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스무 살을 위한 꿈의 이정표! LG드림챌린저

꿈이 없어 고민하고 있는 1학년들은 주목!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면, 수험생 시절 그려왔던 대학생활과 다른 현실에 답답한 적 있었다면, 이번 겨울에 크게 한 건 잡고 싶은데 마땅한 것이 없다면 더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대학교 1학년 학생들의 꿈을 찾아주는 캠프, 이른바 LG표 비전 찾기 프로젝트인 LG 드림챌린저(이하 엘드챌)가 ‘시즌 6’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사진제공_ LG드림챌린저 운영사무국

 LG드림챌린저의 활동 모습. 분홍색과 연두색 후드 티셔츠를 맞춰 입은 엘드챌 참가자들이 하트 대열로 서서 두 손을 펴 보이고 위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2009년 시작된 엘드챌은 13학번 캠프까지 총 1,65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대학 새내기들의 꿈을 찾는 비전캠프로 우뚝 섰다. 꿈과 진로,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새내기들을 위한 ‘새내기 필수 코스’ 프로그램으로 거듭난 것이다. 특히 올해는 새내기만이 아니라 2학기 이하 과정을 이수한 1학년이라면 휴학생∙복학생을 막론하고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더 많은 학생들이 꿈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팁? ‘솔직’하기만 하면 돼!

대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지원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흔히 요구되는 고도의 논리력과 휘황찬란한 뒷배경도 필요 없다. 다만 꿈에 대한 고민과 꿈을 찾고자 하는 절실함만 있다면 가볍게 엘드챌 지원 관문을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엘드챌 지원일정에 관한 사진. 달력이 그려져 있고 11월 3일부터 23일까지 ‘엘드챌 지원하기’라는 글자와 함께 분홍색으로 표시가 되어 있다. 엘드챌 지원 일정. 혹시나 하고 까먹지 말고, 스케줄을 꼭 체크하도록 하자.

지원 관문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과정이 1차와 2차로 나뉘어져 있다. 1차 서류전형에서는 인적사항, 참가 가능한 날짜와 장소, 비슷한 캠프 참여 경험, 현재 대외활동 기록, 500자 이내의 지원동기 등을 기입하고 대학생활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만 하면 끝이다. 여기서 날짜와 장소는 서울 5회, 전라권 1회, 경상권 1회를 진행하는 캠프 중 본인에게 적절한 시간과 장소를 선택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을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현재 상황과 생각을 ‘솔직’하게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 LG 드림챌린저는 1학년의 꿈을 찾기 위한 캠프지, 스펙을 확인하기 위한 캠프가 아니다. 따라서 타 캠프 참여 경험이나 대외활동과 같이 다양한 경험을 묻는 것은 합격여부를 당락 짓는다기보다는 캠프 진행을 위한 참고용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결국 1차 관문의 핵심포인트는 1학년 때 가장 중요한 꿈을 찾고자 하는 의지와 대학생활 고민을 진솔하게 적어주는 것. 또 캠프 참가 의지가 얼마나 강한가를 확인하기 위한 관문이므로 모든 항목을 꼼꼼히 기록했는지를 검토하는 것은 필수다.

2차 전형은 총 4개의 짧은 동영상 클립을 보고 몇 가지 질문에 서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관문은 청소년 및 자기개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신력 있는 외부 심사위원단의 평가기준에 따라 지원자를 최종적으로 선발한다. 심사 기준은 아래와 같이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꿈을 찾고자 하는 의지가 얼마나 강한가?
대학생활에 대한 고민이 얼마나 진지한가?
캠프 참가에 대한 열의가 얼마나 절실한가?

기준이 이러한 만큼 1, 2차 관문 모두에서 스펙을 과시하거나 잘 보이기 위해 입에 발린 말로 지원서를 작성할 필요는 없다. 대신 자신의 상황과 고민 그리고 캠프에 대한 간절함을 표현해야겠다.

잠깐! 보다 자세한 엘드챌 모집요강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은? 아래의 주소를 클릭!
http://www.lgchallengers.com/dream_pages/dream_challenger/dream_applicants1

LG드림챌린저만의 멘토 3단계 시스템!

이렇게 진솔한 지원서를 통해 엘드챌에 합격한다면, 그 후에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꿈 많은 1학년을 위한 비전캠프인 엘드챌은 그대들의 꿈을 찾는데 도움을 줄 멘토 3단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어떤 멘토들이 엘드챌 멘티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1. 주니어 멘토

단체 후드티를 맞춰 입은 주니어 멘토들의 사진. 커다란 리본과 가발 등을 쓰고 있다. 1학년들의 꿈을 찾기 위해 한데 모인 주니어 멘토들. 사진만 봐도 그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듯 하다.

첫 번째는 2박 3일 동안 멘티들과 동고동락할 주니어 멘토다. 3~4학년 대학생들로 구성된 이들은 대여섯 정도 되는 멘티들과 한 팀을 이룬다. 이렇게 구성된 팀은 2박 3일 동안 함께 하며 꿈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 나가며, 이 때 주니어 멘토들은 전반적인 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지원하며 멘티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한다. 또 자신들만의 대학생활 노하우를 소개하여 헤매고 있는 멘티들에게 진로에 대한 다양한 영감을 주기도 한다.

2. 멘토 특강

멘토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청년 장사꾼 김윤규 씨의 사진.2013 엘드챌 캠프에서 멘토 특강을 한 ‘청년장사꾼’ 김윤규 씨. 젊은 창업가로서 그는 멘티들에게 전문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두 번째로는 멘토 특강이 있다. 이 시스템에서는 20대가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물들이 직접 강연을 하고 질의응답을 받으며 멘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작년에는 청년장사꾼 김윤규 씨, 장예원 아나운서, 클론의 강원래 씨 등 쉽게 만나기 힘든 명사들이 출연했었다. 특히 올해에는 예비 참가자들이 궁금해 할 초청 강사들을 미리 알려줄 계획이라고 하니 궁금하다면 엘드챌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다.

3. 드림멘토

드림멘토와 함께한 사진. 어느 회사에서 가운데에 직장인으로 보이는 드림멘토가 서 있고, 그 양옆으로 멘티들이 서서 기념촬영을 한 모습. 사회인으로서 멘티들에게 진로 방향에 대해 조언해주는 드림멘토.

드림멘토는 사회인으로서 멘티들에게 진로방향에 대해 조언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주니어 멘토가 대학생활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면, 드림멘토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조언을 한다. LG의 여러 계열사에서 활약하고 있는 직원들과 언론계, 국제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드림멘토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방식이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멘토들에게 듣는 이야기인 만큼 보다 현실적인 조언이 될 것이다.

Mini Interview
LG드림챌린저를 몸소 체험한 선배들, 경험담 좀 알려주세요!

지금까지 엘드챌의 지원과정과 시스템에 대해 살펴보았다. 하지만 직접 참가했던 엘드챌 선배 멘티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지 않다면 아쉬울 터. 작년 엘드챌에서 뜨거운 활약을 펼쳤던 선배 멘티들과 엘드챌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인터뷰이 : LG 드림챌린저 5기 참가자
강혜미, 손민영, 조준호, 진승욱(1차 참가) / 임도완, 조한주(2차 참가) / 김미래, 이호준(7차 참가)

럽젠Q 어떻게 LG드림챌린저에 지원하게 되셨나요?

“새내기만 지원할 수 있다고 해서 첫 대외활동에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지원했어요. 또 최연소 아나운서로 유명하신 장예원 아나운서가 했던 대외활동이라고도 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죠.” (손민영)

실제 멘티와 주니어 멘토로 활동했던 SBS 장예원 아나운서. 그녀는 13학번 캠프에서는 드림멘토로 변신하여 꿈을 찾기 위한 강연을 하기도 하였다.주니어 멘토로 활동했던 장예원 아나운서 사진.

“1학년 때 막상 대학교에 입학해 보니 별로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방황했어요. 그러니 당연히 꿈과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고요. 때마침 친구가 페이스북에 공유한 모집공고에서 ‘꿈 찾기 캠프’라는 단어에 이끌려 지원하였습니다.” (조준호)

“‘미래의 나를 만나다’라는 문구가 있었어요. 제 이름이 미래라서 ‘나=미래’라고 생각해서 대입해보니 ‘미래의 미래를 만나다’였죠. 이렇게 생각하니 뭔가 두근거리면서도 꼭 가고 싶은 느낌이 들었어요. 새내기 때만 단 한 번 주어지는 기회인데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았거든요.” (김미래)

럽젠Q LG드림챌린저에 합격한 나만의 Tip이 있다면?

“정말 간단하게 말하자면, 진심을 담아야 해요.” (강혜미)

“사실 합격할 줄 몰랐어요. 굳이 제가 합격한 이유를 꼽자면, 지원서를 솔직하게 썼다는 것? 이건 신입사원 지원서가 아니기에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을 꾸밈없이 드러냈어요. 아마 이러한 솔직함이 저를 LG드림챌린저와 만나게 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이호준)

“지원서를 작성하면서 1학년 때 어떤 혼란을 겪었는지, 내가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LG드림챌린저를 통해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했습니다. 이처럼 ‘비전 찾기 프로그램’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있는 LG드림챌린저에서 내가 진정으로 얻어갈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또 그것이 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인가를 잘 생각해보고 지원서를 작성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임도완)

럽젠Q LG드림챌린저 활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LG드림챌린저의 지원동기였던 장예원 아나운서를 바로 눈 앞에서 보고, 그녀의 이야기를 두 시간이나 들을 수 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또 멘토와 멘티들이 각자 가슴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공감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죠.” (손민영)

“‘자신의 슬로건 정하기’입니다. 추상적이지만 제 손으로 작성한 슬로건을 통해 하나의 약속을 만들고 제 생활태도에 변화를 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조준호)

“다른 어떤 활동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멘토와 함께 한 동기 멘티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지니고 있던 여러 자격지심을 없앨 수 있었고 타인과 제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조한주)

럽젠Q 이처럼 LG드림챌린저 활동들이 1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것 같은데,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서로가 하나되어 놀고 있는 LG드림챌린저 캠프의 한 장면.2박 3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꿈’에 대한 방향성과 ‘인연’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 엘드챌 5기 선배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일단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얻어야 하는 활동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정말 ‘꿈을 찾기 위해’ 참가한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좋은 인연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감사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꿈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것도 큰 도움이 됐고요.” (강혜미)

“2박 3일이라는 어떻게 보면 짧은 시간이지만 오로지 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기회를 얻은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진승욱)

“대학 생활을 넘어 미래까지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원동력! 남들 눈치를 보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얻은 게 가장 좋았습니다.” (조한주)

“관심분야를 공유할 수 있는 수많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의 소리를 전해 주는 드림멘토님을 비롯하여 사진과 커피 등 여러 분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LG드림챌린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마음이 맞는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임도완)

엘드챌 5기 1차캠프의 막끌리조의 기념 촬영 사진.엘드챌의 진면목 중 하나는 마음이 맞는,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럽젠Q 미래에 대한 계획만이 아니라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바로 LG드림챌린저로군요. 그럼 어떤 이들에게 이 활동을 추천해주고 싶으신가요?

“자신의 미래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던 사람 그리고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승욱)

“‘나’를 찾고 싶은 사람이 꼭 지원했으면 해요. 20살 가장 순수할 때의 자기성찰은 그 시절의 특권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싶은 사람, 다소 오글거리지만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사람을 원하는 사람에게 LG드림챌린저를 강추합니다!” (이호준)

“대학교 1학년 새내기라면 누구라도 지원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저는 확신해요! 아직도 나의 진로와 꿈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친구들에게는 새로운 꿈을, 자신의 꿈과 목표가 확실한 친구들에게도 그 꿈을 이뤄나갈 수 있는 방법과 길들을 LG드림챌린저에서 분명 깨닫고 가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김미래)

엘드챌 5기 참가자들이 한 마디로 정리한다, 나에게 ‘LG드림챌린저’란?
– ‘진짜 정말 감사한 경험’. 긴 말할 필요도 없다. (강혜미)
– ‘든든한 지원군’. (진승욱)
– ‘대학생활의 첫 이정표’. (손민영)
– ‘좋은 거름들’. 나를 하나의 씨앗으로 비유하자면, 어떤 흙, 물, 햇빛 등이 주어지냐에 따라 다르게 성장하는데, LG드림챌린저 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의 삶에서 나온 알차고 좋은 거름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 (조준호)
– ‘눈’이다. 나를 어린아이처럼 만들면서도 차갑지만 한없이 따뜻한, 내 인생에 가장 동화 같은 이야기가 바로 LG드림챌린저다. (이호준)
– 내 미래를 잡아준 ‘최고의 이정표’. (조한주)
– ‘선물’. LG드림챌린저 사진을 보고, 캠프 때 받았던 다이어리에 기록을 할 때면 아직도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고작 3일로 나의 생각과 태도가 바뀔 수 있을까 의심했지만 이제는 내게 너무나 소중한 3일이 되었다. (김미래)
– ‘삼각대’. 단순히 다른 사람에게 부탁한 사진은 만족스런 사진을 얻기 힘들지만 삼각대가 있으면 내가 원하는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LG드림챌린저도 마찬가지. LG드림챌린저라는 프레임을 통해 나의 진로와 관심분야에 대해 다시 한 번 깊게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임도완)

꿈도 찾고, 새로운 인연도 만들고, 실천을 위한 원동력까지… 얻어갈 수 있는 것이 한 둘이 아닌 LG드림챌린저! 방황하고 있는 1학년들이여. 아직도 지원을 망설이고 있다면, 더 큰 꿈과 생각을 갖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지원하라. 엘드챌의 문은 그대들에게 항상 열려있을 테니.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moticon

스티커 댓글

스티커를 사용해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달기
  • 감동
  • 부들부들
  • 눈물
  • 두근두근
  • 좋아요
  • 사랑해요
  • 멋짐
  • 하하
  • 신남
  • 행복
  • 멘붕
  • 헉
  • 시무룩
  • 하이파이브
  • 응원
  • 쓰담쓰담
  • 뽀뽀
  • 박수
  • 선물하기
  • 고마워
  • 귀여워
  • 셀카
  • 저요
  • 열공
  • 쓰러짐
  • 씻기
  • 팩
  • 기사를 읽으니 더 가고싶네요 ㅠㅠ 이번에 지원했는데 꼭 붙으면 좋겠어요~ 기사 너무 좋아요 !!
    댓글 달기

    송종혁

    정말 고민에 고민을 더해 작성하셨다면 2차도 문제없이 통과하실 겁니다! 꼭 하격해서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저도...방금 2차미션 완료했습니다~우와.....정말 정말 하고싶어요!!!!이 엘드첼이 제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달기

    송종혁

    시험기간이라 바쁘실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캠프에서 만나면 아는 체 해주세요ㅋㅋ

  • eunyeong

    방금 2차미션 완료했는데 ㅠㅠㅠㅠㅠ꼭 최종에 합격해서 참여하고 싶어요!!!ㅜㅜ제발 되라!!!
    댓글 달기

    송종혁

    캠프에서 꼭 만나면 좋겠네요!! 아는 체 해주세요ㅋㅋ

  • 드채리

    송종혁 기자님~ 기사 잘 보았습니다. ^^ 다시 캠프 현장에 온 듯한 사진과 기사들이... 엘드챌의 추억이 새록새록 돋게 해서 마음이 다시 찡해졌어요~~~ 올 해 새로 지원하는 새내기들에게도 이 캠프가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잘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훌륭한 가이드가 될 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
    댓글 달기

    송종혁

    도움이 되면 저야말로 영광이죠!! 올 2월에 LG 드림챌린저 캠프에 참여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9개월이나 지났다니....ㅠㅠ 저도 다시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솟아오르네요

  • 이지예

    드챌을 거친 송종혁 최동준 기자 얼굴이 반갑네요! 다들 정말 짱이에요!!
    댓글 달기

    송종혁

    엘드챌이야말로 짱짱이죠!!!!

  • 이유진

    저도! 작년 이맘 때 지원서를 썼던 기억이 있는데, 벌써 6기 주멘 그리고 멘티분들을 모집하고 있네요 :) 방황하고 있는 14학번 새내기들이 드림챌린저라는 놀라운 경험을 통해 대학 생활의 즐거움과 꿈에 대한 희망을 느끼고 갔으면 좋겠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0
  • 민영 :)

    작년 이맘 때 졸린 눈을 비벼가면서 아슬아슬하게 지원서를 냈던 때가 생각나네요 ㅠㅠ 정말 다시는 못할 소중한 경험!! 주멘도 꼭 할래요..... 흐잉
    댓글 달기

    송종혁

    내년에 꼭 주멘 지원하셔서 멘티들의 꿈을 찾아주는 역할 해주세요!!!!

소챌 스토리 더보기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겨울나기!

명탐정 챌록홈즈

나를 남기는 방법, 증명영상

티끌 모아 목돈

색다른게 당겨서요

땡그랑 한푼~ 동전 없는 사회

조금 씁-쓸한 이야기

본능적으로 술잔 소장

2012년, 빙의하고 싶은 영화 속 주인공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