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전도사 김경식의 부자특강 2






이상의 계산에서 무엇을 알 수 있는가? 투자기간이 10년 이면 수익률이 6%인 경우는 1790만원이고 24%인 경우에는 8590만원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투자 기간이 40년이 되면 1억290만 원과 546억원으로 엄청난 차이가 난다. 투자기간과 투자수익률이 부자가 되는데 가장 핵심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것이 ‘복리의 마술’이다. 아인슈타인 박사는 인간이 발명한 가장 위대한 발명이 ‘복리‘라고 하였다.

당신이 젊고, ‘복리의 마술’을 알고 실행한다 면 부자가 되는 것이 단순히 시간의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신에게 1천만원의 종자돈만 있어 도 매년 24%의 이익을 올릴 수 있다면 40년 뒤에는 546억원을 가진 부자가 된다. 위의 계산은 40년 동안 최초 1천만원 이외에 추가 투자를 하지 않을 때의 계산 이다. 당신이 매년 1천만원씩 추가 투자를 한다면 그 결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생명보험 회사들이 그렇게 많은 돈을 남기는 이유가 복리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대학생이 부자가 되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것은 부자가 되는 공부이다. ‘미래에 부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것은 돈에 대하여 얼마만한 관심을 가지고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워가느냐에 달려있다. 지금 시 작하는 것이 가장 빨리 시작하는 것이다. 경제신문 읽기 부터 시작하라. 이공계를 다닌다고 경제의 문외한이 되어서는 안 된다.

회사에 취직하는 것은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기 위하여 필요한 돈을 버는 수단임에도 많은 젊은이들이 취직을 한 후 회사가 자기 인생의 전부인양 모든 시간과 정력을 쏟아 붓고 가정을 휴식하는 공간으로 이해함으로써 가정의 평화가 깨어지기 시작한다. 가정경제를 효과적으로 꾸려 나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회계 지식과 경제를 보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대학생들에게 부자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여 ‘부자동아리를 만들어서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라’고 하였더니 서울대 부자동아리 구성을 추진하는 대학생이 며칠 뒤에 와서 ‘부자동아리라는 이름 대신에 투자동아리나 다른 이름을 사 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한다. “ 왜 그러느냐”고 하니 식당에서 옆에 앉아있던 학생들이 ‘서울대에 부자동아리가 생긴대!’ 하면서 피식 웃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부자 공부가 필요한 것을 공감하느냐?” 물으니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면 인원수에 연연하지 말고 동아리 이름을 처음 계획대로 부자동아리로 하라고 하였다. 1개월 정도 지나서 이 학생으로부터 다시 전화가 왔다. 이번에는 신청자가 너 무 많아서 인터뷰를 하여서 동아리 회원을 뽑는다고 한다. 자신이 가는 길이 옳다면 시간이 흐르면 주위의 사람들이 동참하게 된다는 것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당신이 부자가 되기 위하여 해야 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처음 취직한 후 1년 만에 천만원을 모으는 것이다. 취직을 1년 늦게 했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종자돈 천만원을 모아라 . 종자돈 천만원이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주고 인생을 바 꾼다. 어른들에게는 종자돈 천만원을 모을 때까지 아무 것도 해 드리지 못하여 죄송하다고 하라. 그런 말을 듣는 부모는 진정 행복한 부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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