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을 잇는 다리가 될 거에요 경희대학교 무역학과 09학번 마효진(중국)

한국과 중국을 잇는 다리가 될 거에요 마효진(중국) -경희대학교 무역학과 09학번

비 내리는 주말 저녁, 안암동 근처의 카페에서 그를 만났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앉은 기자가 뿌듯한 마음으로 전화를 걸자 그는 이미 20분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며 옆자리에서 일어선다. 착한 마음씨와 진심이 묻어나는 듯한 미소가 인상적인 그, 마효진씨를 만났다.

글,사진_김희수 / 15기 학생기자
고려대학교 언론학부 07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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