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황윤선 LG소셜챌린저
작성글 보러가기
일상 속 이상을 꿈꾸다
  • ‘열정만수르’의 계획 중독

    MBTI 검사를 하면, 마지막은 무조건 ‘J’ 유형이 나온다. To do list가 항상 책상 위에 올려져 있다. 예비 시간표 네 개는 만들어야 마음이 편하다. 미루는 걸 죽도록 싫어한다. 미리 여유 있게 시작하는 걸 좋아한다. 휴학하고 나니, 계획 짜기가 더 즐겁다. 내 일상을 주도하는 느낌이랄까.

  • 내 거다, 버팀의 미학

    2학년 2학기 시절, 하루를 48시간처럼 살았다. 각종 전공 팀플과 공모전, 단기 알바와 개인 공부까지 무엇 하나 소홀하지 않았고 그를 포상하는 결과를 얻어냈다. 그 모든 것 중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내 정신력을 칭찬하고 싶다. 발만 담그고 시늉하는 거 정말 싫다. 일단 내 일부가 되면, 무조건 달려든다. 어떻게든 버텨 이뤄내지!

  • LG소셜챌린저는 ‘깊은 바다’

    깊은 바다만이 큰 배를 띄울 수 있다. LG소셜챌린저는 소채리의 각기 다른 생각과 언어를 모두 담아 띄우기에 그 깊이가 상당하다. 묵직한 우리의 이야기를 소챌이란 바다에 띄워보려 한다.

  • 소채리 활동 후 나를 소망한다

    공허를 불안해하지 않는 사람이 되길. 자타공인 일중독자라 무언가 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하고, 방향을 모른 채 부유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처음에는 이 감정을 부정하고 싶었다. 일체 없애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좀 다르다. 공허와 공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 가운데 나에 대한 확신이 잔잔하게라도 스며든 그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