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독특한 여행만들기]제2강 중국 – 차 & 술

   
 
 
     
 
 
  영어 TEA의 어원이 茶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으리라. 차의 종주국임을 자부하는 중국에는 크게 일곱 가지
종류의 차
가 있으며, 그 분류별로 수십 수백 가지의 다양한 차를 맛볼 수 있다. 사흘
밥은 굶어도 하루 차는 못 굶는다는 말이 있기도 하다. 가장 손쉽게 차 문화를 접해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차 전문점. 실제로 다도의 예법을 보여주기도 하고, 차에 대한 간단한
역사와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설명 옆에 적어 넣은 차는 유명한 고급차다. 참고하길.

   
 
   
 
   
 
   
 
   
 
   
  술 없이 어떻게 시를 쓰겠냐는 비주막시(非酒莫詩)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국인에게 있어 술은 인생의 반려자와 같은
존재이다.
중국에는 8대 명주가 있는데, 지정된 술 병 모양에 금메달 표시와 붉은 띠가
둘러져 있는 등 다른 술과 차별을 두고 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 옛날 두보나 이태백처럼
술을 벗삼아 달 구경을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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