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조윤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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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 사이에 다리를 놓는 문화기획자
  • 뼛속까지 ‘집순이’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잘 노는 재주가 있다. 혼자 요리하고,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노래를 듣는 소소한 모든 일이 날 행복하게 한다.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꼭 하루쯤은 집에서 나만의 시간을 가진다

  • 나만큼 남의 즐거움도

    한번 사는 인생, 최대한 내가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채워가며 살고 싶다. 단,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다. 내 즐거움이 중요한 만큼 다른 사람의 즐거움도 중요하니까.

  • LG소셜챌린저란 ‘기회’

    사람에 따라 꿈에 한 발짝 다가가는 기회도, 성장하는 기회도 될 거다. 어떤 기회가 될지는 각자에게 달린 법. 나에겐 내가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다.

  • 지금, 그리고 1년 후

    현재 미래에 대해 확실히 정한 바 없다. 막연하기도, 불안하기도 하다. 이것저것 경험하고 배우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잡히면 좋겠다. 매년 이런 다짐을 하나 해가 바뀌어도 왜 달라지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