경우 사람들은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면서 그동안 한쪽 성별이 해왔을 때 부족했던 부분을 확실하게 보완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그것은 준비한 사람에게는 확실한 차별성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의 차이점이 훗날 독보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여학생들은 사회생활 처음부터 관심 없던 분야에 새롭게 눈을 돌림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이 필요하다. 아무리 인문계열을 전공했다고 하더라도 자연계열, 첨단 정보기술 분야 등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관심분야를 넓히고, 진입장벽이 낮은 곳을 선택해서 장기적으로 몸값을 올릴 수 있는 곳이 어딘지 찾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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