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CODE는 뭐니? 코드 글로컬러로 해보는 초간단 여름 메이크업!


따가운 햇빛이 연일 내리쬐는 한여름. 땀 흘리며 칙칙해지는 얼굴 대신 햇살보다 더욱 화사하게 빛나는 얼굴을 원한다면, 이 기사를 주목하자. 자연스러우면서 화사함까지 담을 수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코드 글로컬러’와 함께, 럽제니가 당신에게 초간단 여름 메이크업 비법을 전수할 테니.

3가지의 피부톤, 3가지의 코드 네임

땀은 나고 화장은 번지며, 피부는 번들거리기 일쑤인 여름. 무더운 여름엔 얼굴에 바르는 제품의 가짓수가 적을수록, 화장법은 간단할수록 좋다. 그래서 준비했다. 코드 글로컬러 제품으로 초간단 여름 메이크업 해보기! 태어날 때부터 상속받은 듯 예쁜 피부 톤으로 보정해주는 NATURAL 라인의 올루이드 파운데이션과 볼륨 브라이트너, 오래가는 LONG LASTING라인의 크림 섀도우와 젤 펜슬라이너를 이용한 초강력 프루프 아이 메이크업, 그리고 더블립으로 표현해보는 생기 있는 오렌지 립을 통해 코드 글로컬러의 매력을 알아보자.

잠깐! LG생활건강의 새로운 메이크업 브랜드, 코드 글로컬러는?
브랜드명인 ‘글로컬러(GLÖKOLOR)’는 스웨덴어이며, 자연스러운 광채를 뜻하는 ‘Glow’와 ‘Color’의 합성어다. ‘코드 글로컬러’는 지난해부터 뷰티/패션을 비롯, 인테리어 등 생활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준 북유럽 감성을 담아 개발됐다. 북유럽 트렌드의 특징은 간결한 절제미와 실용성, 자연스러움과 유머러스함 등에 있으며, ‘코드 글로컬러’는 이를 재해석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피부 메이크업과 과감하고 위트 있는 포인트 컬러,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등을 내세운다.

또한 한국 여성의 피부 톤을 ‘핑크’와 ‘미디엄’, ‘옐로’ 등 3개 ‘코드’로 분류하고 각 제품에 표시해, 소비자가 본인의 피부 톤에 잘 맞는 색조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핑크’는 약간의 붉은 생기를 띄는 전체적으로 환한 피부이며, ‘미디엄’은 붉거나 노랗지 않고 자연스러운 중간 톤의 피부색, ‘옐로’는 동양인에 가장 많은 피부 톤으로 다소 노르스름한 피부다.

코드네임 NLP! 여름맞이 초간단 메이크업을 해보자!

Step 1. 피부표현 : 올루이드 파운데이션으로 초간단 내추럴 피부 연출해보기

한 여대생이 퍼프를 이용해 올루이드 파운데이션을 꼼꼼히 바르고 있다.

여름 메이크업의 기본은 뭐니뭐니해도 베이스 메이크업을 튼실히 하는 것. 가장 먼저 내추럴 라인인 올루이드 파운데이션을 꼼꼼히 바른다. 올루이드 파운데이션은 얇고 가볍게 피부 위에 밀착되는 텍스쳐라 하루종일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올루이드 파운데이션의 외관 모습이다. 왼쪽은 파운데이션 팩트의 커버를 연 모습, 오른쪽은 1~2회 펌핑한 모습이다. 펌핑을 하면 파운데이션이 별 모양의 구멍에서 나오고 있다.
깔끔한 디자인의 올루이드 파운데이션 20.5호. 펌핑을 하면 별모양으로 파운데이션이 샘솟는다.

Step 2. 하이라이트 : 볼륨 브라이트너로 볼륨감 있는 입체 피부톤 만들기

볼륨 브라이트너를 콧등에 바르는 장면이다.

쉽게 지워져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여름 메이크업. 여기에는 브라이트너를 이용해 곳곳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광대와 이마, 콧등과 인중 등 입체감을 살리고 싶은 부위 어디든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볼륨 브라이트너로 군데군데 하이라이트를 주어 보자.

볼륨 브라이트너의 외관 모습이다. 흰색 스틱 끝에 납작한 붓이 달려 있고 여기서 연분홍빛의 텍스처가 나온다.
롱래스팅 라인의 볼륨 브라이트너. 볼륨 브라이트너를 이용하면 간단한 방법으로 입체적인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Step 3. 아이 메이크업 : 크림 섀도우와 젤 펜슬라이너를 이용한 초강력 프루프 아이 메이크업

첫번째 사진은 크림섀도우로 섀딩을 하는 장면이다. 두번째 사진은 뒤에 달린 브러쉬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사진이다.

땀 때문에 쉽게 지워져서 문제가 되는 여름철 메이크업은 특히나 워터 프루프가 가능한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해 주는 것이 관건이다. 크림 섀도우로 은은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한 뒤 반대쪽에 달려있는 브러쉬로 자연스러운 연출을 해 보자.

코드 글로컬러의 크림 섀도우. 한쪽 끝에는 크림 섀도우가, 다른 한쪽 끝에는 붓이 달려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한 것이다.
오래가는 LONG LASTING라인의 크림 섀도우. 양 끝에 섀도우와 브러쉬가 각각 달려 있어 자연스러운 섀딩을 연출해준다.

첫 번째 사진은 젤 펜슬라이너를 이용하여 점막을 채우는 장면이고, 두 번째 사진은 아이메이크업이 끝난 눈의 모습이다.

마지막으로 젤 펜슬라이너를 이용하여 점막을 꼼꼼하게 채워주면, 초강력 워터 프루프 아이 메이크업 완성!

Step 4. 립 메이크업 : 더블 립으로 지워지지 않는 오렌지 입술 표현하기

입술에 더블립을 바르는 장면이다.

립 제품은 어차피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라 생각해 왔다면 이제는 한 번의 꼼꼼한 메이크업으로 오래 가는 입술빛을 연출해 보자. 입술 안쪽부터 립을 발라 은은한 오렌지빛을 연출하고, 톡톡 두드려 주며 내 입술에 가장 맞게 강약 조절을 해 준다.

더블립을 분해해놓은 사진이다. 뚜껑을 열면 새로운 뚜껑이 나온다.
롱래스팅 라인의 더블 립은 두 가지 팁이 있어 다양한 입술 표현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무스 제형이 가볍게 밀착된다.

첫 번째 사진은 제품의 모습이고 두 번째 사진은 쿠션 부분에 붉은 립이 맺힌 사진이다.
더블립의 옐로우 오렌지 색상이다. 적당량을 짜면 쿠션부분에 립이 맺힌다.

코드 글로컬러와 함께한 초간단 여름 메이크업, 럽제니가 직접 해 본 후기
 
1. 커버력과 지속력의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내추럴 라인의 올루이드 파운데이션 미디움 20.5호와 볼륨 브라이트너, 롱래스팅 라인의 더블립(옐로우 오렌지)와 크림 섀도우(옐로우 베이지), 프루프 라인의 젤 펜슬라이너(블랙) 총 다섯 가지 제품만을 이용하여 초간단으로 완성한 여름 메이크업! 내추럴 라인은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해주었고, 여름이라는 계절에 맞게 롱래스팅 라인과 프루프 라인들은 커버력과 지속력 모두 우수했다.
 
2. 메이크업, 이렇게 쉬웠었나요?
메이크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쉽다’라는 것이다. 섞어 바르거나, 따로 브러쉬를 이용하여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실제 제품들에 모든 기능들이 붙어 있으니 손에 비비크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그저 한 번씩 간단하게 바르는 것만으로 메이크업이 완성되었다.

언제부터였을까? 전 세계 사람들이 심플하고 모던한 라이프를 지향하는 북유럽 스타일에 빠지게 되었다. 우리나라도 물론 예외는 아니었고. 북유럽 인테리어, 북유럽 교육법 등 수많은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하는 제품들이 나왔다. 하지만 북유럽 메이크업이라는 개념은 생소하기 마련이었었는데, 그 진가는 직접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해보니 알 수 있었다. 심플함을 즐기며 작은 것에서부터 행복을 찾아가는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브랜드 코드 글로컬러. 덥고 땀나는 계절 여름, 쉽고 간편한 코드 글로컬러 제품들과 함께 가볍고 오래 지속되는 메이크업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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