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주보배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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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보따리를 지닌 이야기꾼
  • 장롱에서 빛을 본 니콘 D90

    2학년 이후로 접었던 사진 찍기 취미를 다시 시작했다. 대하는 자세가 좀 달라졌다. 사진 관련 책을 사서 조리개, 셔터스피드 등 지식을 쌓아 작품을 찍고 싶다. 요즘 외출 시 늘 카메라와 함께한다. 인스타그램에 너무 자주 올려서 친구의 놀림을 받는 것이 함정.

  • 배워서 남 주자

    부모님이 늘 내게 한 말씀이다. 이러려면 먼저 잘 배워야 한다. 배워서 남에게 줄 정도로 성장하는 것.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 다른 이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다.

  • LG소셜챌린저란 ‘열린 기회의 장’

    평소 페이스북의 좋은 콘텐츠, 일간지의 날카로운 기사, 짧은 시간 안에 강한 메시지를 주는 영상 등을 보며 감탄하곤 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늘 ‘나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보태어 실행하려고 했다. 소챌은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현실에 내놓는 놀이터다. 콘텐츠로 소통하는 법을 스스로 배울 거다.

  • 1년 후 가상 현실

    불안하지 않은 취준생. 시간에 쫓겨 하고 싶지 않은 일에 무작정 뛰어들고 싶지 않다. 하고 싶은 일에 진득하게 도전하는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