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교수님, 강의 들려주세요!

캠퍼스에서도 역시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손석희 교수의 강의들은
하나같이 높은 강의신청 경쟁률을 자랑하는데요.
일명 ‘도강’하는 학생도 매우 많아서,
손석희 교수가 직접
‘청강하는 학생들은 되도록 뒷자리에 앉는 배려를 부탁한다.’라는 말까지 던질 만큼 사람이 북적댄다고 합니다.
간혹 가다 이메일이나 정면돌파(손석희 교수 연구실: 수정관 B-824호) 등을 통해서
청강을 요청해오는 남학생들도 받아주셨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청강을 원하시는 분은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신여대에서 강의 중인 손석희 교수

성신여대에서 강의 중인 손석희 교수

강의명 대중매체의 이해
강사명 손석희 교수
강의 일시 화요일 789교시
강의 장소 성신여자대학교 난향관 504호

이 수업은 대중매체의 종류, 역사, 문제점 등 대중매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방송·신문 등의 올드 미디어, 인터넷 등의 뉴 미디어, 그리고 영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대중매체의 범주들을 한 번쯤 다루고 넘어갑니다.
주로 이론에 대한 설명적 내용이 많지만,
단순히 수업 자료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손석희 교수의 상식이 부가되어 다채롭게 수업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또 매 시간 특강이 있습니다.
배우(김혜수 씨가 오신 적도 있다고 합니다.)부터 PD까지
언론계에 종사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인물들이 특강 강사로 참석합니다.

강의명 말하기와 토론
강사명 손석희 교수
강의 일시 월요일·수요일 789교시
강의 장소 성신여자대학교 성신관 713호

높은 인기 대문에 두 개의 클래스로 나누어 진행되는 수업입니다.
토론의 개념, 논증의 방법 등등 이론적인 부분도 다루기는 하지만, 이 수업의 핵심은 물론 토론 실습입니다.
조별로 나누어 조 대 조의 치열한 토론 과정을 거침으로써 합리적인 커뮤니케이터의 자질을 갈고 닦습니다.
손석희 교수가 직접 학생들의 토론 모습을 모니터해줄뿐더러,
실제 스튜디오에 가서 토론을 실습하는 기회도 주어지기 때문에
본인의 자신감과 실력을 동반 상승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강의 후반부에는 연세대의 토론 팀과 연계하여 ‘토론 대결’도 벌어집니다.
실습 위주다 보니 난도가 매우 높은 수업이라,
학생들 사이에서 우스갯소리로 ‘말하기와 토하기’라는 장난 반 진담 반 애칭이 붙어 있는 강의이기도 합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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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이도가 높은 수업인데도 불구하고 교수님의 강의는 항상 북적되는 그 이유.
    교수님만의 상식으로 재해석된 교재와 특강 강사님들의 멋진 강의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토론을 직접적으로 실습하면서 자신의 말하기능력과 토론능력을 증진시킬수 있다는 점에서
    이 강의가 정말 도강할만 한것 같아요~
    나의 생각을 전달하는 수단으로서 '말'이라는 매체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만큼
    사회에 나가게되면 이 강의를 들은 학생으로서 효과를 톡톡히 보겠어요^^
  • 손석희 교수님의 강의.
    정말 탐나는 강의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도강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배우부터 PD까지 특강강사로도 초빙이 되어져 강의가 이루어진다니..
    너무 듣고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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