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수┃세상을 바라보는 서늘한 만화

세상을 바라보는 서늘한 만화, 박재수

세상을 보는 자신의 이야기를 가장 잘 표현하는 방식이 ‘그림’이라서 그림을 그린다는 만화가 박재수.
기발하면서도 묵직한 주제를 담은 그의 그림은 언뜻 차가워 보이지만 따뜻하면서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무관심한 듯 담담하게 읊조리는 그의 만화 속 이야기 역시 ‘원래 글을 쓰는 사람이었나’ 싶을 만큼 꽤 매력적이다.

Profile
  • 1982년생, 경희대학교 디지털콘텐츠 전공 졸업
  • 2009 [툰도시/마이클럽]-‘마이톡툰’ 연재
  • 2009 [SICAF 디지털만화공모전]-‘모베러블루스’ 대상 수상

그를 만나고 싶다면

http://jessoo.nacool.net/ (‘모베러블루스’ 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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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사이.. 디지털 만화가 선풍적 인기에요.
    박재수님 그림... 굉장히 사실적이면서도
    서민적인 느낌이 좋네요.
    앞으로의 많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 평범한 서민의 삶이 젖어 있는 그림들 같아요.
    집 앞 바닥에 걸터앉아 담배 한개비를 피고 있는 모습이나, 껌을 씹고 있는 모습,
    입 맞추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 노래하는 모습, 울고 있는 다른 이를 위로하는 모습 등등..
    우리의 평범한 모습들 중에서도 약간은 어둡고 슬픈 것을 그림으로 표현해낸거 같아요.
    밝은 모습도 함께 그려줬으면 좋겠어요.... 그냥 제 바람이에요..
  • 뭔가 서늘해보이면서도 정감가게되고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게 되는 그림들이에요.
    무표정한듯하면서도 아닌듯한 표정들!
    묘사하기 힘들었을것같은데.. 복잡한 속마음이 나타나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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