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예술을 바라보는 또다른 시선

강의명 대중 예술의 이해
강사명 고규흔 강사
강의 일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수요일 오전 9시
강의 장소 성균관대학교

‘대중 예술의 이해’는 성균관대학교의 교양 중 ‘인간/문화’라는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인기 있는 교양 강좌 중 하나이다.
수년째 성균관대에서 이 강의를 수업하는 강사는 고규흔 강사.
고 강사의 손에 항상 들려 있는 큐카드는 그의 메모로 가득하다.
이러한 그의 열정으로 인해서인지 이 수업은 청강생들로도 가득하다.
대중 예술의 이해’에서는 먼저 ‘대중 예술’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그 이후 오타쿠 문화, 히피 문화 등 다양한 문화에 대해 학습을 하게 된다.
이러한 수업 속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취향을 찾고, 그 의미를 깨달아 나간다.
‘대중 예술의 이해’는 과제도 조금 독특하다.
삼청동에 있는 장난감 박물관인 ‘토이키노’를 방문한다든지, 독립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써온다든지
평소에 학생들이 쉽게 즐기기 어려운 여가를 즐기게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새로운 체험을 많이 해보고,
이런 경험을 통해 얻은 감상을 글로 옮기는 연습을 하면서 대중 예술에 대한 취향을 늘려나간다.
‘대중 예술의 이해’는 이 밖에도 수업 시간에 영화를 함께 보고, 토론하는 시간 등 다양한 대중 예술을 함께한다.
이렇게 한 학기를 보내고 나면
학생들은 ‘대중예술’의 범주를 재설정하게 되며 그에 들어가는 것을 주저하지 않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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