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트렌드를 ‘집어삼킨’ 럽젠 스토리북

왔노라 보았노라 대단하노라! 그동안 웹진의 형태로 대학생과의 소통을 주도했던 럽젠이 아날로그의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럽젠 스토리북>으로 재탄생되었다. 보석처럼 빛나는 기사 중 진주를 찾으려는 열공을 들이다 보니, 긴급 공수된 5명의 럽젠 기자와 편집팀의 허리가 휘청했다는 뒷소문이 있을 정도. 2010년 한 해 동안의 노고를 맛볼 수 있는 이 책, 여타 책보다 우월한 것이 무엇인지 귀를 쫑긋 세우고 주목하시라!

1 씽크빅 그 이상, 크리에이티브가 ‘돋는’ 디자인이 있다

럽젠 스토리북은 디자인의 향연이다. 첫 표지부터 책을 덮어 마지막 표지가 보일 때까지 신선한 디자인이 가득하다. 우선 차례를 보더라도 기존의 일렬 형식이었던 차례의 진부한 형식을 깨고 똬리를 튼 모양의 타이포그래피로 흥미를 준다. 사실 이 차례는 럽젠 스토리북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얼굴. 각기 다른 콘텐츠 페이지를 알려주는 차례 목록이지만 한 줄로 만들어 동그랗게 말았기 때문에 보는 사람은 마치 한 문장을 보는 것처럼 이어진 듯한 느낌이 든다. 첫 페이지를 여는 순간 숨이 끊기지 않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도달한 자신을 만나게 될 것. 텍스트 자체까지 디자인의 요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해 럽젠의 연혁을 나뭇가지 모양으로 보여주는가 하면, 폰트 스타일로만 광고를 만들기도. 카툰과 일러스트를 적절히 섞어 디자인의 기본을 충실히 지키면서도 세련된 이미지 디자인을 한 것 역시 자랑이다.

2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컨텐츠가 봇물이 터진다

럽젠 기사는 16기 기자들이 2010년 한 해 동안 활동한 흔적이자 땀 그 자체다. 럽젠 기자가 기사를 작성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은 ‘학생 기자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취재’와 ‘다른 어느 매체에서도 볼 수 없는 시각에서 쓸 수 있는 기사’ 그리고 ‘20대, 대학생이 보기에 좋은 기사’를 쓰는 것이었다. 덕분에 럽젠 기사는 작가 이외수나 개그맨 김국진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과정에서 중요했던 20대의 이야기에 주목했다. 어느 매체에서도 그들의 20대 이야기를 듣기란 어렵지 않은가? 그뿐이 아니다. 20대에게 필요한 직업에 대한 이야기 역시 인터넷에 나오는 신빙성 없는 내용이 아닌 실무진의 인터뷰를 통해 대학생으로서 궁금할 법한 이야기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결국 기사에 대한 자부심이 클 수밖에 없는 스토리북은 글의 반절이 잡설인 기존 잡지보다 의미 있는 문장의 알찬 모임이다.

3 한눈에, 그리고 깊이 있게 2010년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2010년 트렌드는 단연 ‘스마트’한 삶. 그 대표 주자는 스마트폰이다. 쏟아지는 스마트폰을 내 멋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각 스마트폰의 파워 유저의 생생한 사용 후기와 좋은 어플리케이션 소개 등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또 밴쿠버 올림픽 선수들을 대표로 2010년 대세였던 G세대의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알려주기도 하다. 2010년의 또 다른 특징은 유명인사들의 강의 열풍. 다양하게 열리는 강의를 16기 기자들이 발 빠르게 취재했다.

4 럽젠의 속내를 훔쳐볼 수 있다

완벽하게 만들어진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도 즐겁지만, 완성 작품 뒤의 메이킹 필름은 또 얼마나 즐거운가. 웹진에서는 볼 수 없었던 16기 기자의 이야기가 <럽젠 스토리북>에는 살아 있다. 인터뷰이가 자신의 이상형이었던 A 기자부터 인터뷰이와의 녹음 파일이 삭제되어 패닉 상태에 빠진 Z 기자까지.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럽젠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반 익명이므로 두 배로 재미 있다. 그뿐만 아니라 16기 기자들을 담당하는 럽젠 운영자의 럽젠 기자를 향한 살벌한 뒷담화까지 엿볼 수 있다.

<럽젠 스토리북>은 돈 주고 못 사는, 희소가치가 높은 한정판이다. 아래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독자는 손끝까지 절이는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이 책을 앉아서 받아볼 수 있는 영광을 누릴 것. 탐나는가? 이벤트에 도전하라!

Event

럽젠은 나에게 홍길동이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럽젠 스토리북>을 공감할 기회를 함께 합니다. 16기 럽젠 기자는 럽젠을 ‘사랑의 매’라 부르기도 하고, ‘2010년 그 자체’라는 영광을 안겨주기도 했으며, ‘오케스트라’라는 조화의 측면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럽젠은 무엇인가요? ‘럽젠은 나에게 OOO이다.’의 빈칸을 채우고 그 이유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럽젠 스토리북>을 당신의 품에 안겨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을 클릭!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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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럽젠은 나에게 세잎크로버다!
    나에게 행복이라는 생각이 문득들어 썼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16기 기자단 분들의 결정체가 모인 책이군요! 아름다운 스토리가 묻어나는 럽젠스토리북으로 남았으면 해요~!!! 수고하셨습니다!
  • 럽젠은 나에게 엔돌핀이다.
    심심하고 무료한날들을 보내는 나에게 활력이라는 두 글자를 새기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이 활력이라는 두 글자가 도전으로 바뀌고 나중엔 성공으로 바뀌게 해줄 호르몬이기 때문입니다.
  • 럽젠은 나에게 새로운 눈이다. 럽젠을 통해서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고 그로인해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 수환마미

    럽젠은 나에게 텔레비전이다. 방에서 여러채널을 틀기만 하면 세계곳곳의 소식을 알수가 있죠.
  • 바누아투이민가자

    기사 참 재미있게 잘 보았씁니다
    럽젠은 저에게 [ 희망의 증거 ] 입니다
    희망이라는 것을 럽젠을 통해 잘 알수 있었기에
    희망의 증거를 다시 한 번 더 찾아보고 싶네요
  • 잠탱

    럽젠은 나의 '북메이트'이다.
    책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희망과 미래와 성장이 럽젠을 통해 이루어질거 같아요
  • 럽젠은 나에게 [ 발렌타인 초콜릿 ] 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전해주는 달콤한 초콜릿처럼 가슴 두근거리는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있는 스토리북!
    럽젠을 알고부터 일상의 소소함에도 기쁨을 누릴줄 아는 감사함을 배우고 있답니다.
    럽젠 아이러브유!!!
  • 럽젠은 나에게 "미래의 웃음"이다.
    웃음이 가득한 미래를 상상하면서 럽젠을 하고 싶네요.
  • popline

    아주 신선한 내용과 행복을 만드는 창의력도 돋보입니다. 그래서 톡톡 튀는 젊음의 아름다움도 맛볼 수 있습니다
  • 럽젠은 나에게 멋쟁이 남친이다.

    항상 따뜻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멋진 이야기로 나를 가슴뛰게 만드니까!
    - 알차고 재미있는 럽젠!!! 읽는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해져요~
  • ggamc

    랩젠은 나에게 '김태희 이고 전도연'입니다
    시크릿 가든보다 보고싶은 책이니까요!!!!!
  • 립젠은 [행복한 생활을 위한 리뉴얼]이다.

    생활에 활력과 리듬을 주고 생활을 릴렉스하고 윤기있게 행복하게 메만져 주고
    생활을 디자인하며 문화를 향유할수있게 해주는 안단테 같은 평안을 주니까 정의합니다.
  • 송학

    립젠은 나에게 [에너지원]이다.
  • 럽젠은 나에게 예술가이다. 독특하고 특이한 디자인의 잡지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때문이다.
  • 솔~개

    럽젠은 나에게 “추억의 앨범”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기사가 스크랩되어 내가 원할때면 언제든지 찾아서 볼수 있고 거기에서 즐거움까지 선사해주니 저에겐 추억의 앨범과도 같은 존재죠!
  • 광대돌이

    ★럽젠은 나에게 "탄산음료"다!★


    저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누구보다 트렌드에 민감해야하는
    디자인이라는 전공 특성상 잡지도 많이보고
    영상도 많이 보았죠.
    그중에서도 편집디자인을 배울때는 특히나 그 컨텐츠나 디자인등을
    참고하기 위해 여러잡지를 보곤 했는데 현업으로 일하고 있는 지금도
    많이 잡지를 봐야만 유행에 뒤쳐지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구독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럽젠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단 내용이 신선합니다. 럽젠 기자들의 톡톡튀는 감성과 아이디어로
    요즘 대학생들은 어떤생각을 하고 어떠한것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기도 쉽고 젊은 감각답게 편집이나 일러스트등도 톡톡튀고 재미있었죠.
    그래서 럽젠은 저에게 늘 교과서같은 존재이자
    톡쏘는 탄산음료처럼 신선한 자극이 되었습니다.
    2010년의 노고를 고스란히 모은 럽젠 스토리북!!!
    정말로 크리에이티브 돋는 디자인의 럽젠을 보며
    전 또다시 제 머리에 신선한 자극을 주고 싶습니다!
    기대되네요!! 정말로!! :)
  • 승부차기

    렙젠은 나에게 " 맞선임" 이다
    군대 실무생활에 처음가서 가장먼저 맞닥들이는 사람.
    새로운 세상에 첫발을 내딛었을때 나를 이끌어주는 힘이 나오는 곳이다. 나에게 질책도 서슴치 않지만 가슴한구석에서 부터 흘러나오는 따뜻한 사람냄새는 나도모르게 이끌리게되는 묘한 매력이다. 과거 이야기를 하면서 또 미래를 계획하면서 많은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 많은 것을 함께 했고 또 많은것을 같이 해나갈 사람. 맞선임이라는 사람같은 존재가 렙젠이다
  • 착한아이

    럽젠은 나에게 “소통”이다
  • 럽젠은 나에게 인생이다. 미래다 .
    럽젠과 함께하면 나의 인생이 바뀌고 미래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 데레사

    럽젠은 나에게 '두마리 토끼'입니다.
    왜냐면 놓치고 싶지 않은 존재이기 때문이죠.
    올해도 감성과 트렌드를 집어삼켜야죠~!
  • 럽젠은 나에게 있어서 감성을 주는 지식보물섬이다.. 그만큼 딱딱한 글들이 아니라 정말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역시나 다양한 글에서 주는 색다른 감동과 그리고 그속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배우는 재미와 자세가 아주 좋아요.
  • 럽젠은 나에게 “맛집” 입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새로운 느낌의 맛을 찾지만 결국은 처음 선택한 맛집을 찾기 때문이죠..
    럽젠은 중독성이 있네요..
  • A형인재

    렙젠은 Vision이다.
    렙젠을 통해 저의 견문을 넓히고 보는 시야도 넓혔기 때문입니다 ㅋ
  • 송유미

    럽젠은 나에게 [희망찬 내일]이다.
    새로운 희망을 담고 새로운 도약을 기약할 수 있도록 해주는 친구같은 스토리북 ^^
  • 타쓰지

    기사 잘 봤습니다~ 책 보고 싶네요

    렌젭은 나에게 "센세이션 (Sensation)"이다
  • Hannaaa

    립젠은 나에게 "빅이슈"이다! 미래에 대한 고민많은 저를포함한 모든 대학생들에게 어쩌면 해답을 줄지도 모르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그런 '빅이슈'를 발견할 수도 있는 책이 될 것 같아요!!
  • 럽젠은 나에게 트랜드 다 . 가장 빠르게 가장 다양한 모습을 볼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트렌드! 트렌드세터? ㅋㅋㅋㅋㅋ
  • 헤예베라카

    럽젠은 내게 콜럼버스이다.
    우리는 콜럼버스의 위대한 도전정신과 모험을 좋아한다.
    콜럼버스가 없었더라면 과연 지금의 미국이 존재했을까라는 의문이 생길 수도 있다.
    콜럼버스라는 한 사람의 도전이, 열정이 새로운 세계를 열고 창조해 냈다.
    럽젠은 그렇게 나에게 도전과 열정을 심어주고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존재인 것이다.
  • pvc

    럽젠은 나에게 '라면'같은 존재 이다
    배가 고플땐 라면이 내 배를 채워주고 마음과 머리가 출출할땐 럽젠이 그 허전함을 채워주니까요~
  • 야호!

    당근과 채찍이다. 받아들이면 힘을낼수있는 당근이 되어주기도 하고 뒤쳐져있음을느낄 때 채찍질을 해주기도 하는 럽젠에 감사드리며 기자들의 활동에 대해서도 정말 존경을 표합니다.
  • 꼴통맘

    럽젠은, 나에게' 햇살'이다
    _밝은 빛이 나를 미소짓게 하거든요!
  • solsoul

    럽젠은 나에게 '알람시계'다
    나의 젊음과 숙제를 시시때때로 일깨워주니까.
  • 럽젠은 나한테 "아직 사귀기 전의, 그러니깐 막상 사귀고 나면 그때가 제일 재밌었지 하면서 회상하는 시절에 짝사랑하는 여자"이다. 아 좀 오글거리긴 하지만, 책 받아보고 싶어서 일부러 길게 써봤어요! 앨드챌을 경험하면서 럽젠을 알게 됐는데,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기사들이 많아서 앨드챌이 끝나고도 종종 찾게 되네요. 확신 없이 좋아하던 시절에 새로운 글이 올라 왔나 그 여자의 싸이를 들락날락 하기도 하고, 하던 기억을 생각하다 보면 재밌었던것 같아요. 럽젠 홈페이지에 새로운 기사들이 올라왔나 기웃거리는 저를 보면서 예전 제 모습이 생각나서 이렇게 써 봤어요. 알면 알수록, 구경하면 구경할수록 매력 있고 참여해보고 싶은 프로그램들이 많은 것 같아요. 럽젠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정리가 되면 꼭 어떠한 프로그램을 통해서든 다시 인연을 만들고 싶은 그런 존재네요.
  • 하늘을향하는츔

    럽젠은 나에게 세상을 보는 또하나의 창이다.
    내가 쉽게 만날 수 없는 것들, 보지 못한 것과 연결해주기 때문입니다.
  • 렙젠은 나에게 좋은 정보이다.
    좋은 정보가 있는곳이다.
  • tian

    럽젠은 나에게 "재래시장"이다.
    우선, 둘러보는 재미(^^)가 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어줍니다.
    시간이 흐르면 젊음이 사라지지만, 럽젠과 함께할 때 내 안의 상상력을 발견하게 됩니당♡
  • 럽젠은 나에게 비행기입니다. 나의 상상력을 저 높이 뜨게 해주니까요 : )
  • 나에게 럽젠은 전기충격(제세동)기 이다
    내 꿈이 멀어진 것만 같고 제대로 살고 있나 의구심도 들고 삶이 무료해서 심장이 제대로 뛰지 않는 것 같을 때,
    럽젠에 들어오면 여러가지 뉴스들도 보고 많은 사람들의 생각들을 보고 도전이라는 게 얼마나 멋진 것인지 느끼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제 생각도 정리되고 꿈을 향해 다시 힘차게 나가야지! 하고 결심하면 심장이 쿵쾅쿵쾅 활기차게 뛰게 된답니다^_^
  • 럽젠은 나에게 "뜨와뿌까"입니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에서 보면 주인공인 제제에게 인생은 살아갈 만한 것이라고 가르쳐주는
    포르투갈인 뜨와뿌까 아저씨를 기억하십니까??
    저는 럽젠을 보면서 긍정적인 도전 그리고 제 미래의 비젼을 생각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이 인생의 황금기를 어떻게 보낼 지에 대해 이 글을 읽으면 주저하고 있지 않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 N

    럽젠은 나에게 [스마트폰]이다.

    처음에는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휴대폰이 낯설기도 하고, 사용법도 어색했지만.. 점차 스마트 폰을 쓰면서 알지 못하는 새로운 어플리케이션도 잘 활용하여 여러가지 일을 수행할 수도 있었습니다.점차 생활에 유익한 정보와 재밌는 여러 이야기를 스마트폰의 활용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LG미래의 얼굴이라는 기존의 형태에서 새로 업그레이드 되어 한층 다양한 컨텐츠로 우리에게 다가온 럽젠!
    앞으로도 질적인 발전과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홈페이지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럽젠은 나에게 인생의 멘토 라고 할수있어요. 어려운일 힘든일 기쁜일 모두 멘토가 되어 알려주고 도움을 주는 럽젠 사랑해~
  • 갬이

    럽젠은 나에게 “미래”다.
    그속에 우리의 나아갈 방향이 가득 들어있는거 같습니다
  • 민이에요

    럽젠은 나에게 "미래"다.
    그속에 우리의 나아갈 방향이 가득 들어있는거 같습니다.
  • 럽젠은 나에게 브.레.인.보.우입니다.

    뇌를 무지개처럼 창의적으로 만드는 럽젠!! 꼭 보고싶습니다^^


    메인 사진에 럽젠으로 얼굴가리신분 예쁘실 것 같애요 ㅋㅋ
  • 럽젠은 나에게 청춘이다.

    항상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기자들의 발로 뛴 싱싱한 기사들로 젊음과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각 기자의 글들은 하나의 틀 안에서 잘 조화를 이뤄 오케스트라와 같은 감동도 줍니다.

    아주 신선한 내용과 행복을 만드는 창의력도 돋보입니다. 그래서 톡톡 튀는 젊음의 아름다움도 맛볼 수 있습니다.

    스토리 북이 더욱 진화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도 젊음의 상징입니다.

    신선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스토리 북을 제 소유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 립젠은 나에게 "엄마가 차려준 밥상" 입니다.
    엄마는 덜먹어도 자식을 위해서는 오로지 맛난거 많이 해주시고 맛나게 먹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 합니다.
    16기 기자님들의 사랑과 열정과 영양가 듬뿍 들어간것이기에 엄마가차려준밥상에 비유를 해봤습니다.
  • 럽젠은 나에게 [ 세상을 보는 지혜로운 안경]이 될 것이다.
    - LG 럽젠을 보면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있고 세상에 대한 그들의 시각도 엿볼 수 있어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 럽젠의 의미를 적어보았네요!!!
  • 꽃녀

    럽젠은 나에게 새로움이다 !
    디자인에서 부터 알찬 내용까지 그 어느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모든것을 함께하는 럽젠 !
    하나부터 열까지 사랑합니다~
  • 럽젠은 나에게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이유는 늘 나와 함께하는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 럽젠은 나에게 반짝 반짝 빛나는 고민의 바다 입니다. 우리 주위 고민의 바다는 늘 어둡고 어디에도 별이 반짝이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고민은 의미가 없는 것이고 가치 따위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럽젠에서 대학생 기자님들이 대학생으로서 자신과 친구들의 고민들, 생각들을 한 글, 한 글 고이 모아서 적어둔 글들을 보고 있자면 그것들이 마치 럽젠이라는 고민의 바다에 반짝 반짝 빛나면서 떠다니는 것 같습니다. 바다에 몸을 담그고 있자면 물밖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오묘하고 새로운 기분좋은 감정에 휩싸이는 것처럼 럽젠 기자님들의 글은 저로 하여금 그 오묘하고 새로운 기분좋은 감정에 빠지게 합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를 갖게되서 럽젠 바다에 몸을 담글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잘해서 저의 고민도 이곳에서 반짝일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아이앵두

    럽젠은 나에게 고향이다
    언제나 편하고 정감가니까요
  • 럽젠은 나에게 '신세계'입니다.
    좁은 세상에 갇혀 있던 제게 많은 정보와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주어서, 제 시야를 넓게 해주고 하고싶은 것들도 많아지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
  • 항상 느끼는거지만, 소소한 재미가 있네요...^^
    일상적이면서도 부담없이 공감할 수 있는 기사들... 좋습니다.
    나에겐 럽젠은 입니다.
    컴퓨터를 할때 항상 곁에 있고,
    일을 하는 중간중간 휴식을 취할때 옆에 두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 atlantica

    럽젠은 나에게 "생활의 활력소"이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휴식이 되기 때문에
  • 럽젠은 나에게 Culture Archive이다!
    Archive[아카이브]: 특정 장르에 속하는 정보를 모아 둔 정보 창고.
    럽젠의 재미진 기사와 글로벌챌린저 보고서 등은 나의 문화 전반의 아이디어들을 마구마구 샘솟게 하고 문화적 콜래보레이션의 원천 창고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럽젠 학생 취재 기자 1차 면접에 붙어 너무너무너무 기쁜데요, 2차 면접도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럽젠의 여백들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 )
  • 도시원숭이

    럽젠은 나에게 "진드기"이다.

    간질간질 나를 가만있지 못하게 만드니까 ^^
  • 원해

    럽젠은 나에게 '꿈을 향한 멘토'이다.
    오픈 특강, 1829 청춘예찬, 리더의 빽투더 20s 등 럽젠의 수많은 컨텐츠들은 저를 꿈꾸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가끔씩 꿈을 향해 노력하다가도 지치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현재 사회에서 성공한 리더들의 20대 역시 지치고 힘들었음을, 그리고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보며 나의 20대가 남들에 비해 꼭 힘든 것만은 아니란 걸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픈 특강에선 성공한 사람들의 세상, 시대를 보는 혜안을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1년 동안 10명의 럽젠 기자들이 힘들게 만들어 낸 기사들이 담겨있는 럽젠 스토리북은 단지 그 10명의 16기 학생기자들 뿐만이 아닌, 럽젠의 모든 사람들에게도 의미있는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럽젠 스토리북과 함게 하고 싶습니다.
  • 럽젠은 나에게 "감성 매거진"입니다.
    왜냐하면 딱딱한 글들이 아니라 가볍게 읽을 수 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도 많이 발견하거든요.
  • 으헣

    이 책을 보면서 진짜 가슴 깊이 드는 생각 중 가장 짙은 것은 "고마움"입니다. 럽젠 정말 고맙습니다.
  • 분핑토

    기사 잘보았습니다, 16기 기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책 보고싶네용 ㅋㅋㅋㅋ
    럽젠은 나에게 스마트한 안내책자가 될 것이다. 그 이유는 2010년 16기 기자님들의 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 같고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스토리북 보면서 작년 한해를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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