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상쾌~ 현지 챌린져 팀과의 msn 수다 CO.IN팀















네~안녕하세요^^




저희는 모두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3, 4학년으로 김시내, 김희연, 이은호, 최형표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제는 ‘혁신 클러스터의 성장원동력-한강의 기적에서 대덕의 기적으로-‘이구요~
대덕의 문제점을 자금 조달의 어려움, 기술의 상업화 부족, 인프라스트럭쳐 부재로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미국으로 탐방 왔습니다.




보스턴에 있어요.




여기는 30도를 넘나드는 더운 날씨에요~한국과 달리 습하지 않아서 좋지만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선글라스와 선크림 없이는 못 다닐 지경이랍니다. -_-;;
한국 돌아갈 때 새까매질까 걱정이에요.^^




매일 아침 스타벅스에서 인터넷 중계를 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것 같네요~한 두 시간 정도 전날 탐방기를 업로드 하고는 인터뷰가 없는 날은 관광을 하고요.ㅎㅎ 인터뷰 있는 날은 인터뷰 준비 및 인터뷰가 진행됩니다. 오늘은 GREYLOCK이라는 벤처 캐피털 회사 인터뷰가 있었어요~보스턴 외곽이라서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답니다;;; 밤에는 다시 그날의 인터뷰 정리와 동영상 및 사진 정리로 마무리 된답니다~ -_-;;






탐방이 한 주는 동부, 한 주는 서부에서 있습니다. 내일 보스턴을 떠나 샌디에고로 이동합니다. 동부는 인터뷰가 적었던 반면 서부는 인터뷰가 좀 더 많고 실리콘 밸리를 돌아봐야해서 좀 더 바빠질 듯 합니다.




매일 매일 인터넷 중계를 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어려운 것 같네요~모두들 피곤한데도 밤마다 무조건 그날의 일을 기록으로 남겨야 하기 때문에 부담감이 있죠.-_-;;
다행히 한국에서 인터넷 중계에 대한 분담을 확실히 나눠왔기 때문에(은호: 동영상 편집, 형표: 사진편집, 시내: 중계 글, 희연: 인터뷰 정리)할 일을 미루거나 그러진 않지만 다들 작업하다 보면 서로 피곤해져서 날카로워지는 경우도 있는 듯^^;;




네~뉴욕에서 한식도 한 번 먹었고요 식사 메뉴 고르는 데서 실패한 적은 없네요^^ 다들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간식들도 섭렵하고 있는 중입니다.





첫 날이 여러 사건이 많아서 기억에 남네요~테러 때문에 보안 검색이 강화되어서 입국 심사 때부터 심상치 않더니 워싱턴 공항에서 짐이 모두 없어져서 당황했지요 ㅠ.ㅠ 다음 비행기로 오는 짐을 기다리면서 항공사에서 얻은 공짜 티켓으로 음료수며 빵이며 다음 날 아침거리를 해결했고요ㅋㅋ 겨우 짐을 찾고 호텔을 찾아가는데 주소를 잘못 알고 가는 바람에 눈앞에 호텔을 두고도 10블록이나 더 걸어 다니는가 하면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는데 이미 10시가 다 되어버려서 문 연 식당을 찾아 다니느라 다운타운을 헤매고 다녔답니다~첫 날 너무 고생해서 다음날부터 웬만한 일은 황당하지도 힘들지도 않더라고요
-_-;;
(첫 날의 에피소드는 인터넷 중계에도 올라와있어요^^)





일단 가장 큰 목표는 재미있게 즐기자! 이고요~좀 더 욕심을 내자면 대상 수상까지^^ㅋ
인터넷 중계도 정말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인 만큼 끝까지 열심히 할 거구요~그러니 미얼 독자 여러분들도 인터넷 중계 많이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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