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기자의 LOVE Generation

남과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일이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그저 무조건 다르게 봐야겠다고 안달복달해봤자 소용없는 게 똑같은 세상이거든요. 해외 탐방지에서 10명의 럽젠 기자는 각자 LOVE Generation 중 부여받은 알파벳을 찾는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그것이 무슨 소용이냐고요? 적어도 그들은 본인이 어떤 식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을 겁니다. 여러분도 이런 마치 숨겨진 보물찾기 놀이로부터 ‘다르게 보는’ 훈련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편집자 주

LOVE Generation의 T

유달리 네모난 이정표가 많았던 유럽! 곳곳에서 T를 발견할 수 있었지만 그래서 한편으로는 이 수많은 T들 중 뭘 찍어야 좋을지 고민의 연속이었다. 발음도 딱딱하고 모양도 각진 T는, 독일과 잘 어울리는 알파벳이어서인지, 유난히 그곳에서의 추억을 남긴 사진이 많다.

*사진을 클릭하면, 좀더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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