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임우성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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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무한대로 키우는 용광로 크리에이터
  • 나의 이름은 ‘도울 우(佑), 보살필 성(看)’

    세상에 쓸모가 없는 사람은 없다. 사회적 지위나 부의 여부에 따라 사람 자체를 폄하하는 것은 옳지 않다. 서로에게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사회, 그를 위해 내가 먼저 앞장서서 살고 싶다.

  • ‘깡’ 하나로 버티는 삶

    일단 부딪히고 본다. 여러 잡념으로 인해 임무를 수행하지 못했을 때의 후회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올해 초 ‘휴학 신청’의 마우스 버튼을 누른 뒤 모두 캠퍼스로 향할 때 난 도서관으로 갔다. 요즘 외부의 구속 혹은 눈치 없이 나의 하루를 스스로 만드는 휴학생의 삶에 감사하고 있다.

  • LG소셜챌린저란 ‘판도라의 상자’

    소챌의 흔적이 있는 무엇이든 나의 머리를 두드리고 가슴을 간지럽힌다. 결국, 상자를 열고 그 안에 든 소재로 도전하고 실행한다. 상자에 다시 담기 힘들 만큼 크게 만들어진 결과물. 쉽지 않은 일인 줄 알면서도, 다시 또 연다. 질리지 않는 메커니즘이다.

  • 1년 후 채색한 그림을 위해

    좀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 있겠지. 23기 전 멤버와 활동 가운데 만난 사람과의 인연도 이어갈 것이다. 지금 난, 그 그림을 위해 스케치 중이다.