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L과 함께하는 웜 앤 쿨 반전 메이크업

모델의 웜 앤 쿨 메이크업을 살펴볼 수 있는 이미지. 위 사진은 따뜻하고 청순한 느낌의 웜 메이크업을 한 모델이 있고, 아래 사진은 같은 모델이 다소 강하고 차가운 느낌의 쿨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많은 남자들이 이상형으로 꼽는 ‘낮에는 청순, 밤에는 섹시’한 여자. 이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 위한 첫 걸음으로 럽젠에서 웜 앤 쿨 반전 메이크업을 준비했다. 여자라면 어떤 날은 청순하게, 어떤 날은 섹시하게 보이고 싶을 때가 있을 테다. VDL 메이크업 제품들과 함께 따뜻하거나 혹은 차갑거나, 사계절을 아우를 수 있는 두 가지 반전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청순하고 따뜻한 여자로, 웜 메이크업!

흰 바닥 위에 메이크업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 아이 섀도우, 립스틱, 파운데이션,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이 보인다.

메이크업에 사용한 화장품 목록
1. 메탈 쿠션 파운데이션 A201
2. 워터밤 아이스 코팅 라이너 2호 투 더 레스큐
3. 워터밤 마스카라
4. 페스티벌 팟 아이즈 01, 02호
5. 엑스퍼트 컬러 립스테인 페이턴트 샤인 601호

1. 세안 후 기초 화장을 한다.

모델의 얼굴 사진. 맨 얼굴의 모델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2. 메탈 쿠션 파운데이션 201호를 피부에 꼼꼼하게 발라 준다. 깨끗하면서도 화사한 피부 표현을 위해 얇게 펴 바르는 것이 포인트! 두꺼운 피부 표현은 NO!

모델이 얼굴 전체에 파운데이션을 얇게 바른 모습이다. 모델의 얼굴 옆에는 파운데이션 제품이 합성되어 있다.

럽젠 Tip! 바를 때 얼굴 전체에 바르지 않고 가운데 부분을 중심으로 바깥쪽으로 퍼지게끔 발라 자연스럽게 얼굴 외곽에 쉐딩 효과가 나게 한다.

3. 페스티벌 팟 아이즈01호를 베이스로 눈두덩이 표면에 얇게 펴 바른다. 그런 다음 페스티벌 팟 아이즈 02호를 쌍꺼풀 라인 쪽에 경계가 지지 않게 톡톡 발라 준다.

모델이 눈을 감은 사진이 두 장 이어 붙어져 있다. 위 사진은 파운데이션 색과 비슷한 연한 색 섀도우를 살짝 바른 사진, 아래 사진은 그보다 조금 더 진한 갈색의 섀도우를 그 위에 겹쳐 바른 사진이다.

럽젠 Tip! 페스티벌 팟 아이즈 제품은 브러시가 아닌 손으로 바를 수 있는 크림 텍스처 새도우로 발림성이 매우 부드러우며 누구나 쉽게 그라데이션 음영을 줄 수 있다.

4. 워터밤 아이스 코팅 라이너 02호 투 더 레스큐 컬러로 아이라인을 그려 준다. 아이라인은 점막을 기본적으로 채운 후에 자신의 쌍꺼풀 모양에 맞춰서 그려 준다.

모델의 눈만 클로즈업된 사진이 두 장 이어져 있다. 위 사진은 아이라이너를 하지 않은 사진, 아래 사진은 갈색의 아이라이너를 속눈썹을 따라 그려준 사진이다.

럽젠 Tip! 워터밤 아이스 코팅 라이너는 방수 기능이 아주 뛰어나 번지지 않게 사용하기 좋다. 색상은 부드러운 브라운으로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할 때 아주 유용하다.

5. 뷰러로 속눈썹을 충분히 올려 준 후, 워터밤 마스카라를 이용해 위 속눈썹에만 마스카라를 발라 준다.

모델의 눈을 살짝 옆에서 보며 클로즈업한 사진 두 장. 위 사진은 마스카라를 바르고 있는 모습, 아래 사진은 마스카라를 바른 후의 속눈썹을 보여주는 사진이다.

럽젠 Tip! 마스카라를 바를 땐 손에 힘을 빼고 천천히 지그재그 방향으로 바르면서 올려 주면 뭉치지 않게 골고루 바를 수 있다.

6. 엑스퍼트 컬러 립스테인 페이턴트 샤인 601호를 입술 중앙 위주로 톡톡 발라 준 후, 손가락으로 펴 바른다.

입술만 클로즈업 한 사진이 세 장 붙어 있다. 위의 사진 두 장은 맨 입술, 그리고 입술에 립글로즈를 바르고 있는 사진, 아래의 사진은 립글로즈를 바른 후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럽젠 Tip! 발색이 좋아 소량만 사용해도 된다. 양 조절을 통해 스스로의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발색을 찾아내는 것이 포인트!

7. 청순한 웜 메이크업 완성!

메이크업 완성 모습이다. 위 사진은 모델이 머리를 묶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아래 사진은 머리를 푼 모델이 아래를 살짝 내려다보고 있다.

메이크업 완성 모습. 웜 메이크업은 깔끔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면접 메이크업’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무엇보다 화사하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해 주고, 가급적 과한 펄이나 색조를 배제한 기본 음영과 최소한의 색조 메이크업을 통해 따뜻한 혈색을 살려 주는 것이 포인트. 때문에 모든 메이크업 단계에서 양 조절이 관건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도도하고 세련된 여자로, 쿨 메이크업!

흰 바닥 위에 메이크업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 진한 색의 아이 섀도우, 립스틱, 파운데이션,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이 보인다.

메이크업에 사용한 화장품 목록
1. 메탈 쿠션 파운데이션 A205
2. 워터밤 아이스 코팅 라이너 1호 풀 오픈, 2호 레스 큐
3. 워터밤 마스카라
4. 페스티벌 팟 아이즈 01호페스티벌 아이섀도우 칸쿤워터
5. 엑스퍼트 컬러 립스테인 페이턴트 샤인 101호, 301호

1. 기초화장이 완료된 상태에서 메탈 쿠션 파운데이션 A205을 바른다. 역시 중앙 부분에서 바깥쪽으로 펴 바르듯 발라 준다.

맨 얼굴의 모델에게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바른 모습
럽젠 Tip! ! 쿨 메이크업에서는 건강하고 좀 더 섹시한 느낌을 위해 한 톤 어두운 컬러를 사용했다.

2. 페스티벌 팟 아이즈 01컬러를 아주 살짝 아이홀 부분에 발라 준 후, 페스티벌 아이 섀도우 칸쿤워터 컬러를 브러시를 통해 넓게 펴 바른다.

사진 세 장이 위에서 아래로 이어 붙어져 있다. 가장 위 사진은 푸른색 아이 섀도우를 브러시에 묻히고 있는 모습이고, 가운데 사진은 모델의 눈을 클로즈업한 것으로 옅은 갈색의 아이 섀도우를 바른 사진. 아래 사진은 그 위에 푸른색 아이 섀도우를 얇게 펴 바른 모습이다.
럽젠 Tip!컬러 블렌딩을 하는 이유는 흔히 말하는 웜톤, 쿨톤 피부에 따른 발색 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똑같은 컬러도 자신의 피부 톤에 따라 누군가에겐 아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누군가에겐 남의 옷을 입혀 놓은 것처럼 어색한 경우가 있다. 모델의 경우에는 피부가 웜톤으로, 블루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만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아 살구 컬러를 살짝 섞어 주었다.

3. 납작 브러시를 통해 쌍꺼풀 라인 쪽에 아이 섀도우를 좀 더 진하게 발색한다.

모델의 눈에 푸른색 아이 섀도우를 좀 더 진하게 바르고 있는 모습.

4. 워터밤 아이스 코팅 라이너 2호 레스 큐로 점막 부분만 채워준다.

아이 섀도우를 바른 모델의 눈 위에 속눈썹 라인을 따라 갈색 아이라이너를 발라준 모습이다.
럽젠 Tip! 블랙 컬러의 아이라이너가 있다면 사용해도 무방하다.

5. 워터밤 아이스 코팅 라이너 1호 풀 오픈으로 4번에서 그린 라인 위에 길게 꼬리를 빼 그려 준다.

푸른색 아이라이너를 모델의 눈 위에 바른 모습. 짙은 푸른색 선이 모델의 눈 위에 나타난 듯 보인다.
럽젠 Tip! 이런 컬러 아이라이너는 보통 포인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여러 블로거들의 후기에서 포인트 컬러를 일반 블랙, 브라운 라이너 쓰듯 점막에 채운 경우가 자주 보이는데, 파란색으로만 아이라인을 그리면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거울을 보는 나도, 내 얼굴을 보는 남도 당황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언더라인에 그려 발랄한 느낌을 연출할 수도 있으며 여러 방법으로 응용해 새로운 느낌의 메이크업 또한 연출할 수 있다.

6. 웜 메이크업과는 다르게 쿨 메이크업에서는 위아래 속눈썹 모두 마스카라를 발라 준다. 워터밤 마스카라를 통해 지그재그 기법으로 발라 준다.

마스카라를 아래 속눈썹에 바르고 있는 모습이다.

7. 엑스퍼트 컬러 립스테인 페이턴트 샤인을 이용해 립을 표현해 준다.

각기 다른 립 컬러를 바른 사진 두 장이다. 위 사진은 조금 옅고 청순한 핑크색, 아래 사진은 짙은 버건디 색이다.

럽젠 Tip! 두 컬러를 이용한 모습이다. 위쪽은 101호 핫핑크 컬러, 아래쪽은 301호 버건디 컬러. 자신의 피부색이나 좋아하는 색을 이용해 연출해 줄 수 있다. 쿨톤 피부라면 101호, 웜톤 피부에게는 301호 컬러를 추천한다.

8. 섹시한 쿨 메이크업 완성!

쿨 메이크업을 완성한 모델의 모습. 푸른빛 아이 메이크업과 짙은 립 메이크업이 눈에 띄며 모델이 무표정으로, 그리고 웃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보는 두 장의 사진이 이어 붙어져 있다.

쿨 메이크업은 톡톡 튀는 색조로 세련되면서도 선명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포인트다. 살짝 톤 다운된 피부로 건강한 섹시미를 강조하면서 팝한 세련됨까지 잡는,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컬러를 다양하게 활용해볼 수 있는 메이크업이다.

웜 앤 쿨 반전 메이크업 with VDL! 메이크업 후기

왼쪽 사진은 여자 모델이 청순한 얼굴로 렌즈를 보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여자 모델이 섹시한 느낌을 풍기며 자신의 손톱을 내려다 보고 있다. 메이크업 후 찍은 사진, 같은 얼굴 다른 느낌!

메이크업에 사용한 VDL 제품들은 LG생활건강의 색조 주력 브랜드답게 컬러감과 발색, 지속력이 모두 우수했다. 특히나 메탈 쿠션 같은 경우에는 부드러운 발림성이 굉장히 좋았으며 들뜸 없는 피부 표현이 가능해 잇 아이템으로 등극! 크림 타입 섀도우 페스티벌 팟 아이즈 역시 은은한 컬러로 부드럽게 발색됐으며 촉촉한 사용감이 압권이다. 라이프 가이드 라인답게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는 번짐이 없었으며 립 제품 역시 컬러감, 발색력 모두 우수해 메이크업을 하면서 깜짝 놀랐다는 후문.

모델의 웜 메이크업과 쿨 메이크업을 다른 느낌의 분위기로 연출한 사진. 왼쪽 사진은 웜 메이크업을 한 모델이 창가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고, 오른쪽 사진은 쿨 메이크업을 한 모델이 머리를 풀어헤친 채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낮져밤이’라는 말이 유행하듯, 요즘 트렌드는 뭐니 뭐니해도 반전 매력이 아닐까 싶다. 낮에는 청순하고 지적인 여대생으로, 밤에는 친구들과 술 한 잔 즐길 수 있는 쿨한 언니로, VDL과 함께 두 가지 매력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LOVEGEN EVENT 웜 메이크업 VS 쿨 메이크업, 내게는 어떤 게 어울려? 차분하고 단아한 느낌의 웜 메이크업, 도시적이고 이지적인 느낌의 쿨 메이크업!여러분은 어떤 메이크업을 선호하시나요? 두 가지 메이크업 방식 중 내게 더 잘 맞거나 좋아하는 메이크업 방식을 골라 그 이유를 함께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VDL 엑스퍼트 컬러 립 스테인(페이턴트 샤인) 301호를 2분께, VDL 뷰티 메탈 쿠션 파운데이션을 3분께 선물로 드립니다~(파운데이션은 A201, A203, A205 컬러 중 랜덤 발송) 이벤트 기간 9월 17일 ~ 9월 30일 당첨자 발표 10월 1일 수요일(LG럽젠 이벤트 내 당첨자 발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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