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독특한 여행만들기]제2강 중국 – 경극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패왕별희’
기억한다면, 경극의 매력을 어렴풋이 감지할 수 있을 터이다. 베이징과 같은 대 도시에서는 아침부터
TV에서 경극을 상영하고 있을 정도로 대 인기다. 시장 모퉁이에서, 마을 회관(?)에서 간이 천막을
쳐 놓고 아마추어 경극 배우들이 짤막한 공연을 펼치는 모습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기도 하다. 중국
사람에게도 인기 있고, 외국인인 우리에게도 어느 정도 이해가 쉬운 대표적인 경극 네 가지를 소개한다.
어디서 관람 하냐고? 널린 것이 경극 극장이다.
걱정 마시라. 단, 공연 중의 촬영은 자제할 것이며, 아마추어 경극단의 공연을 구경할 때에는 반드시
적은 돈이나마 관람료를 지불하는 것이 매너다. 길거리 공연이라고 무심코 카메라를 들이대거나 무료로
관람하려 들면, 화난 표정의 아저씨가 얼른 튀어나와 그대를 쫓아낼 것이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moticon

스티커 댓글

스티커를 사용해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달기
  • 감동
  • 부들부들
  • 눈물
  • 두근두근
  • 좋아요
  • 사랑해요
  • 멋짐
  • 하하
  • 신남
  • 행복
  • 멘붕
  • 헉
  • 시무룩
  • 하이파이브
  • 응원
  • 쓰담쓰담
  • 뽀뽀
  • 박수
  • 선물하기
  • 고마워
  • 귀여워
  • 셀카
  • 저요
  • 열공
  • 쓰러짐
  • 씻기
  • 팩

소챌 스토리 더보기

대학생 집콕러를 위한 월간 소비

편지가게 글월, 마지막으로 편지를 받은 게 언제예요?

비전공자를 위한 교양서

비전공자를 위한 전공자의 교양서 큐레이션

일본어 번역가 강민하 | 마음까지 전하는 번역

VEGAN ESSAY 의생활 실전편ㅣ스물 한 살의 비건인 나는, 잘 입고 있습니다

VEGAN ESSAY 식생활 실전편ㅣ스물 한 살의 비건인 나는, 잘 먹고 있습니다

VEGAN ESSAY 입문편ㅣ스물 한 살의 비건인 나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12년, 빙의하고 싶은 영화 속 주인공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