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Heaven, Pixdix로 가자!


Digital Heavenm, PIXDIX로 가자!

바야흐로  디카  전성시대.  1가구 1카메라  의 시대는 
어느덧  1인 1디카  의 시대로 바뀌었다. 
여행지가 아니어도, 언제, 어디서든지 셔터를 누르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일고 
있는 카메라 열풍 현상은 몇 해 전부터 디지털 카메라가 
급속도로 보급되면서 우리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았다. 이러한 트렌드에 부흥하여 LG 상사에서는
지난 2006년 말 디지털기기 전문 매장,  
Pixdix(LG상사 광학&디지털기기 전문 복합매장)  를 
야심 차게 내놓았다.  픽스딕스?!  발음이 재미있다. 
대체 무얼 하는 곳일까?

글, 사진_이기세/13기 학생기자 경희대학교 관광학부 01학번

우리는 이래서 다르다



카메라를 좀 안다는 사람은 알것이다. 촬영 기술의 어려움과 기기의 복잡함을. 카메라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오로지 남대문이나 용산 전자상가에 가야만 볼 수
있었던 그 어렵고 복잡한 수동 카메라
장비들을. 또한 느낄 것이다.
일본 등지의 내수 상품을
비공식적인 경로로 만나볼 수 밖에
없었던 그 서러움을.

“이제는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와 관련장비들을 공식적으로 유통하는 신개념의 매장이 생겨났기 때문이죠.
카메라 유저 분들 입장에서 이보다 반가운 소식이 있을까 싶네요.”

Pixdix 압구정점의 이재형 점장은 자신 있다. 지금껏 불안하게 암시장에서나 만나 볼 수 있었던
고급 카메라 렌즈를 이제는 믿을 수 있는 LG상사에서 국내외 공식망을 통하여 안정적으로
제공한다는 자부심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6년 말 명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10개의 매장이 새로운 디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저기 보이시는 니콘 렌즈가 2,3백 만원을 호가합니다. 예전에는 남대문에 가서 이러한
고가 렌즈를 찾았다 하더라도 만져볼 수 조차 없었죠. 그만큼 유통 경로 자체가 열악했으니까요.
하지만 Pixdix에서는 다릅니다. 저희는 국내의 어떤 루트보다 가장 먼저 가장 많은 상품을 직접
다루고 있습니다. 직접 만져보시고 돌려보시고 찍어보셔도 됩니다. 회사의 전폭적인 투자로
이 모든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Pixdix는 일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는 물론이고 DSLR(디지털 일안 반사식 사진기, 전문가들이
주로 사용)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었다. 이러한 전문성을 위하여 사진을 전공한 직원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다.

“점장인 저도 사진을 전공하여 15년째 사진
인생을 걷고 있습니다. 실제로 직원 채용 시
사진을 전공한 사람을 우대해주고 있습니다.
Pixdix의 차별성이라 할 수 있지요.
저희는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편리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한 디카 유저는 몇 날 몇 일을
기다린 끝에 경기도 광주에서 찾아와

798만원에 해당하는 고급 카메라를 주문하여 직접 사가기도 했다고 한다.
Pixdix의 신뢰 있는 판매 전략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디지털 전문기기 매장으로의 발돋움

Pixdix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은 비단 카메라에 국한하지 않는다. 애플의 맥북,i-Pod(아이팟)을
비롯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각종 액세서리 등 디지털 전자제품의 One-stop 쇼핑이 가능하다.


“가장 눈여겨보셔야 할 것은 애플 제품 군입니다.
저희 LG상사의 Pixdix는 애플 코리아 수입
판매원의 가장 큰 총판입니다.
미국의 애플 본사는 저희 Pixdix 압구정점 매장의
애플 존을 자체적으로 인테리어 할 정도로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애플 제품을 사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바로 Pixdix로 오시는 것입니다.”

실제로 애플 제품은 압구정 매장의 전체 매출 중
디지털 카메라 다음 가는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었다. 가장 많은 양의 상품을 가장 안정적으로
접할 수 있는 곳, Pixdix를 소비자들이
마다할 리 없었다. 이미 유저들의 선택은 결정이 난 듯하였다.

이 밖에 Pixdix는 카메라 제품의 캐논, 니콘과 전자제품의 소니 등이 각 브랜드의 명예를 걸고(?)
존(zone)으로 분리되어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재형 점장은 향후 더욱 다양한 브랜드가
고유 존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이는 Pixdix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일 터.


“저희 압구정점은 매장을 오픈하고 얼마 되지
않은 지난 12월, 6억 원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새로운 개념의 사업인 만큼 주위의 우려와
걱정도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고무적인 수치가
아닐 수 없지요.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지는 않습니다.
더 노력한다면 매달 10억 원 매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올 2008년에 10개 매장을 추가 오픈하여
총 20개의 매장으로 운영될 Pixdix의 행보가

주목된다. LG상사의 조병상 상무는 공격적인 매장 확장과 마케팅으로 지난 해를 보낸 만큼
올 한 해에는 제품 군에 있어 깊이를 더하고 다양성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학 & 디지털소형가전’의 새로운 쇼핑문화를 선도해 나간다는 원대한 목표를 갖고 태어난
전문 복합매장 Pixdix. 향후 지속적으로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건전한 유통문화의 본보기가
되어주기를 희망한다.

글,사진_이기세 / 13기 학생기자
경희대학교 관광학부 01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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